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보증으로 약국 글리벡 담보부담 해소도매상의 과도한 담보요구로 ‘글리벡’ 취급이 어려웠던 약국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쥴릭파마코리아는 “한국신용보증기금에서 제공하는 전자보증제도를 이용하면 별도의 담보부담 없이 ‘글리벡’을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약국이 B2B(전자상거래)를 통해 쥴릭에 ‘글리벡’을 주문하면 한국신용보증기금(KCGF)이 약국을 대신에 전자보증을 서주는 제도로, 약국의 별도 부담금은 없다. 쥴릭 관계자는 이 같은 내용의 B2B를 통한 약국 담보부담 해소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조만간 거래약국을 직접 방문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많게는 수 억원에 달하는 담보부담으로 ‘글리벡’을 취급하지 못해 환자들의 원성을 샀던 약국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 한편 쥴릭 측은 쥴릭 직거래처와 협력도매업체를 통한 거래처를 포함해 지난달 15일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110곳의 약국에 ‘글리벡’이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가 직접 협력도매업체를 통해 거래하고 있는 약국까지 고려하면 취급기관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쥴릭 측은 설명했다.2007-01-25 12:46:08최은택
-
제약 '품목도매 척결카드', 시장서 통할까?|이슈분석| 난관 많은 품목도매 고사 작전 품목도매 업체에 대한 의약품 공급중단 등 제약업계가 추진하려는 유통투명화 정책이 갖가지 난관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품목도매에 대한 의약품 공급 중단은 지난 23일 열린 제약협회 이사장단 회의에서 첫 논의됐는데 이후 협회는 유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후속대책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의 유통투명화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협회의 품목도매 대응정책은 현재까지 방향만 설정돼 있을 뿐 구체적인 세부시안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협회 관계자 역시 "첫 운을 뗀 것일 뿐"이라며 "이제부터 세부방안을 협의해야 하는데 회원사들의 결의를 이끌어내는데까지는 아주 험난한 길을 걸어야 할 것 같다"고 인정했다. 적절한 판로를 개척하지 못했거나 재고분이 많은 품목을 총판영업 형태인 품목도매를 이용해 해소했던 제약업체 역시 손쉽게 품목도매와의 관계를 청산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결국 이사장단사들의 구상대로 제약업계가 품목도매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제품공급 중단카드를 선택하기보다 통상적인 유통가격의 절반이나 그 이하로 제품을 공급했던 기존 관행을 포기하는 방안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중소제약의 경우 품목도매가 중요한 판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협회가 제약업계를 통일된 방향으로 끌고가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일 수 밖에 없다. 품목도매와 거래가 많은 한 중소제약 도매담당자 K씨는 "품목도매든 뭐든 회사는 팔아야하는 입장"이라며 "판로가 없거나 잘 안팔리는 재고를 총판을 통해 해결했는데 이같은 개별업체의 필요성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중소업체들이 새 판로를 개척할때까지 준비기간을 주는 등 보완책을 마련할 필요는 있다"며 "품목도매는 도매업계 내부에서도 문제점으로 인식하는 만큼 이에 대한 양측의 공감대는 어느 정도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품목도매에 대한 고민을 안고왔던 도매업계 역시 제약업계의 갑작스런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나 유통일원화 문제와 달리 품목도매건은 입장에 따른 찬반이 엇갈리며 논란을 야기했다. 특히 품목도매 역할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에치칼 도매들은 OTC 도매와 달리 제약사들의 횡포라고 강력히 반발할 태세를 보였다. 품목도매 대부분이 병·의원을 타겟으로 영업하는 에치칼도매며, 해당 의약품의 판매 전권을 가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도매업체들의 엇갈린 반응은 당연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에치칼도매 한 고위 간부는 "품목도매 거래 중단을 통해 유통투명화를 실천하겠다는 명분은 허울"이라며 "포지티브리스트 시스템이 실시됨에 따라 제약사들의 품목수가 줄어 다시 회수하겠다는 뜻이 내포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품목도매는 제약협회 차원에서 일괄적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며 이는 제약사들의 횡포라는 주장인 셈이다. 반면 OTC도매 관계자는 "품목도매는 유통마진이 높은 품목을 가지고 병·의원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들 품목은 해당 도매업체 밖에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영업측면에서 애로가 많은데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고 털어놨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당장 매출은 떨어지더라도 유통질서를 찾겠다는 강력한 결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며 "정부도 이 부분에 대한 의지를 가진 만큼 실태조사를 통해 시행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도매업계는 물론 제약업계 내부에서도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사안이어서 협회가 내놓는 해법이 시장에서 흡수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2007-01-25 12:45:36박찬하·이현주
-
옵티마케어, PB제품 '클릭신정' 출시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소염진통제인 '클릭신정'을 리뉴얼해 출시했고 25일 밝혔다. 회원약국에만 공급하는 PB제품인 클릭신정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주성분은 Clonixin lysinate. 회사는 각종 통증 질환에 클릭신정과 옵티마 한방건기식을 응용해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제품문의: 1588-76562007-01-25 12:22:21강신국 -
