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 인사…"글로벌 실적 기여 고려"
- 김민건
- 2018-02-21 10: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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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무 1명, 상무 2명, 글로벌 역량·철저한 현장 성과주의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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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로 제임스 박(James Park) 전무와 심병화, 마이클 가비(Michael Garvey) 상무가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최고의 CMO 사업 경쟁력 조기 확보에 기여한 경영실적을 고려해 글로벌 역량과 철저한 현장 성과주의를 근간으로 해외인재를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박 전무는 1966년 4월 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학사와 콜럼비아대 산업공학 석사를 마쳤다. 이후 2001년 미국 머크 상품개발 담당, BMS BD 총괄담당 디렉터를 거쳐, 2016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입사했다. 지난해 3월까지 BD본부 글로벌 BD 플래닝 팀장을 맡고 현재까지 바이로로직스 R&D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심병화 상무는 1968년 1월생으로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 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실 재경팀장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경영자원혁신센터를 맡고 있다.
마이클 가비 상무는 1973년 8월생으로 미국 미주리대 화학공학과를 마치고 2004년 미국 제넨텍사 시니어 매니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샤이어 배양공정 디렉터를 지내고 2012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본부 배양팀장을 거쳐 제조혁신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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