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30년 숙원 새 약사회관 마련
- 강신국
- 2018-12-18 10:49: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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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관기금 조성 결실...화성시 병점프라자 204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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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화성시 경기대로 1014, 204호(병점프라자)을 매입, 30년 숙원사업인 약사회관 개관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1989년 오산시약사회에서 분리, 독립해 16~17대 조근행 회장때부터 약사회관 마련을 위해 회관기금을 조성해 왔다.
공영애 회장은 "조근행 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당시 1000만원, 500만원씩을 기탁해 약사회관 매입의 씨앗을 마련하게 됐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으로 마련된 보금자리가 소통과 단합의 장소로 잘 활용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개관식에는 특별히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초대해 축하공연이 마련됐고 약사회관 마련을 위해 노력한 약사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도 전달됐다.
행사에는 화성시약사회 조근행, 이정석, 송창수, 한준수 전 회장과 김대업, 최광훈 대한약사 회장 후보, 박영달 경기도약회장 당선자,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 김성회 전 국회의원, 김홍성 화성의회의장, 이창현 부의장, 김장수 보건소장, 11개 분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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