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천세영 의약개발본부장 영입
- 이탁순
- 2018-07-16 17:5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근당, SK케미칼, 안국약품 등 근무 경험...개발·연구 총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천세영 전무이사는 1986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약물학전공)를 취득한 후 종근당, 산텐제약(Santen Pharmaceuticals), SK케미칼, 안국약품 등에서 의약품 개발, 라이센싱, 마케팅 및 해외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천 전무이사는 앞으로 광동제약의 의약개발본부장으로서 의약품의 개발 및 연구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안주훈 전 개발본부장이 바이오제네틱스 대표로 자리를 옮기면서 개발본부 수장 공백이 생겼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