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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장 생산후 소진안된 약 재포장 부적합소포장 의무화 규정에 따라 소량포장으로 생산 출하했지만 시중 판매가 되지 않아 이를 해체한 후 재포장하는 행위는 의약품 안전성 차원에서 부적합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식약청은 24일 의약품 소포장 관련 민원회신을 통해 "소량 포장한 의약품이 판매가 되지 않아 1차 포장을 해체하고 이를 재포장하는 것은 의약품간 혼입 또는 교차오염 등의 우려가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는 일선 제약사들이 의약품 소포장 생산 후 시중판매가 되지 않았을 경우 처리방법과 기간을 설정해 일정기간이 지난 후 해당 의약품의 재포장이 가능한지에 대한 답변.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재포장에 대한 사항은 현재 약사법 조항에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지는 않지만 GMP 규정위반 또는 유통질서 위반 등 해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분명한 것은 혼입이나 오염의 우려가 있는만큼 해당 제약사들이 재포장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식약청은 또 2006년 10월~12월 소포장 생산 규정에 대해 '06년 생산량을 고려해 품목별로 10%이상 공급할 수 있도록 제조해야 하며, 이 시기동안 공급 여부는 지난해 생산수입 실적을 토대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량포장단위 공급 규정 시행 시기와 관련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사안들에 대해서는 제조사별 출하량 또는 재고량 등을 고려해 사안별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의약품의 생산실적은 '의약품 생산실적 및 수입실적 보고지침'(식약청고시)에 따라 그 다음 해 4월15일까지 한국제약협회에 보고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한편 식약청은 의약품 소량포장단위 공급에 관한 규정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에 대해 "현행 약사법시행규칙 제40조의 '식약청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소량포장단위의 제품을 제조 공급할 것'을 위반한 사항"이라고 회신한 바 있다. 식약청은 "따라서 약사법시행규칙 제25호 '가'목에 의해 행정처분이 가능해 1차 위반시 업무정지 3월부터 4차 위반시 해당품목 허가취소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2007-01-24 12:29:0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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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관리약사, 약사회장 변신 '화제'한 도매 관리약사가 지역약사회장으로 당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개최된 제19회 군포시약사회 정기총회에서 티제이팜 김경자(46·중앙대) 관리약사가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것. 대부분의 분회장들이 개국약사인 것과 비교해보면 도매업체 관리약사라는 타이틀이 이색적이다. 하지만 김 약사는 관리약사이기 때문에 회장에 출마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도매상에 근무하기 때문에 약업계의 변화를 빠르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과 유통, 그리고 약국 전체를 볼 수 있어 오히려 장점이라는 것. "개국과 비개국은 중요하지 않아요. 지난 20년간 동네약국을 경영해 동네약국 약사들의 애환도 알고, 여약사로서의 고충도 알고 있습니다. 설령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배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회장으로서 회원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김 약사가 지난해부터 티제이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은 어쩌면 필연이 아니었을까. "조직생활은 처음 경험해 보는데 배우는 것들이 참 많아요. 영업사원을 통해 사람들을 대하는 법을 알아가고, 조직 속에서 어울려 생활하는 법도 터득하고 있어요. 이번 회장선거때도 동료들이 많이 응원해 줬습니다." 김 약사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 5시간만 근무하면 되기 때문에 나머지 시간은 회무 보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회장 임기 3년 동안 4가지 업무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우선, 원리·원칙에 입각한 회무수행을 위해 내규를 만드는 일에 역점을 두겠다고 설명했다. 또 회원들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동호회를 지원하고, 분회게시판을 십분 활용해 회원들 경조사를 일일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상호간에 단합과 화합이 이뤄진다면 가격 경쟁이나 난매 등 법으로 금지해도 막지 못했던 일들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등산·볼링 등 동호회를 활성화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이어 그는 여자로서의 알뜰함을 최대한 살려 분회 약사회비를 절감시킬 것이며 모든 약사들의 염원인 대체조제, 성분명처방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 중앙회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원약사님들이 즐겁게 약국을 경영하고, 행복한 약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07-01-24 12:27:45이현주 -
성남시약, 마약류 폐기...약국 138곳 참여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23일 약국 마약류 폐기사업을 진행했다. 폐기사업에는 약국 138곳이 참여했고 보건소 직원 입회하에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던 마약류를 폐기했다. 