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 정보교류 확대·업무공백 최소화 노력"
- 최은택
- 2017-06-20 16:2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병일 서기관 "모두 건보 공적기능 수행하는 기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험자 역할 재정립을 위해 건보공단과 복지부, 심사평가원 간 기능과 역할을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현 상황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송병일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서기관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자 역할 재정립 방안' 토론회에서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 간 업무범위 등을 놓고 논란이 있는데 이런 건 지속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보공단, 심사평가원 양 기관 모두 건보제도를 운영하는 공적 기능을 수행한다. 설립근거에 맞게 기관별로 고유역할을 수행하고 업무중복이 최소화되도록, 비율적인 논란이 불거지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