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9-06-10 1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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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권성열, 메달리스트-최민규, 최고령상-손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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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최광훈)는 9일 히든밸리CC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총 26팀(104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은 권성열(39회) 동문이 메달리스트는 최민규(26회) 동문이 차지했다. 손동헌 명예교수는 90세의 나이에 84타를 치면서 최고령 에이지슈트상을 받았다.

김창수 중앙대 총장은 "동문회가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행사를 치루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약학대학 신입생을 보면 우수한 학생들이 많다. 더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휘 약대학장도 "골프대회를 통해 친구와 선후배를 만나서 반가웠다"며 "약대가 연구를 잘하고 발전하는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회에는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이정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손동헌, 염정록, 김창종 명예교수,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김현태 고문, 김수배, 강희윤 감사, 손의동, 김대경, 김홍진, 황완균, 최형균, 민경훈 교수, 양덕숙 여동문회장, 곽나윤 여동문회 감사, 우종오 하이텍팜 상무이사, 조석제 일동제약 상무, 김형수 한국콜마 전무, 박진 CJ헬스커어 공장장, 김만석 파미리서치프로덕트 이사, 이현수 하남시약사회장, 이영주 군포시약사회장, 권성열 의정부시약사회장, 신명수 안성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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