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인 선거 지원위한 위장전입 철이 없었다"
- 최은택·김정주
- 2017-07-18 11:4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후보자, 천정배 의원 질의에 "잘못했다" 시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천 의원은 선거법 위반 처벌수위가 얼마나 되는 줄 아느냐, 당선 됐으면 어떻게 됐겠느냐고 질책하기도 했다.
박 후보자는 "(처벌수위는) 몰랐다. 철이 없었다"고 재차 잘못을 시인했다.
천 의원은 국무위원 후보자의 준법정식이 이렇다면 장관이 된 뒤 사적으로 국정을 농단하기 쉬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 후보자는 "적절한 지적이다. 말씀 받들어 사적 농단없이 법을 잘 준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