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 주인공 드라마 '봄밤'에 간접광고 실시
- 정혜진
- 2019-04-18 18:5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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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주인공 정해인 씨 약사 역할...약사정책 간접 홍보 결정
- 7차 상임이사회 열고 한미팔탄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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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오는 5월 22일부터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 약사정책 홍보를 위한 간접광고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신성주 홍보이사는 "남자주인공이자 인기배우인 정해인 씨가 극 중 약사로 출연해 약국·약사의 호감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본회 정책방향 및 전문의약품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한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상의 주요 무대인 약국에 정책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방송 화면에 노출시키는 한편, 해당 포스터가 전국의 약국에서 동시에 게시될 수 있도록 방송시점과 연계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도 안전관리책임자교육 개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등의 안전관리책임자 및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또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TF 구성·운영 건, 2019년도 국방부 및 국군의무사령부 약무직렬 군무원 채용 협조 요청 및 강원도 산불재난지역 봉사약국 운영 현황 보고 및 결과 보고 등을 처리했다.
상임이사회 후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한미약품 팔탄공단을 방문, '한국 제약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의 발표 및 한미약품 사업현황·공정시스템 강의를 듣고 현장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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