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 31일부터 R&D 전문가 양성 교육한국 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31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대학 및 임상센터에서 '화이자 R&D 유니버시티(Pfizer R&D University)'를 개최한다. '화이자 R&D 유니버시티'는 국내 R&D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화이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의약업계 미래를 이끌어갈 R&D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임상시험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의약품 개발과 임상연구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지침(GCP) ▲임상모니터요원(CRA)의 업무 및 역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는 31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6월까지 서울대, 숙명여대, 부산백병원 임상시험센터, 전남대 임상시험센터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도화이자에서 15년 이상 임상시험연구전문가로 활동한 국제전문가 챈드라세카 엔 포트카(Chandrashekhar N Potkar) 박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지난해 화이자 메디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높은 임상시험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 226억원을 국내 임상시험에 지원할 계획이다.2007-03-29 16:58:15정현용
-
"전극도자 절제술, 심방세동 치료에 획기적"심방세동 전극도자 절제술 500례 자축 심방세동 전극도자 절제술은 약물요법으로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거나 심장기능이 감소돼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심방세동 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인 시술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고려대 안암병원 부정맥센터(김영훈, 박희남, 임홍의 교수팀)는 최근 500명의 심방세동 전극도자 절제시술 돌파 시점을 계기로 자축연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안암병원에 따르면 심방세동의 병력이 2년 이하인 발작성 심방세동의 경우 시술 후 모든 약을 완전히 끊을 정도로 경과가 좋은 환자가 약 84%에 달했다. 또 2년 이상 만성 또는 지속적인 심방세동 환자에서도 시술 후 약 1년 이상 정상 리듬으로 유지되는 환자가 65%를 상회하는 등 매우 좋은 경과를 보이고 있다. 항부정맥제의 장기간 복용에 따른 부작용, 약물 복용 중에 잦은 뇌졸중 재발위험, 치료비용 등을 고려한다면 전극도자 절제술은 이 처럼 획기적인 치료법이 되고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주장. 김영훈 교수는 "500명의 환자를 시술하면서 살펴본 결과 전극도자 절제술이야말로 약물요법이 맞지 않는 심방세동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면서 “이 시술의 혜택을 보게 될 환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최근 심방세동 환자의 발생 빈도가 연간 약 20만 명에 달하고, 국내 환자 수가 약 400만 명으로 추산되지만 모든 환자가 전극도자 절제술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김 교수는 “약물 요법 중에도 전혀 증상의 개선이 없는 환자, 한 두 번의 졸도나 실신의 경험이 있는 심방세동, 심장 기능이 감소돼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심방세동, 과거 뇌졸중의 병력이 있어 재발의 위험이 높은 환자들이 일차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2007-03-29 16:23:44최은택 -
강원대약대, 내달 10일 '용출 국제워크샵'강원대약대 생체이용률조절연구실(실장 이범진 교수)은 내달 10일 강원대 집현관에서 ' 용출 관련 국제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International Pop Workshop of Dissolution and its Automated System'을 주제로 진행된다. 연구실은 미국 LOGAN Instruments사와 공동으로 용출에 관한 기초적인 이론과 응용, 실무에 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범진 교수와 LOGAN Instruments사 대표 루크 리(Luke Lee) 박사, pION사 대표 알렉스 애브딥(Alex Avdeef) 박사, 식품의약품안전청 최보경 과장 등이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범진 교수는 "약물입자가 시간에 따라 용해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용출은 제형의 처방 및 평가, 안전성 여부와 품질의 동등성을 판단할 뿐만 아니라 생체이용률을 예측할 수 있는 과정으로써 의약품 연구 및 개발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며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07-03-29 16:08:13정현용
-
청계제약, 안영계 영업본부장 영입청계제약은 에치칼 영업 경력이 풍부한 안영계씨를 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안 본부장은 한화제약에서 10여년간 에치칼 영업을 담당했으며 대한뉴팜과 한국메디텍제약에서 영업 총괄책임자로 재직했다. 청계제약은 "지난해 하반기 삼천리제약 완제의약품 부문을 인수해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처방약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시점에서 안 본부장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2007-03-29 15:11:14정현용
