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 발매
- 가인호
- 2017-12-22 09:3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리온정’ 특허 만료 12월 25일 이후 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타베온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인 베포타스틴베실산염 제제로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된 소양증 개선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낮은 중추신경억제 부작용을 가진 안전성과 알레르기성 비염환자의 우수한 증상개선 효과 및 가려움증을 수반한 피부질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유효성이 입증된 약품으로 현재 항히스타민제제 시장선두를 달리는 오리지널 ‘타리온정’의 특허가 만료되는 12월 25일 이후 출시를 통해 시장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최근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등으로 호흡기질환 치료제의 계절성이 뚜렷하지 않은 점 등의 이유로 항히스타민제제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국제약품은 타베온정을 통해 오리지널과 동일한 품질의 베포타스틴 제제를 이전보다 낮은 약가로 환자에 제공하면서 기존에 구축하고 있는 영업 인프라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과 시장점유를 다툴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알레르기질환제제의 라인업 강화를 통한 영업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