경기도약, 북한에 3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북한 어린이 돕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도약사회는 23일 도약사회관에서 북한 어린이를 돕는데 써 달라며 3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샘의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경옥 회장은 "현재 북한의 경제사정이 어려워 각종 의료시설이 매우 낙후돼 북한 동포들의 질병 치료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북한 어린이들은 영양 결핍으로 신체 발육이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도약사회에는 북한 어린이 영양제 지원 외에도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과 북한을 돕는 인보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옥 회장을 비롯해 박기배·위성숙·나레연 부회장, 이은상 한약정책단장, 김대식 약국위원장, 박덕순 약학위원장과 샘의료복지재단 양태임 본부장, 박명태 운영이사, 박성복 홍보·모금팀장이 참석했다. 한편 샘의료복지재단은 모자건강지원 사업 및 의약품지원사업, 생활필수품지원사업, 병원현대화 사업, 제약공장 설립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2007-01-25 11:41:52강신국 -
노 대통령 "유 장관 등 교체계획 없다"[청와대=정시욱 기자]노무현 대통령이 현직 장관교체 등 개각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며, 유시민 복지부장관 등 정치인 출신 장관들에 대한 신뢰를 거듭 표명했다. 노 대통령은 25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유 장관 등 정치인 출신 장관들의 당 복귀 시점에 대해 "총리를 비롯한 정치인 출신 장관들은 그분들이 적절하게 판단하도록 했으면 한다"고 답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그분들이 판단해도 좋고, 협의해도 좋고, 지금은 별문제가 없다"며 "저로서는 (정치인 출신 총리와 장관들이) 일을 잘하고 있는 만큼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속 일을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관들의 당 복귀에 대해 당이 필요하다고 하면 본인의 의지에 따라 당으로 가면 된다는 원론적 답변과 함께 "정확한 답이 없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한미FTA 협상에 대해 "손해보고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정부 입장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타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면밀히 따져서 공정하게 판단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도 "한미 FTA, 4대 보험 징수통합 등도 어려운 문제지만 뒤로 미루면 누가 언제 해결하겠느냐"라며 "모든 것을 다음 정부로 미루자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연금 개혁에 대해서도 "하루속히 연금개혁도 지금 무엇 때문인지 발목이 잡혀있다. 하루 속히 처리해달라"며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정치권 일각에서는 유 장관이 2월 전당대회를 전후로 당에 복귀할 것이란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다.2007-01-25 11:26:50정시욱 -
무좀약 '라미실', 차액보상 문제 매듭노바티스와 태평양제약이 코마케팅하는 무좀치료제 ' 라미실크림'의 차액보상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라미실크림1%는 작년 약가재평가로 올 1월부터 보험약가가 607원에서 27.5% 인하된 440원으로, 라미실덤겔은 569원에서 17.5% 낮아진 469원으로 각각 떨어졌다. 라미실에 대한 대폭적인 약가인하가 결정되자 약국을 비롯한 도매업체들은 인하분에 대한 차액보상을 요구했으나 당시 회사측은 "차액보상 계획이 없다. 반품 조치하라"는 통보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약국 및 도매현장에서는 약가인하 차액분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우려해, 작년 12월말까지 사용분만 남기고 모두 반품하는 사태가 벌어졌었다. 그러나 태평양과 노바티스는 지난 18일 협의를 갖고 2006년 반품물량은 거래처(약국, 도매상) 재고확인을 통해 모두 보상하기로 하고 향후 제품도 약가인하가로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태평양 관계자는 "그동안 라미실 제품군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해 약국과 도매상에 불편을 끼쳤다"며 "향후에는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거래처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07-01-25 11:16:12박찬하 -
한방병원 7월부터 한약규격품 사용의무화앞으로 한방병원 및 한의원에서도 약사법에서 규격품으로 판매하도록 지정·고시된 한약을 조제하는 경우 반드시 규격품을 사용토록 한약규격품 사용이 의무화된다. 복지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6일자로 확정, 공포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의약품도매상, 약국개설자, 한약업사의 경우 약사법에 따라 한약규격품 사용이 의무화돼 있는 반면 한방병원 및 한의원은 그렇지 못했다. 그러나, 한방병·의원도 한약규격품 사용을 의무화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안전한 한약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선 한방병·의원의 준비시간을 주기 위해 이 규정은 6개월의 유예기간을 뒀으며, 이에 따라 오는 7월27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또 병·의원의 지하층에는 입원실을 설치할 수 없도록 하고, 신생아 중환자실에는 전담전문의를 반드시 둬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입원실이 지하층에 설치될 경우 재난이 발생할 경우 환자의 신속한 대피와 쾌적한 진료환경의 조성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던 것. 복지부는 그동안 지하층에 입원실 설치를 유권해석을 통해 금지해왔지만, 이를 시행규칙으로 명문화한 것이다. 