-
고대 구로병원, '천식 바로알기' 무료강좌고려대 구로병원 호흡기내과가 ‘천식, 바로 알자’를 주제로 내달 5일 오전 9시 무료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에서는 호흡기내과 심재정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천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의한다. 또 수강자에게는 폐기능 검사와 알레르기 검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02-2626-1876)2007-03-29 15:04:57최은택
-
요양병상 확충사업 대상 병원 2곳 선정요양병상확충 사업대상 병원으로 인천 부평성심병원과 대구 현풍삼성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복지부는 2007년 2차 사업대상을 이 같이 공고하고 26억9,300만원을 대출토록 금융기관에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평성심병원은 50병상 규모로 이번에 요양병상으로 기능전환하고, 현풍삼성병원은 100병상 규모로 신축된다.2007-03-29 14:02:43최은택
-
동아 강정석 전무, 영업총괄 부사장 승진주주총회 직후 열린 동아제약 이사회가 4남인 강정석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는 주총을 통해 새로 이사로 선임된 강문석·유충식 두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사회 결정에 따라 강정석 부사장은 영업 부문을, 김원배 사장은 R&D 부문을 맡게 된다. 동아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는 동아제약이 현재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강력히 촉진함과 동시에 계속적인 영업성과를 이루어 시장 리더쉽을 강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판단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주총을 통해 경영참여의 길이 열린 강문석·유충식씨에게는 별도의 직책은 부여되지 않았다. 동아측은 "이사로서 회사 발전에 우선 기여하게 된다"며 "강문석 이사의 경우 향후 좋은 모양새를 갖추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7-03-29 13:32:10박찬하 -
1천억원대 과징금이 사실인가제약업계에 또 암운이 드리워졌다. 한·미 FTA와 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제약업계가 이번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칼날을 받게 됐다. 조사를 받은 20개 제약사들에게 무려 1천억원대라는 과징금이 부과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해당 제약사들은 크게 술렁거리고 있다. 공정위는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지만 해당 제약사들은 긴장을 감추지 못한 채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공정위의 입장발표를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정위의 이번 조사는 매우 이례적으로 상위권 제약사들과 주요 외자계 제약사들을 향했기에 더하다. 과징금 규모가 전례 없이 클 것이라는 분위기에 휩싸이는 것이 무리가 아니다. 지난해 10월초부터 시작된 조사가 올해 2월에야 끝날 정도로 조사기간이 상당했을 뿐만 아니라 예고 없이 들이닥친 곳도 적지 않았다. 처음에는 공정위의 조사목적과 의도가 무엇인지 정말 의아했다.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관행을 모를 리 없는 공정위가 새삼스럽게, 그것도 상위 제약사들을 샅샅이 뒤진 의도가 그래서 한·미 FTA와 관련해 옥죄기가 아니냐는 소문까지 무성했었다. 하지만 공정위는 기본업무라고 할 과징금 부과라는 수순을 밟을 모양이다. 과징금 규모가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제약계는 노심초사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다.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관행과 영업 형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탓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과징금 부과기준에 대해 이의를 달고 싶고 따지고 싶다. 공정위는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그것을 영업비용으로 볼지 아니면 불공정거래행위로 볼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 판단에 따라 과징금은 엄청난 차이가 날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공정위가 신중한 판단을 내려주길 주문한다. 보험약은 국가가 가격을 통제하고 시장 진입과 퇴출 역시 국가가 통제하는 시스템이기에 제약사들의 자유로운 경쟁에는 이미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다. 시장은 경직돼 있고 약간의 틀만 벗어나도 제제가 가해지는 시장이다. 그래서 제약사들은 유독 불공정거래라는 오명을 더 뒤집어 쓸 환경에 온전히 드러나 있다. 국가가 통제하지 않는 시장이라면 시장에는 ‘덤’과 ‘할인’이 통하고 그것이 아울러 자연스럽다. 하지만 보험의약품은 덤과 할인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이 너무나 명확해 경쟁을 조금만 해도 불법인 사례가 다반사고 나아가 일상사다. 경쟁으로 인해 덤과 할인이 따라다니고 나아가 각종 기부금이나 지원금도 불가피한데, 최소한의 조건으로만 해도 거의 불법이라는 것이다. 공정위는 자유로운 시장질서를 유지시켜야 할 책무를 갖고 있음을 모르지 않는다. 그러나 그 시장에는 반드시 경쟁이 있다. 경쟁의 기준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불법과 합법이 정해지지만 보험의약품은 불법의 한계선이 명확하고, 제약사들은 그래도 경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유시장의 중심에 또 서 있다. 