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회원 약사 탁구대회로 화합의 장 마련
- 김지은
- 2017-11-08 10:43: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승에 동아제약 조창현 씨…이광민 회장 등 대회 개인적으로 후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천시약사회 소속 약사들과 약업인, 약사 가족, 카톨릭대 약대생 4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남자부(금배부, 은배부)와 여자부,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 금배부 우승자는 동아제약 조창현씨, 준우승에 장철호 약사가 은배부 우승자는 동아제약 민경국씨와 준우승에 박재성 약사, 여자부 박화신 약사, 배정미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단체전은 박화신, 박재성, 장철호, 이태오로 이루어진 불꽃화신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광민 회장은 "대회를 준비한 이정원 천사탁회장님 이하 천사탁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6회, 7회 대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이광민 회장을 비롯해 회원 약사들이 개인적으로 대회를 후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