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공모채 자금 조달 '1000억→1750억' 증액
- 이석준
- 2019-05-22 16:4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이 공모채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를 기존 1000억원에서 1750억원으로 증액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한미약품은 당초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종류로 제87-1회 500억원, 제87-2회 5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예측 후 제87-1회 사채 1000억원, 제42-2회 사채 750억원으로 발행 조건을 변경했다.
1750억원은 차입금 상환 500억원, 한도대출 상환 및 기타운영자금 1250억원으로 사용된다. 관련 자금 청약 및 납입기일은 5월 28일이다.
한미약품의 올 3월말 기준 총차입금은 7336억원이다. 이중 1년내 갚아야하는 유동 차입금은 3394억원, 현금성 자산은 863억원이다.
관련기사
-
대형제약 3곳, 최대 4500억 자금 조달...R&D 승부수
2019-05-20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2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3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4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5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6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7'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8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 9젤잔즈,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구제요법' 오프라벨 처방 급증
- 10이연제약, 트롬빈 해외공략 속도…2029년 매출 290억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