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종근당·바이로메드 등 18개사 건기식협회 가입
- 김민건
- 2018-12-27 12:1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제도 개선 위한 입법 활동과 각종 산업 행사 우선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건기식협회(회장 권석형)는 27일 올해 대웅제약 등 총 18곳이 가입해 회원사는 총 192개사로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건기식 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대웅제약과 제일헬스사이언스, 종근당바이오, 바이로메드 등이 대표적이다.
이 외 기업으로는 ▲미래바이오텍 ▲바이오제닉스코리아 ▲베베쿡 ▲샤인웰 ▲서울프로폴리스 ▲아이사제닉스아시아퍼시픽코리아 ▲애경산업 ▲이롬플러스 ▲장수농가 ▲티지알앤 ▲하이웰디엔에이치 ▲휴플레인 등이 가입했다.
협회 회원사는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게 된다.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과 개진 등 입법 활동에도 참여한다. 국내·외 박람회와 세미나 등 각종 건기식 산업 행사에 우선 참여하며 관련 비용도 지원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