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4300여개 요양기관, 인천지원으로 급여청구하세요"
- 이혜경
- 2017-06-30 09:10: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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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평가원 인천지원 내달 1일부터 본격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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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 4300여개 요양기관들은 내달 1일부터 심사평가원 인천지원으로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의 인천지원이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송도 동북아 국제빌딩 28층 사옥에서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300만 인구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도시임에도 심사평가원 수원지원 관할로 분류되어 현장지원 등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인천지원은 운영부와 심사평가부 등 2개 부서를 두고 직원 40여명이 근무하게 되며 7월 말경 개청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김수인 초대 인천지원장은 "인천지원 설립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현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료계와 소통, 협력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건강증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인천 소재 요양기관은 7월부터 요양급여비용 청구 시 주의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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