마약폐기 사업에는 수정구보건소 박성분, 중원구 박미경, 분당구 이정수 약무담당자가 참여했다.2007-01-24 11:58: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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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보장률, 직장 177%-지역 143%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월평균 5만5,515원을 보험료로 내고, 9만8,107원의 혜택을 받아 보장률이 1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민간의료보험의 지급률(2003년 기준)이 62%에서 98%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건강보험공단은 ‘2005년 건강보험료 부담 대 급여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험료계층별로 소득재분배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서초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보험료보다 급여비를 더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계층(20분위)별 보험료 대 급여현황을 보면 하위 1분위 계층은 세대당 월평균 6,129원을 보험료로 부담하고, 50,218원 급여 받아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혜택을 8.19배나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험료 최하위 계층과 최상위 계층의 보험료의 차이는 약 28배 차이를 보였으나, 급여혜택은 1분위 50,218원, 20분위 122,933원으로 2.4배의 격차를 나타냈다. 보험료 상위 10%(19-20분위)구간을 제외하고는 전 소득계층(보험료 납부액 기준)에서 보험료부담보다 급여비 헤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된 것. 직장 보험료계층(20분위)별 보험료 대 급여현황에서는 하위 1분위는 가입자당 월평균 13,738원을 보험료로 부담하고, 가입자당 월평균 66,464원 급여비를 지급받아 보험료보다 급여혜택을 4.84배 더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험료 최하위계층와 보험료 최상위계층의 보험료는 약 12.7배 차이를 보였지만, 급여혜택은 1분위가 66,464원, 20분위에서는 144,623원으로 최상계층과 최하계층간 2.2배 정도의 차이를 나타냈다. 보험료 상위 5%(20분위)를 제외하고는 전 소득계층에서 개인의 보험료부담보다 급여비 헤택이 많았던 셈이다. 이와 함게 기초자치단체별 세대당 월 지역보험료는 서울 서초구가 81,886원으로 가장 높았고, 급여비는 66,689원으로 보험료 부담 대비 급여는 81%로 나타났다. 반면 전라북도 순창군은 세대당 월 지역보험료는 26,967원으로 낮았지만, 급여비혜택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105,778원을 받아 약 4배 정도의 혜택을 받았다. 보험료대비 급여율이 최하위인 지역은 서울 강남구(0.74배)였고, 최상위인 지역은 전라남도 고흥군(4.12배)이었다. 세대당 지역보험료 상위 20개 지역은 서울은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등 7개 지역, 경기도는 성남시 분당구 등 10개 지역, 대구는 수성구 등 2개 지역, 인천 연수구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직장가입자의 기초자치단체별 보험료가 높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로 세대당 월 보험료가 10만 2,203원(사용자부담분 포함시 20만 4,406원)이었고, 급여비는 9만1,526원으로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가 90%였다. 반면 전라북도 부안군은 세대당 월 보험료는 4만8,022원이었지만, 급여비는 12만3,406원으로 약 2.6배의 혜택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당 직장보험료 상위 20개 지역은 서울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 7개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용인시 수지구 등 7개 지역, 울산 3개 지역, 대전 유성구, 대구 수성구, 경남 거제시 등으로 분포했다.2007-01-24 11:54: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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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개 지역약사회, 잇단 총회...회장 선임인천 5개 지역약사회가 잇달아 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 및 2007년도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남구약사회는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손영리 현 회장을 새 회장에 추대했다.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김대희 씨를, 부의장에는 김수경, 김재준 씨를 선출했다. 김태욱·지흥식 감사는 유임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최근 작고한 신성묵 총회의장에 대한 묵념을 올리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계양구약사회는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문형철 현 회장을 유임시켜다. 총회의장에는 조석현 씨가, 부의장에는 김인숙 씨가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2,817만원의 2007년도 예산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이어 약국에서 모은 1회용 봉투대금 200만원을 이익진 계양구청장에 전달,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인천시약사회장 표창-최재희(이사) *구약사회장 표창-이순재(윤리이사)·박덕모(의보이사)·김성일(회원) *공로패-안석균(계양구보건소 주사보) *감사패-박일규(신일제약 지점장)·최윤호(한미약품 팀장) 부평구약사회도 20일 정기총회를 통해 송종경 현 회장을 재추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구청에 사랑의 도시락 성금 200만원, 사랑의 쌀 성금 100만원,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펼쳤다. 또한 구약사회는 투병 중인 남기룡 사무장에게 위로금 200만원과 즉석에서 모은 500만원을 전달해 내외빈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부장 표창-박건화(옵티마한아름약국)·송인숙(신라약국) *분회장 표창-손영민(새시장약국)·호병균(부평종로약국) *감사패-김홍현(현대약품) *특별공로패-남기룡(부평구약사회사무장) 연수구약사회도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유상현 회장 후임으로 김민영 씨를 새 회장에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임정한, 감사에는 유상현·나미애 약사가 각각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3100만원의 2007년도 예산안도 심의했다. *지부장 표창-박근한(약국이사) *분회장 표창-김영남(동인천약국)·정현옥(송도프라자약국) *분회장 감사패-이경희(연수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장)·박은정(연수구보건소)·임세환(연수경찰서 수사과 경사) 서구약사회는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통해 김성일 회장을 유임시켰다.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는 우광익 약사를 선출했다. 이날 김성일 회장은 이학재 구청장에게 회원들이 모은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2007-01-24 11:33:10강신국 -
