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지역 의약단체 모임 참여해 화합 다져
- 김지은
- 2017-05-31 09:5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각 단체 자선다과회 성금으로 지역주민 위한 봉사 약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뿐 아니라 6개 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각 단체장들이 매년 약사회 자선다과회에 전달한 성금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모임에는 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총 6개 단체가 모였으며, 단체들은 1년에 4번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한편 이번 모임에는 전웅철 회장과 김화명 부회장, 주대호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