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은 약국 침입해 현금 100만원 훔친 털이범 검거
- 정혜진
- 2019-03-25 11: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진경찰서, 약국 등 문 닫은 상가 22차례 범행한 피의자 구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업이 끝난 밤 시간 대를 틈타 약국 등 빈 상가를 턴 털이범이 검거됐다.
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빈 상가에 침입해 2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규모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A씨(59)가 구속됐다.
A씨는 전국을 돌며 빈 상가만을 털어 약 3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11시30분 경 문닫은 약국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반복하다 지난 10일 강원도 영월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덜미가 잡혔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