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동물약국 위한 경영활성화 강의 진행
- 정혜진
- 2017-09-18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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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형 약사, 외부기생충약 복약지도 등 다양하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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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욱 학술교육이사는 "2013년 8월 동물의약분업이 시행됐다.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고 동물 보호자들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동물약사의 역할일 것"이라며 "올바른 정보를 숙지해 동물약국 경영에 도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사로 나선 임진형 약사는 '동물약국이라면 꼭 알아야 할 7가지, 이것만 알고 시작하자'를 주제로 ▲카밍시그널 ▲외부기생충약 복약지도 ▲무는 강아지 행동교정 ▲심장사상충 예방약 복약지도 ▲강아지 호분증 개선 ▲다양한 원인의 귀 질환과 귓병 치료제 사용법 ▲반려견 눈병케어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동물용의약품의 유효성분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 사항과 그에 따른 동물보호자의 자가처치 범위 사례 ▲수의사처방대상 다빈도 약품과 동물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처방대상약품까지 동물약국 경영 실무의 전반적인 정보를 다뤘다.
이날 강의는 약사회원 110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 연수교육규정에 따라 연수교육 인정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실전교육으로 진행됐다.
부산시약사회는 약국에서 필요로 하는 의학정보 제공과 약사 역량강화, 경영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의 초청 무료강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각 강의 주제와 강사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 팝업창과 회원게시판을 통해 공지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약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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