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24일 올해 첫번째 임상시험 종사자교육
- 김지은
- 2018-02-23 09:39: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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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서 진행 예정…병원약사회 "임상시험 관리약사 직무능력 향상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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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24일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임상시험 관리약사 대상 ‘2018년도 제1차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성환)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병원약사회가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 4회 개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강화, 자질 함양을 통한 직무 능력 향상, 임상시험약 관리업무의 질 향상과 연구대상자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도모하는 이번 교육은 임상시험 관리약사 신규자와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올해 첫번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김성환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의 사회로 최선 약사(가톨릭중앙의료원 연구윤리사무국)이 '임상시험 역사와 윤리'를, 민미나 약사(서울성모병원 IRB 행정팀)의 '임상시험 정의 및 단계와 관련용어 설명', 김미진 약사(서울성모병원 약제부)가 '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련 자료 및 문서 관리', 김영순 약사(삼성서울병원 약제부)가 '임상시험을 위한 약국 시설 및 장비'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박유경 약사(서울성모병원 약제부)가 '임상시험 관련 규정 및 최근 변화', 유지원 약사(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 약국)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 최솔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종양임상시험센터약국)가 'Audit&실태조사 시 주의사항'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임상시험 품질과 윤리 강화를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만큼 본회 교육이 임상시험 담당 약사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임상시험 관리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윤리의식 강화, 전국 병원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상시험 관리약사 중 신규자는 8시간 이상, 경력자는 심화교육 6시간 이상, 보수교육 4시간 이상을 순차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약사회는 오는 6월 16일에는 보수교육Ⅱ가, 8월 25일, 12월 8일에도 관리약사를 위한 내실 있는 신규·심화·보수 교육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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