경상남도, 유통중인 의약품·의약외품 안전성검사 실시
- 정흥준
- 2019-07-18 11:1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적합품목 즉각 회수폐기..."부정불량 의약품 확산 사전에 차단"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유통·판매되고 있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화장품을 수거해 품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 대상은 유통 의약품, 액취방지제 등 의약외품, 자외선차단 기능성 색조화장품 등 40여개 품목이다. 사회적 이슈가 있거나 다소비 품목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도는 상반기에 수거한 39건을 현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하고 있다. 수거품목의 주요 검사항목은 함량, 성상, 중금속, 미생물 한도 등 제품별 규격 및 기준에 따른 성분검사다.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품목 제조(수입)자 관할 지방식약청으로 통보해 회수 및 폐기를 진행한다. 이로써 부정불량 의약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목적이다. 최용남 식품의약과장은 "앞으로도 유통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등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부적합 제품으로 인해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