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철 약학박사 '최신 임상약리학과 치료학' 출간
- 김지은
- 2017-12-18 09:5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개 질병의 약제와 병리기전 150여개 그림·도표로 설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병철 박사가 쓴 이번 책은 2010년 이후 국내외에서 소개된 신약을 위주로 약물에 대한 임상약리학과 치료학을 압축 정리해 소개한 책으로, 질병에 대한 이해와 약물치료, 치료약제 등을 소개하고 있다.
31개 질병을 중심으로 약제와 병리 기전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약제간 비교 가이드라인에 대한 표 등 150여개 그림과 도표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치료용 항체와 소분자 표적치료제에 대한 특집도 구성돼 있다.
저자인 최병철 박사는 이번 책 출간을 위해 3년여 간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 과정에서 그림 과 도표를 완성하는데 1년여가 소요됐다고 밝혔다.
이번 책의 부록으로 제작된 포켓 의약품 인덱스는 현재 국내에 소개된 전문의약품을 21개 계통별로 분류, 총 1800여 품목의 핵심 의약품이 수록돼 있다.
도서출판 정다와 측은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는 의약학 발전은 질병의 발생기전, 유전자 레벨까지 명확히 밝혀가고 있다"며 "질병에 대한 근본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의료기기 개발과 각종 검사의 발전은 의약사들에 약물에 대한 더 넓은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시대에 이 책은 의약학 분야의 빠른 변화 템포에 발 맞춰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필수적인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