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바이오, 스위스 제약 일반의약품 국내 도입
- 어윤호
- 2018-10-11 09:33: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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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C 라인업 확대 통해 회사 인지도 제고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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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도입 결정으로 일반약 사업 확대 뿐 아니라 회사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칼시트는 스위스 등 유럽에서 일반약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생후 3주 영아부터 복용가능한 점, 비타민D 뿐 아니라 칼슘과 인 복합제제라는 점, 용량조절이 쉬운 파우더 제형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스위스에서는 임산부와 신생아도 복용하고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복약순응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니스트는 최근 OTOllO(인류에게 0세에서 110세까지 건강과 아름다움을 제공하자)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진행 중으로 0세에서 110세까지 먹을 수 있는 의약품이라는 측면에서 OTOllO 캠페인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한국인이 전연령에서 비타민D 결핍상태를 보이고 있고 관련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어 브랜드 마케팅으로 충분한 시장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니스트는 원료의 도매유통 및 화장품사업(이니스트팜 INIST Pharm)부터 원료의약품 제조(이니스트에스티 INIST ST),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이니스트바이오제약 INIST Bio)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의약전문 기업으로, 2019년 항암제 원료 공장의 FDA 승인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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