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제제학회, 8주과정 학술강좌에 약사 300명 참석
- 강신국
- 2017-08-30 14: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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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주 회장 직강으로 질환별 응용 한약제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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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프로그램 중 첫날 개회한 학술강좌에는 300명 이상의 약사들이 참석해 약국 한약 활용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학회는 약국 한약을 활성화하고 한약을 취급하는 약사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현대 용어로 쉽게 풀이한 '질환 별 응용 한약제제' (저자 김남주)를 발간했고 '쉽게 풀이한 질환 별 한약제제의 응용법'을 저자 직강으로 지난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8주 학술강좌는 매주 다른 임상 질환에 따라 응용하는 한약제제를 쉽게 정리해주는데 1주차에는 소화기계 응용 한약제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2주차에는 신경계, 3주차 부인과와 비뇨기계, 4주차 감기, 이비인후과, 5주차 근골격계, 6주차 대사성 질환, 7주차 순화기계와 안과, 마지막으로 8주차에는 피부질환의 응용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참석해 "학회가 학술강좌 등을 통해 약사회 회원들의 먹거리 창출과 약사 전문직능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약사회도 이를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주 학회장은 "이번 학술강좌는 새내기 약사와 한약 초보약사들에게 쉽게 한약 이론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한약의 기초를 아는 약사들에게는 환자에게 쉽게 풀어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정종한 한약제제학회 부회장도 "한약 연구를 통해 과학적이고, 학술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체계화해 약국 한약이 학문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술강좌를 수강하는 약사들에게는 강좌 종료 후 한국한약제제학회에서 수료증도 발급된다.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다. (문의 02-6474-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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