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고위 간부들 폭염 건강지킴이로 나선다
- 최은택
- 2017-08-08 14:3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더위쉼터 직접 찾아 홍보활동 전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장급 이상 전 간부들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처요령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 보다 오히려 증가함에 따라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직접 나서기로 한 것이다.
복지부는 이달 중 집중 현장점검을 통해 냉방기 작동 상태 등 무더위쉼터의 운영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피해 예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해 확인된 문제점과 미비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5월 올해 폭염대비 대책을 마련하고,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일일 건강·안전 확인 등 건강·생활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노숙인 등에 대한 특별보호 관리 대책을 시행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취약계층의 보살핌 대책을 수시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대처해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더운 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는 외출을 피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