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사 소아용 인공혈관 등 국내 추가 공급 확정
- 김민건
- 2019-05-23 16:5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인공혈관 11개 모델, 인조포 4개 모델 제품 합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고어사와 소아용 인공혈관 4개 모델, 인조포 3개 모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공급은 환우회와 대한흉부외과학회 등이 소아심장수술에 필요하다고 추가 요청한 결과다.
식약처와 합의에 따라 고어사는 기존 공급하기로 한 인공혈관 7개 모델에 더해 4개 모델을 추가한다. 인조포 모델은 1개에서 3개가 더해진다. 봉합사(기존 8개 모델)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로써 인공혈관은 총 11개 모델, 인조포는 4개, 봉합사는 8개 모델의 공급이 이뤄진다. 식약처는 "인공혈관 외에도 시장 기능만으로 적정 공급이 어려운 희귀·난치질환자에 사용하는 의료기기의 안정적 수입·공급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제도를 마련해 조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고어사와 소아용 인공혈관 등 16개 모델 공급 합의
2019-03-15 15: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9닥터 리쥬올, 색소 관리 신제품 '레티노 멜라 톤 크림' 출시
- 10"무소불위 규정" 강동구약, 약물운전 고지 의무화 폐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