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게이트, 전자처방전 발급·보관 사업 진행
- 김지은
- 2018-04-12 16:0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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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정보통신과 업무 협약…업체 "하루 20만장 처방전 용지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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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키오스크를 개발해온 IT업체 포씨게이트(4Cgate)가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케이티넷)과 전자처방전 발급 유통, 보관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그간 종이 처방전은 발급과 약국 전달, 보관 절차에 불편과 비용 부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존재했지만 전자처방전은 그런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업체는 이번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환자는 키오스크나 모바일로 수납 후 바로 전자 처방전을 발급 받을 수 있어 대기 시간 감소, 모바일 결제, 영수증, 처방전 관리 등이 편리해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씨게이트 안광수 대표는 "모바일 기반 처방전 전자 발급은 연간 37.5억장에 달하는 의료 분야 종이 사용 절감, 약국 처방전 보관 부담, 개인정보 유출 위험 요소에 대한 문제 해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처방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 데이터로 높은 활용 가치를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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