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도우미 나선 휴메딕스, '대학생 탐방' 진행
- 김민건
- 2017-06-23 11:2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지역 대학생 40명 본사로 초청...현장 경험, 직무설명 이뤄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지난 22일 경기경영자총협회(KEF)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경인 지역 대학생 40명을 본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공계 전공 대학생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소기업 이미지 제고, 기업에 맞는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향후 취업 로드맵 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다.
휴메딕스는 두 섹션을 준비했다. 먼저 기업 및 인재상, 채용프로세스, 제도 및 복리후생 등에 대해 확인 할 수 있는 기업홍보 섹션과 회사 직원들의 취업 성공기를 들어보는 선배와의 진로상담 섹션이다.
선배와의 진로상담 섹션은 생산, 영업, 연구, 관리 분야 총 5명의 직원이 각자 맡고 있는 직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학생들은 "입사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냐"며 업무와 복지혜택, 힘든 점, 추후 계획 등 전반에 걸쳐 질문을 했다.
기업홍보를 진행한 송원규 휴메딕스 재경본부장 상무는 "오늘 나온 질문 중 가장 많은 부분이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이라"며 "우리 회사는 학교나 학점, 영어점수같은 스펙보다 지원자 인성, 열정, 자신감, 경험 등 그 사람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 실업률이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은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 영입 등 사회적 공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