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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 예방,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서울척병원이 척추질환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치료, 예방법을 소개하는 '척추 디스크 공개강좌'를 오는 27일 오전 10시 노원구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강좌는 총 4부로 나눠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되며, 서울척병원 의료진과 서울대병원 교수진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먼저 1부에서는 노년기에 허기가 굽는 원인과 100세까지 곧은 허리를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치료방법 등을 서울척병원 의료진이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분당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정상기 교수가 자연 치유로 나을 수 있는 디스크를 성급히 수술했거나 효과가 모호한 각종 비수술 치료법에 매달리다 치료 시기를 놓쳐 병을 키웠던 사례를 소개하고, 올바른 판단기준을 제시한다. 또 3부에서는 재발 없는 디스크 수술과 치료법을 소개한 뒤, 곧이어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는 순서로 강좌가 마무리 된다.2007-01-23 12:40: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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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저가구매시 인센티브 90% 지급 추진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가 도입되고, 허위청구기관의 실명이 공개될 전망이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보건복지위)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동료의원 11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했다. 특히 강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의약품 유통투명화와 약제비 절감을 위한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도입도 포함돼 있다. 이 법안에 따르면 공단은 건강보험재정의 적정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약제·치료재료를 복지부장관이 정한 상한금액보다 저가로 구매한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장려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세부사항은 복지부령에서 정하기로 했지만, 복지부 분석자료를 근거로 인센티브의 폭은 80∼90% 사이에서 지급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의료기관과 약국의 25∼50%가 참여하고, 저가구입 비율(7∼10%)의 80%를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저가구입으로 인한 차액의 50%를 약가 상한금액 인하에 반영할 경우 연간 최저 176억원에서 최대 924억원의 재정 절감액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센티브를 90% 지급하고 저가구입으로 인한 차액의 50%를 약가인하에 반영할 경우 연간 최소 46억원에서 최대 627억원까지 재정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복지부 자료는 적시하고 있다. 개정안은 또 현재 건보법(제85조)는 사위 기타 부당한 방법으로 환자에게 요양급여비용을 부담케 하는 등 위반행위를 할 경우 요양기관에 대해 업무정지 또는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대폭 손질했다. 요양기관의 준법의식을 제고하고 의료소비자의 알권리 및 의료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허위청구로 인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과 약국의 처분내용과 관련된 사실을 공표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마련한 것. 공개대상은 ▲입내원일수 증일 ▲미실시 행위 및 투약 ▲비급여진료 후 이중청구 등 실제로 진료를 하지 않았는데도 진료비를 허위로 청구하는 사례로 한정하고, 산정기준 위반 등 초과진료에 대해서는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고 강 의원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개정안에는 진료비 확인요청제도와 관련 환자가 진료 종료일로부터 5년 이내에 심평원에 확인을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요양급여대상여부에 대한 확인내용을 통보받은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소멸시효가 경과하더라도 통보일로부터 1년 이내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허위청구를 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업무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 이외에 의료법에 의한 면허정지 처분을 병과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일부 요양기관의 경우 허위청구가 근절되지 않음에 따라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해 허위청구기관의 실명공개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또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법제화와 관련 “이미 지난해 복지부가 5월3일 발표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포함된 내용”이라며 “결국 요양기관이 공개 경쟁입찰 등으로 저가로 의약품을 구매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통해 약가거품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되, 진료비확인요청과 관련된 개정조항은 법안이 공포된 날부터 시행하도록 경과규정을 뒀다.2007-01-23 12:37:57홍대업 -
약국가, 전문·일반약 잇단 품절에 '발 동동'전문약이 잇달아 품절되면서 일선약국들이 조제에 애를 먹고 있다. 23일 약국가와 도매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알마겔정’과 ‘페니라민’, 보령제약의 ‘리노에바스텔’, 영진약품의 ‘푸라콩’ 등 조제용 일반약과 전문약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제약사와 직거래가 없는 약국들은 도매상에 선 주문을 하고 제품 출하를 무작정 기다리고 있고 도매상들도 약국 주문은 밀려오지만 제때 의약품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등포에서 O약국을 운영하는 P약사는 “제약사나 도매상 직원으로부터 언제 제품이 출하되고 왜 품절이 됐는지에 대해 전혀 알려주지 않고 있다”며 “의원에서 처방은 계속 나오는데 약은 바닥이 났다”고 말했다. 서초구 H약국 K약사도 “인근 약국에서 약을 빌려다 쓰고 있다”며 “제약사와 직거래를 하는 약국은 그나만 제품 수급이 원활한 것으로 들었다”고 귀띔했다. 