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자카비', GVHD 치료제로 업그레이드 시도
- 김정주
- 2017-07-03 12: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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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3상 임상시험 승인...최적요법과 무작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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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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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임상 3상시험계획서를 승인했다. 자카비가 허가받은 대표적인 질환군은 골수섬유화증과 진성적혈구증가증이다.
현재까지는 일차성 골수섬유화증, 진성적혈구증가증 후 골수섬유화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후 골수섬유화증 등 중간위험군 또는 고위험군 골수섬유화증의 치료와 더불어 히드록시우레아에 내성 또는 불내성을 보이는 진성적혈구증가증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3상시험은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코르티코스테로이드-불응성 만성 이식편대숙주병 환자를 대상으로 룩소리티닙과 이용 가능한 최적 요법 간 비교시험으로 진행된다. 무작위 배정으로 라벨-공개와 다기관 시험 방식이다. 시험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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