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2차 참여기관 모집
- 김정주
- 2017-06-09 10:5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오는 30일까지 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이하 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17년도 '제2차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의료 해외진출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국내 의료기관 또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고, 평가를 통해 지원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진출을 추진 중인 프로젝트 대상으로 제안서 작성, 타당성 조사, 현지화에 필요한 홍보마케팅 등 제반과정에 필요한 경비지원을 프로젝트당 최대 1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선정기관은 국고보조금 외에 특화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진흥원이 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매년 시행하는 의료시스템 수출 지원사업 중 하나로, 의료기관 등의 해외진출 과정의 전주기에 걸쳐 단계별로 ▲컨설팅 ▲인허가 및 협상 ▲법인설립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년간 총 89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올해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참여기관 수요 맞춤형으로 지원범위를 넓히고, 의료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차 사업을 통해 진출 단계별(발굴-본격화-정착단계) 총 19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진흥원 의료해외진출지원단 황성은 단장은 "사업 7년차인 올해는 전년대비 지원규모와 범위를 확대하고 내실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30일까지 의료 해외진출 종합포털(www.kohes.or.kr)을 통해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지난해까지 이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된 모든 프로젝트의 결과보고서 또한 의료 해외진출 종합포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