인간 배아줄기세포 개발 180억 규모 투자스코틀랜드 반민영 투자회사인 생명과학 중간기술 연구소(ITI, 이하 연구소)는 고품질의 인간 줄기세포를 생산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950만 파운드(한화 약 180억원) 규모의 자동화 공정을 개발하기 위한 R&D 프로그램 및 제조시설 설립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소 측은 또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셀라티스(Cellartis AB)가 스코틀랜드 던디에 연구개발 및 제조 시설을 설립 중이며, 글라스고 대학도 참여해 세포 신호전달과 발달을 통제하는 분자수준의 메커니즘에 관한 세계적 수준의 전문지식을 제공하게 된다고 덧붙엿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의 제약 연구용 인간 줄기세포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로 치료 목적의 줄기세포 사용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연구소 측의 설명. 연구소 CEO 대행 엘레노르 미첼 박사는 “이번 첫 단계 연구가 인간 줄기세포 생산을 위한 안정적이고 확대 가능한 기술 개발로 이어지고, 목표가 달성될 경우 이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07-01-24 11:25: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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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 대형마트 홈에버와 공급계약 체결조직공학 바이오벤처기업 리젠(대표 배은희)은 (주)이렌드리테일 홈에버와 바이오웰빙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리젠은 현재 ‘보템’ 브랜드로 생산하고 있는 바이오웰빙제품을 홈에버에 공급할 수 있는 유통채널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한국까르푸를 인수한 홈에버가 판매제품 다양화 요구와 매출확대를 노리던 리젠의 이해가 상쇄해 성사됐다. 리젠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온라인시장에서 오프라인시장에 이르는 판매망을 확보했다”면서 “기능성식품 등 대중 바이오 제품의 매출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2007-01-24 11:17:2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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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의료기기 업소 애로사항 해결 나서식약청 의료기기본부(본부장 이희성)는 최근 의료기기 제조수입 업소들과의 목요대화방을 통해 각종 전자민원 접수 세부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방에서는 의료기기안전정책팀장 등 8명, 식의약품전자전부사업단 담당자 2명,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 관계자 22명 등이 참석해 민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결과 변경허가시 입력된 것을 확인할 경우 입력완료 후 보이지 않을 경우에 대해 시스템을 보완, 이를 반영할 예정이며 변경목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또 면허세 납부시 여러 건을 한번에 결제할 경우 건별 영수증이 보여지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행자부 G4C 사업단에 건의할 예정이다.2007-01-24 11:00:4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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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약사회장에 김학동 씨 유임대구 달서구약사회장에 김학동 현 회장이 유임됐다. 달서구약사회는 지난 21일 알리앙스 웨딩홀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학동 현 회장을 재추대했다. 연임된 김학동 회장은 "약사회만을 생각하며 약사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한편 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회원과 함께하는 회장, 동료 같은 회장, 선후배 같은 회장, 오빠 같은 회장으로 거듭나겠다"며 "피부에 닿는 약사회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는 오재호 현 의장을, 부의장에는 엄점옥 씨를 임명했고 감사에는 석광철(행복약국), 김정화(한미약국) 약사를 선임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 : 이현자(솔약국), 오봉진(오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 이영건(시민약국), 성서결찰서장 감사패: 김순득(명승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이판수(보건소), 이창열(성서경찰서), 기경락(달서경찰서), 남중달(지오팜)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안종석(이생약국) 김미경(모아약국) 손진경(손약국) 이은숙(지혜약국) 김영심(보훈병원)2007-01-24 10:56:49강신국 -
보건의료재단, 인도네시아에 앰브란스 기증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박종화 총재)이 인도네시아에 앰브란스를 기증했다. 재단은 23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현지에서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대통령을 비롯 보건의료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왈루야 세자티 아바디 재단'에 2억5천만원 상당의 앰뷸런스 5대를 전달하는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앰뷸런스 내부에는 심실제세동기, 산소포화도측정기, 응급기도확보기구, 목고정장치, 골절부목, 척추고정대, 화상셋트, 인공호흡기, 혈당측정기 등 11종의 의료기기 등이 장착돼 응급환자 치료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 재단측은 "지난 2005년 메가와티 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본 재단측에 앰뷸런스 지원을 공식 요청해 왔으며,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응급의료시설 부족을 감안해 지원키로 한 것"이라고 기증 배경을 설명했다. 재단 박종화 총재는 "이번 기증식은 메가와티 전 대통령과의 아주 중요한 약속을 지킨 결과이며 이 앰뷸런스들이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이번에 기증된 앰뷸런스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두나라 간의 우정을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2007-01-24 10:55: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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