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젊은약사 모임' 열고 화합 다져
- 이정환
- 2017-07-18 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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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숙 회장 "젊은약사들, 약사회 주인의식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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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약사와 함께하는 토크'라는 주제로 45세 이하 개국약사들과 임원들이 함께 자리했으며 약사로서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약사회에 바라는 점을 소통했다.
젊은약사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회무를 알리고, 젊은약사들이 약사회의 주인의식을 갖고 약사회에서 활동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정영숙 회장은 "젊은약사 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동료약사 간 친목을 도모하고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누기 위해 다수 젊은 약사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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