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 모집
- 김민건
- 2018-04-24 11:08: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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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9세 일반인 여성 대상…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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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24일 생약복합성분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훼라민퀸(Queen) 모델 콘테스트는 40~59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동국제약이 2016년부터 시작한 일반인 광고 모델 선발대회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갱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지원자가 700명에 육박해 350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중년 여성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 2인은 1년간 훼라민큐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받게 된다. 매년 진행하는 동행캠페인에도 참가해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걸으며 훼라민퀸이 되기까지 본인의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5월 2일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자 대상 서류 심사를 거쳐 후보 7명을 선정한다. 5월 말 면접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6월 중순 2명의 훼라민퀸이 최종 결정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1기와 2기 모델 콘테스트에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멋진 중년 여성들의 참여가 많았다. 올해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되돌아보고 유쾌하게 삶을 즐기는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복합 성분이 주원료다. 동국은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 증상과 심리적 증상까지 동시에 개선해 주는 생약 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 등 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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