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하반기 감사 받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제안
- 정혜진
- 2017-12-22 09:0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감사 수감...각 위원회 사업실적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동현 감사는 "전반기 회관마련과 입주식 하반기 1박2일 전회원 연수교육의 큰 행사를 치르느라 노고가 컸다"고 말했다.
& 8203;강현주 감사는 위원회별 사업 실적을 검토한 후 "사업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수고한 흔적이 크다"고 평가했다.
감사단은 하반기 회계, 결산자료 등을 비롯해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집중 점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나눔사업에 '몸으로 봉사하는 영역'을 추가해 약사회가 물질로 봉사하는 영역을 넓혀가겠는 계획도 제안했고, 정보통신학술위원회는 스터디 강좌 질을 높여 회원 향학열에 부응하겠다고 답했다.
약국위원회는 자율 지도점검 준비와 마약류 통합 시스템 제도 준비, 의약품 슈퍼카멧 불법 판매 자료 수집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감사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 김영숙 약국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이영희 윤리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신동현·강현주 감사가 참석했다.& 82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