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공모에 8명 지원
- 김민건
- 2018-10-18 12: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인·공무원 원서 접수…지원자 5배수 면접 대상 선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의약품안전국장 공모 마감일인 지난 16일 민간인과 공무원을 포함해 총 8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5배수를 선발해 면접을 치를 예정이다.
경력개방형 직위는 민간인만 응시할 수 있지만, 의약품안전국장은 개방형 직위로 민간인과 공무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공모 기간을 가졌다.
공모 과정에서 '응시자 6배수'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재공고를 해야 한다. 민간인과 공무원이 응시하는 경우 민간 분야 지원자가 적을 경우도 재공고 가능하다.
이에 대해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개방형 직위 응시자가 6배수 이상일 경우 서류전형을 거쳐 합격자(5배수 이상)를 결정하는데, 지원자가 5명이 되지 않으면 연장 공고를 내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민간인 지원이 어려운 분야에 대해 각 직위마다 판단하고 있어 모든 개방혁직위에 적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의약품안전국장은 연장 공고 없이 8명으로 공고를 마감하고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이 중 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서류 심사나 면접 일정은 인사혁신처 내부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자에 대한 신상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서류 심사 종료 후 면접은 인사혁신처 개방형직위 선발시험위원회에서 진행한다.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