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들과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7-06-29 12:1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로 여약사들과 주요 사업내용·약사회 현안 의견 나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간담회에서 조은아 여약사이사는 서울시 기금 사업인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과 가출소녀 돌봄약국, 서울안전체험한마당, 독거노인 1촌 맺기사업, 119대원 성금 전달 등 상반기 사업 진행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어 서울시 성평등주간 행사 참여, 서울진로직업체험박람회, 소녀돌봄약국 아웃리치행사, 시니어올림픽, 기타 사회공헌사업 등 주요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설명했다.
지도위원들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119구조대원 성금 지원은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각별한 관심과 사업의 확장을 주문하는 등 조언을 아까지 않았다.
김종환 회장은 "선배약사들이 지킨 60여년의 역사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게 이어가는 큰 뿌리"라며 "약사회가 하나된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정란 부회장은 "최근 약사회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유감스럽지만 하루 속히 해결돼 약사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도위원님들도 늘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청간담회에는 김종환 회장, 김정란·장은숙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정영숙·박한일·김예자·문희·김기방·김순자·장복심·박해영·김경옥·조병금·곽혜자·이경옥·임득련·차도련·권영희·김영희·석현주·오수영·장광옥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