이에 유한양행측은 알마겔정의 경우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제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며 제품이 생산 되는대로 직거래 약국부터 공급해주고 도매는 순서가 뒤로 밀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시적인 품절"이라며 "이달 말께 정상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의 항히스타민제 페니라민 역시 잦은 품절로 약국 공급에 애를 먹고 있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감기 환자가 많아지자 주문이 많은 페니라민이 자주 품절돼 약을 구할 수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최근 전문약으로 전환된 보령제약의 '리노에바스텔 캡슐'도 지난달 20일경 공급이 재개됐다가 다시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리노에바스텔이 지난 11월 1일자로 보험급여로 전환되면서 처방수량이 몰린데다 원료 수입처인 스페인 알미랄사와 통관절차상 문제로 수입이 지연돼 품절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내달 초에는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영진약품 항히스타민제 ‘푸라콩’도 지난해 12월 말부터 품절됐다. 영진측은 “수요가 몰려 생산스케줄에 차질이 생긴 것”이라며 “일시적인 품절이라 25일부터는 원활한 공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에 약국가는 약 수급이 어려워지면 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필요가 있다며 리스트를 작성해 품절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2007-01-23 12:36:41강신국·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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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틸 제네릭, 제약 50여곳 관심올해 7월 PMS가 종료되는 비만치료제 리덕틸에 대한 시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사 50여 곳이 시부트라민 제네릭 의약품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3일 식약청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리덕틸 성분인 ' 시부트라민' 제제 특허만료와 맞닿아 각 제약사들이 제네릭 허가시 고려사항 등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제약사들은 비만치료제 시장이 매년 성장세에 있고, 리덕틸에 대한 처방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다수 제네릭 품목에 의한 시장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식약청도 이에 지난 22일 시부트라민 제제에 대한 제약사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설명회 성격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만 50여 제약사 100여명이 참석해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제약사 한 참석자에 따르면 이날 한미약품과 함께 리덕틸(시부트라민)의 염기를 달리한 신규염 개량신약 개발을 진행중이던 유한양행(시부트라민), 대웅제약(시부트라민), CJ(황산수소 시부트라민) 등도 참석했다. 또 제네릭 허가과정이나 시부트라민 제네릭 개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국내 50여개 이상의 제약사들이 참석, 제품개발에 대한 열기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제약사들은 분석대상, 안전성 시험자료 제출 여부, 시험 종류, 기준및시험방법 설정시 제출자료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생물학적동등성 시험을 통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한지 등 제네릭 허가절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석한 제약사 관계자는 "비만시장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거대 오리지널 품목이 허가만료되면서 제네릭을 준비하는 제약사들이 셀수 없을 정도"라며 "속내는 드러내지 않지만 비만시장에 군침을 흘리는 제약사가 많다"고 했다. 식약청 관계자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제약사들이 이날 설명회에 참석해 놀랐다"며 "분석 대상과 시험종류, 생동 조건부허가 가능 여부 등 허가절차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고 전했다. 식약청은 이에 제약사들의 질의사항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쳐 이번주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2007-01-23 12:35:08정시욱 -
서울시약 자문위원, 권태정 회장 단식 중재권태정 회장이 단식 9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이 전격적으로 중재시도에 나섰다. 김명섭, 김희중, 전영구, 문재빈 자문위원과 조찬휘 서울시약회장 당선자는 23일 오전 11시 서울시약사회 단식농성장을 방문, 권 회장과 면담을 진행 중이다. 이날 면담은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어떤 의견이 오갔는지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한 인사에 따르면, 우선 건강악화를 우려해 권 회장의 단식을 중단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문제를 풀자는 의견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2007-01-23 12:34:3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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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약 "이사장에 류덕희씨 천거하겠다"약품공업협동조합 회원사를 중심으로 한 중소제약 그룹들이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인선문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소제약 그룹의 오피니언 리더인 모 인사는 23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주중 김정수 제약협회 회장을 만나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을 차기 이사장으로 적극 천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약협회 원로그룹인 자문위원단은 연초 회동에서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을 차기 이사장 후보로 낙점했으나 현재 어 회장의 고사로 인선문제가 난맥상에 부딪혀 있다. 그동안 협회 정책방향에 불만을 품었던 중소제약 그룹들은 중소제약 출신인 안국 어 회장이 천거될 당시만하더라도 직접적인 의견을 표출하는 것을 자제했다. 그러나 어 회장의 고사가 계속되고 대형 제약사 출신 오너그룹들이 차기 이사장 물망에 오르자 인선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겠다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중소제약사 오너는 "현안은 점점 많아지는데 협회가 결속을 못하다보니 오히려 약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원로급에서 이사장을 맡는 것이 옳은데 우리는 경동 류덕희 회장이 적임자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중소제약사 모 임원은 "대형제약 출신이 이사장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그런 의견은 원칙이 될 수 없다"며 "대형업체가 2~3번 했으면 중소제약에게도 기회를 줘야지 맡겨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류덕희 회장이 이사장직 제의를 수용하느냐와 협회 자문위원들이 류덕희 카드를 받아들일지 여부다. 류 회장은 지난 4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외부활동이 많다. 