이미 지하층에 입원실을 설치 및 운영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에는 2년 이내에 지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뒀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중환자실 이외에 신생아중환자실에 관한 기준을 신설, 별도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신생아중환자실에는 전담전문의를 반드시 둬야 하고, 간호사 1인당 환자수 1.5명 이내, 병상당 면적 5㎡ 이상의 기준을 갖추도록 했다. 중환자실 역시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1.2명 이내로 둬야 하며, 병상당 면적을 10㎡ 이상 확보해야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기존에는 중환자실을 설치하는 병원은 전체 병상의 5% 이상을 중환자실로 설치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앞으로는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만 개정된 기준을 적용토록 해 중소병원의 병상 확보의무를 완화한 것이다. 복지부는 중환자실 관련 조항은 향후 수가문제를 개선해야 하는 등 후속작업으로 인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토록 했다. 아울러 개정안에는 전문병원 시범사업 대상 의료기관에 대해 고유명칭에 특정진료과목 또는 질병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명칭표시 의무를 완화토록 했다. 복지부는 “중환자실의 인력 및 시설기준을 강화하고 한방병원과 한의원의 한약규격품 사용을 의무화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 보완했다”면서 “이를 통해 치료환경을 조성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07-01-25 11:07:32홍대업 -
동아제약 부자간 지분경쟁, 화해국면 전환?동아제약의 부자간 지분경쟁이 봉합국면으로 들어섰다. 동아는 25일 " 강신호 회장과 수석무역 강문석 대표가 24일 오후 6시 강 회장 지인 중재로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강 회장이 강 대표에게 '지금까지 의견이 다른 점도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상의해서 잘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강 대표도 '아버지의 뜻에 따르고 상의 드리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동아는 강 회장과 강 대표가 25일 만남을 갖고 향후 회사경영에 대해 의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7-01-25 10:55:59박찬하
-
"얼비툭스-이리노테칸 병용 반응율 23%"머크는 화학요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게 얼비툭스와 이리노테칸 병용요법을 시행한 결과 전체 환자의 23%에서 유의미한 반응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 임상종양학회 위장심포지엄(ASCO GI)에서 공식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표준 화학요법(5-플루오로우라실, 이리노테칸, 옥살리플라틴)에 더 이상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얼비툭스 표준용량(최초 400mg/㎡, 1주 후 250mg/㎡)을 환자에게 투여한 후 이리노테칸과 병용해 매2주 단위로 500mg/㎡을 투여했다. 연구결과 환자의 23%에서 종양이 50% 이상 감소했으며, 무진행 생존기간은 4.7개월로 나타났다. 아직 중앙 생존기간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환자 25 명(63%)이 중앙추적기간 6개월 시점에 아직 생존해 있었다. 덴마크 오덴세(Odense) 대학병원 종양학과 Per Pfeiffer 박사는 "이러한 결과는 BOND 연구에서 드러난 얼비툭스의 표준적인 주단위 투약 요법에 대한 결과를 뒷받침해주며 환자 및 의사들에게 새롭고 편리한 선택안을 제공하므로 대단히 고무적"이라며 "우리병원에서는 2005년 11월부터 얼비툭스 격주 투여를 통해 환자들을 치료해 왔으며, 종양 축소 수준 및 부작용은 얼비툭스 등록용 임상연구에서 보고된 수준과 비슷하다"고 말했다.2007-01-25 10:53:04정현용
-
영남대병원, 27일 '줄기세포 임상' 심포지엄영남대학교 의과학연구소(소장 이관호 교수·의과대학 내과학교실)가 국내 석학들을 초청, '줄기세포의 임상적용'이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27일 오후 2시부터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강의동 1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리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광문 연구관(식약청 생물의약품 본부 세포조직공학 제제팀)이 '세포치료제의 개발 동향과 규제 현황'이란 제목으로 국가 주도 연구 사업인 세포치료제의 법적, 행정적, 윤리적 상황을 소개하고, 오일환 교수(가톨릭기능성세포치료제개발센터장)가 ‘조혈모세포와 세포치료’란 주제로 기초 분야의 연구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2부에는 백상홍 교수(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의 ‘심장순환계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안영환 교수(아주의대 신경외과학교실)의 ‘자가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 치료’, 정재호 교수(영남의대 성형외과학교실)의 ‘지방줄기세포의 임상응용’에 대한 강좌가 마련돼 있다. 심포지움을 주관한 이관호 교수는 "최근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가 위기를 맞이한 적도 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연구는 생명공학, 생물학 분야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줄기세포 관련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임상적용 연구 활동을 더욱 폭넓고 활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1-25 10:50:48이현주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4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5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8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9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10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