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최종이사회 열어 올해 회비 동결키로
- 정혜진
- 2018-01-05 23: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사업·결산 심의...올해 예산 전년 대비 3% 증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4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에서 올해 회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이사 28명 참석, 위임 9명으로 성원됐으며, 안건은 ▲2017년도 사업 및 결산심의 ▲감사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표창패 수상자 및 장학금지급대상자 심의 ▲총회 개최에 관한심의 등이었다.
아울러 전년보다 3% 증액된 1억2568만9886원의 2018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심의하고 총회에 승인을 받기로했다.
이월금이 증대돼 예산이 증대됐으며, 수입예산 중 구약사회 연회비는 전년도와 같이 동결키로 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