이사장에 뜻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류 회장을 잘 아는 지인들은 주위에서 강력히 권유할 경우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인들은 류 회장이 작년 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경선에서 낙마한 경험이 있는데다 최근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맡으면서 대외활동이 많아졌기 때문에 고사하고 있지만 어 회장과 달리 설득할 경우 충분히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자문위원들도 2001년 이사장 선임 때와 달리 류 회장 카드를 받아들일 공산이 크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실제 류 회장은 1999년 제약협회 정관개정을 주도했고 이후 차기 이사장 1순위인 수석부회장직을 맡았었지만 2001년에는 자문위원들의 낙점을 받지 못해 이사장이 되는데 실패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와 달리 현재는 회사 규모도 800억원대로 커졌고 류 회장 자신이 자문위원단에 소속돼 있는 만큼 본인의 수락의사만 있다면 자문위원들도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어쨌든 자문위원들이 선택한 안국 어 회장 카드가 무산될 상황에 처해있고 중소제약 그룹들이 강력한 개입의지를 표출하면서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인선 문제는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띨 전망이다.2007-01-23 12:33:21박찬하 -
진료지침 활용시 고혈압 약값 2,166억 절감고혈압 환자 약제 처방을 위한 임상진료 지침을 마련하고 당뇨환자가 혈당을 주기적으로 자가측정만 해도 연간 2,300억원의 보험재정이 절감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최근 발간한 근거중심의사결정 관련 연구보고서에서 “근거중심보건의료 시스템이 도입되면 의료의 질 향상과 함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23일 보고서에 따르면 당뇨병환자의 주기적 자가혈당 측정이 의료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혈당을 주기적으로 자가측정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헤모글로빈에 붙은 당의 양을 측정하는 ‘당화혈색소’(HbA1c)가 1~2정도 낮았다. 환자들에게 혈당 자가측정을 유도하는 것만으로 연간 129억원의 재정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보고서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고혈압약제 처방에 대한 경제성과 관련한 연구 결과에서는 약 처방에 있어서 근거중심의사 결정을 통한 임상진료 지침을 활용하면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연구결과는 특히 미국의 경우 지난 2001년 항고혈압 처방건수가 205만건 4,850만 달러에 달했는데, 이중 근거중심 임상진료지침으로 개선이 가능한 금액이 1/4에 해당하는 1,160만 달러나 됐다고 결론을 냈다. 이를 한국의 지난 2005년 본태성고혈압환자의 외래처방약제 비용 8,670억원에 대입하면 연간 2,166억원의 재정 절감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추계했다. 보고서는 “이는 근거중심의사결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진료를 유도하고, 관행적 진료로 인한 경쟁력이 부족한 의료의 사용을 예방하면 의료의 질 향상은 물론 비용절감 효과를 부가적으로 얻게 된다는 사례”라고 소개했다.2007-01-23 12:33: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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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생의학학회, 약사대상 학술강의 개최한독생의학학회 학술강의가 21일 서울의료원 강당(구 강남병원)에서 7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호서대 생의학연구소장인 최옥병 박사가 진행한 이날 강의는 물질대사 체계를 중심으로 발생되는 만성소모성질환(대사성질환)과 암 재활 프로그램에서 영양학적, 생물학적, 면역학적 시스템을 강화시키기 위한 생의학적 제제를 활용할 수 있는 임상적 데이터를 중심으로 강연됐다. 특히 화학제제를 중심으로 한 약물제제 투여는 간과 신장 등 장기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같은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생물학적 제제들의 필요성과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학적 측면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조했다. 한독생의학학회는 이번 강의를 기점으로 ▲비만에서 야기될 수 있는 질환(순환기 장애) ▲면역체계에서 발생되는 자가면역 질환 ▲내분비계의 불균형으로 올 수 있는 질환 ▲전체적 물질 대사에서 야기되는 질병(암, 만성질환) 등을 주제로 시·도 약사회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의는 2월 4일부터 한달간 매주 일요일, 서울의료원 대강당(오후 2~5시)에서 진행되며 현재 강의 참가자를 접수하고 있다. |강의문의| 1566-9226/9223.2007-01-23 11:47:3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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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유디스와 '젤막' 영업 대행계약한국 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제약영업 아웃소싱 전문회사 유디스 (대표 유철욱)와 과민성 장 증후군 및 만성변비 치료제 ‘ 젤막’에 대한 개원의 시장 영업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유디스는 1월부터 개원의 시장을, 노바티스는 종합병원 및 준종합병원에서의 영업 디테일을 맡게 된다. 그러나 젤막 공급과 판촉활동은 노바티스가 그대로 담당한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유디스와의 파트너십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젤막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젤막은 위장관 5HT4(세로토닌 타입4) 수용체 항진제 계열 약물로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IBS-C)과 같은 운동기능 장애 증상 치료제다.2007-01-23 11:42:0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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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대구경북 23일, 대전충남 25일 총회대구·경북도매협회(회장 조광래)가 23일 오전 11시30분 제이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회무 보고를 시작으로 회비 증액이 포함된 2007년도 사업계획안 및 대·경도협이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전·충남도매협회(회장 최성률)는 25일 오후 7시 대전 수협 바다마트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 선출을 선출한다. 최성률 회장은 “이날 업무 결산을 비롯해 매월 셋째주 토요일 휴무 확산에 대한 결정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2007-01-23 10:37: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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