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자진사퇴"…'LED촛불'든 약사들
- 강신국
- 2017-07-16 20:0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관에 텐트친 약사들 별밤문화제...민초약사들도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들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퇴진을 촉구하며 LED촛불을 들었다.
대한약사회관에서 텐트를 치고 깨끗한 약사회를 위한 캠핑을 진행 중인 약사들은 15일 저녁 별밤문화제를 개최했다.
별밤문화제는 현 사태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것과 더불어 약사들이 모여 미래의 약사회의 모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기 위한 자리.
그 동안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일반 약사회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15일 진행된 문화제는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간담회에 맞물려 진행돼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문화제에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늘픔약사회, 전약협동우회 등 주최 단체들이 함께했고 서울시, 부천시, 인천시 등 서울과 수도권지역 약사 회원 100여명 가까이 참석했다.
문화제에 참가한 약사들은 텐트지킴이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조찬휘 회장이 하루 빨리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원구에서 참여한 한 약사는 "약사회 활동을 해 봤지만 어느 조직이든지 회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처음에는 힘들지만 이렇게 한 발을 내 딛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동료약사들을 응원했다.
문화제에는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회장이 참석했고, 최귀옥 도봉강북약사회장,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장은 격려금을 전달했다.
관련기사
-
후배약사들의 손편지…"비상식적 약사회 원치 않아요"
2017-07-16 02:26
-
조찬휘 회장 사면초가…약사들 텐트치고 퇴진 촉구
2017-07-14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