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전문약사 4명 추가 배출
- 이정환
- 2017-11-15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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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질적치료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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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은 2015년 영양약료 성예원 약사를 전문약사 1호로 배출한 바 있다.
이후 2016년도엔 종양약료 박현정 전문약사, 장기이식약료 최순옥 전문약사를 배출했고 올해엔 추가로 4명의 약사가 전문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구체적으로 유미선 약사와 최순옥 약사는 노인약료, 김은영 약사와 신나영 약사는 종양약료 전문약사 자격증을 발급받았다.
특히 최순옥 약사는 장기이식약료와 노인약료 2개 분야 전문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병원에는 대전성모병원 2명의 전문약사를 포함해 총 8명(9개 자격)의 전문약사가 활동하게 됐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환자안전과 약물치료 극대화를 위해 약물요법에 관해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약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6월부터 전문약사제도 운영 규정을 마련해 운영중이다. 2010년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실시하여 올해 8회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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