보험약은 엄연한 공공재이지만 시장에서는 또 엄연히 거래가 되는 상품이라는 점이다. 공정위는 거기에 칼을 대려 하고 있다. 경쟁제한 행위를 막는다는 취지이니 경쟁행위는 인정하면서 말이다. 엄정히 말하면 국가 정책 자체가 모순이다. 특히 국공립 병원의 입찰은 저가낙찰 구조이기에 모순의 극치다. 한 쪽에서는 저가납품을 철저히 막고 덤 또는 할인을 하면 안 된다고 규제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저가납품을 유도하고 시장개념을 부추긴다. 또한 거기에 그치지 않고 그것에 칼을 들이대는 정부이니 도무지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것인가. 공정위 과징금 부과기준은 공개돼야 한다. 현행법으로는 분명 위법한 기준에 의해 부과되는 것이 맞겠지만 그 자체가 앞뒤가 안 맞는 것임을 모두에게 드러내 주었으면 싶다. 정부가 강력히 통제하는 시장이기에 가장 반시장적인 경쟁제한을 정부가 끌고 가는 것이 보험약 시장이다. 시장의 불공정거래가 경쟁제한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정부의 경쟁제한은 불공정이 더 심하다. 그러면서 건전한 경쟁을 촉진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는가.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는 반드시 신중해야 한다.2007-03-29 12:50:44데일리팜
-
약국가, 환자 동의없는 대체조제에 낭패대체조제를 놓고 환자와 약사 사이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28일 서울 송파구약사회에 따르면 지역 한 약국이 대체조제 시 환자 동의를 구하지 않고 대체조제를 해 낭패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약국이 환자 동의를 받지 않고 대체조제를 했다가 환자로부터 협박과 부당한 요구를 당한 것. 약사회 관계자는 "환자 동의를 얻은 다음, 의사 사후통보도 쉽지가 않다"며 "대체조제가 가능한데도 환자, 의사 눈치를 보느라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사회가 추진하는 의사응대 의무화 법안의 조속한 시행이 필요하다"며 "생동성시험 통과 품목도 대체조제를 하려면 환자, 의사 눈치를 봐야 하는 게 약국가의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체조제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리와 법 규정 숙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체조제는 구약사법과 신약사법이 다르게 적용된다. 여기서부터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구약사법과 신약사법의 적용 여부는 지역 처방의약품 목록제출 여부로 판가름 한다. 지역의사회가 지역처방약 목록을 제출했을 경우에만 신약사법이 적용된다. 하지만 대다수의 지역에서 지역 처방의약품 목록이 제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약사법, 즉 개정 이전의 약사법(구약사법)에 준해 대체조제를 해야 한다. 구약사법의 대체조제 규정을 보면 대체조제는 환자의 동의를 반드시 구해야 한다. 또한 대체조제 후 의사에게 전화, 팩스, 컴퓨터통신 등을 이용해 사후통보를 3일 이내에 해야 한다. 여기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의사 외에 병원 근무자가 응대를 하거나 처방전에 팩스번호가 기재돼 있지 않아 사후통보에 어려움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약을 바꾼다는 약사의 말에 환자들의 거부감도 대체조제의 걸림돌이 된다는 게 일선약사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대체조제'라는 용어보다는 '동일성분조제'로 용어를 총리해 환자 거부감을 최소화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식약청이 고시한 대체조제 의약품 즉 생동성시험을 통과한 품목과 같은 제약사의 동일제형, 동일용량, 동일성분 의약품일 때 100mg을 50mg 2개로 대체해도 의사의 사전 동의는 없어도 된다. 단 사후통보는 필수다. 강남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이준 약사는 "약사는 물론 환자, 의사들도 대체조제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약국에서 법대로 환자동의를 구한 뒤 대체조제하고 팩스도 보냈는데 병원에서 '잘못됐다'면서 항의하거나 심지어 '고발한다'는 말도 한다"고 말했다.2007-03-29 12:14:38강신국 -
근무약사 재치로 환불사기범 현장 검거약국가의 골칫거리였던 50대 여성 환불사기범이 근무약사의 재치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29일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D약국의 L약사는 훔친약을 가지고 환불을 시도하는 여성 사기범을 인근 농협까지 추격해 붙잡아, 출동한 경찰에 신병을 인도했다고 밝혔다. 여성 사기범 검거는 드라마틱하게 이뤄졌다. 여성 사기범은 약국에서 취급하는 의약품을 가지고 와 환불을 요구했고 L약사는 별 의심 없이 환불을 해줬다. 그러나 약국 근무약사가 “데일리팜 보도에서 본 여자다. 사기범일 가능성이 크다”며 “인천지역에서 근무할 때 같은 약국에 온 적이 있는 아줌마"라는 말에 약국장은 추적을 시작했다. L약사는 약 3분가량의 추격 끝에 여성 사기범을 인근 농협 고객 대기실에서 발견, 현장에서 붙잡았다. 사기범은 고객대기실에서 화장을 고치고 있었고 약국으로 같이 가자는 약사의 말에 순순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긴급 출동한 경찰에 신병이 인도됐고 경찰 수사과정 중 사기범 가방에서 ‘메가빅’, ‘흑과립캅셀’, ‘브론코푸’ 등이 쏟아져 나온 것. L약사는 "전과만 10범인 상습범이었다"며 "똘똘한 근무약사 덕에 검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환불사기범은 일선 약사들의 골칫거리였기 때문에 반드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인근 지구대에서 한 나절 가량 진술을 하고 나니 진이 다 빠진다"고 전했다. 50대 여성 환불사기범은 서울 양천, 인천, 경기 부천지역을 전전하며 훔친약을 가지고 환불을 시도, 피해약국이 속출했었다.2007-03-29 12:13:3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