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원비-디' 지난해 중국 판매 300억 돌파
- 이탁순
- 2017-05-22 09:5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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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0만명 판매 305억 매출 기록...중국 출시 이후 4억병 이상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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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성, 절강성, 광동성 등을 기반으로 한 '원비-디' 중국 판매는 고성장을 이뤘으며, 해마다 지속 성장을 보이고 있는 '원비-디'는 지난해 약 4700만병을 판매하여 30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제 2의 전성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국 출시 이후 약 '4억병' 이상을 돌파한 상태이며, 성장 추이가 지속되면서 향후 판매지역 확대를 통한 판매 성장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인삼드링크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원비디'의 고성장 이유 중 하나는 '정통 고려인삼'에 대한 효능·효과의 우수성을 중국인들이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우수한 '정통 고려인삼'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 시키고 있는 '제품력'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을 거점으로 한 말레이시아, 대만 등 중국권내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과 동시에 TV-CF와 인쇄 및 옥외광고 등이 뒷받침 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 '원비-디' 제품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매출에 긍정적 요소가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양약품은 올해 '원비-디'는 중국 진출 이후 최고 판매고를 계획하고 이를 위해 중국 내 판매 지역을 전역으로 확대, 국내를 넘어 '원비-디' 신화를 계속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야약품은 원비-디가 1971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인삼드링크로 지난 40여년 이상을 뛰어난 품질과 효능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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