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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약사회, 새해 맞아 인보사업 활발대전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조인옥)가 새해를 맞아 인보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7일 약사회에 따르면 대전 여약사회 조인옥 회장과 김연옥 여약사위원장 등은 유성구청이 진행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사업과 연계해 지난 3일 유성구 관내 ‘사랑의 집’ 등 4곳을 방문해 쌀(20KG) 25가마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약 박영희 부회장과 조인옥 여약사회장, 김연옥 여약사위원장은 같은 날 오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열린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에 약계를 대표해 참석했다.2007-01-07 18:50: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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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피부과, 수원지역에 4번째 지점 개원초이스피부과(원장 최광호)가 하계점·신사점·평촌점에 이어 오는 15일 경기도 동수원 지역에 4번째 지점을 개원한다. 이번 개원은 지난 1979년 개원 이후 29년간 수원에서 피부과를 운영해 온 이주봉 원장(이주봉 피부과)과 손을 잡으면서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병원 명칭도 두 병원의 특성을 살려 ‘초이스·이피부과’로 결정됐다. 초이스피부과 홍보 담당자는 “수원점은 9개 피부과 클리닉 및 모발이식 센터, 에스테틱 등으로 구성됐다"면서 “특히 ‘울트라 엑시머레이저 등 최신 레이저를 구비, 강남지역과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의료개방이 본격화되고 있는 요즘, ‘초이스·이 피부과’를 통해 역사가 깊은 지역 병원과 대형 네트워크 병원간의 모범적인 결합 모델을 제시해 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2007-01-07 15:16:0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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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앤팜스 새브랜드 J47 등 신제품4종 출시약국 전용화장품 장스앤팜스(대표 장덕순)는 최근 ‘장스 밍크오일’의 새 브랜드인 ‘J47'을 선보이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첫번째 제품은 ‘MK-30·MK-90’은 기존 밍크오일이 공기 중에 변질되는 현상을 보완한 것으로, 사용할 때마다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천연 토코페롤과 레티놀, 스쿠알렌 등 고단위 영양물질의 첨가로,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가려움증·습진·아토피 등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Essence Cream’은 밍크오일과 피부진정복합체인 Sepicalm S 등이 함유돼 피부 진정효과가 탁월하며, 곤약의 주성분인 만난이 함유돼 제품 특유의 매끄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X-Cream’은 솔잎 및 야생초 성분이 함유된 안티 스트레스 제품이다. 피부탄력과 보습에 효과가 있는 이 제품은 사용시에 청량감과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 제품은 탈모방지·발모에 효과가 있는 ‘진모샴푸’. 이 제품은 출시 전 탈모와 대머리로 고민하는 약사 및 화장품 관련업자들을 상대로 임상을 거쳤다. 업체 관계자는 밍크일과 인도산 천연 허브 추출물이 두피를 관리해 모발 성장을 촉진시킨다고 설명했다. *문 의: 02-557-06702007-01-07 15:03:43한승우 -
병·의원, 방사선발생장치 안전검사 의무화앞으로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검사와 관련종사자의 정기적인 건강진단 등이 의무화된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동료의원 11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했다. 안 의원의 법안에 따르면 의료기관 개설자는 안전관리책임자의 선임 및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정기검사 및 방사선방어시설의 안전검사도 진행하도록 했다. 방사선 관계종사자의 경우에도 정기적인 피폭선량 측정과 건강진단 및 교육도 병행하도록 규정했다. 또, 검사·측정을 관계 전문기관에 맡길 수 있으며, 이의 지정 및 지정취소, 지도감독 등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책임자와 방사선 관련 업무종사자에 대한 교육 근거, 검사·측정기관 위임·위탁 근거 및 관리운영상 필요한 서류 작성·비치 및 보존 근거를 추가했다. 안 의원은 “과도한 피폭선량은 백내장, 피부홍반, 탈모, 불임을 유발할 수 있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다”면서 “따라서 이들 방사선 관계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한 법개정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법 개정 취지를 밝혔다.2007-01-07 13:29:4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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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 총 2만775품목...전문약 1만8009개2007년 1월1일 현재 보험약은 총 2만775품목이며, 이 가운데 전문약은 1만8,009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한 보험약 등재현황을 살펴보면, 보험약 가운데 전문약의 비중은 86.7%이며, 일반약은 2,799품목으로 13.3%인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약 중 생동품목은 3,634개이며, 일반약은 54품목, 전문약은 3,580품목이었다. 퇴장방지약은 총 1,104품목으로 일반약은 200품목, 전문약은 904품목이었다. 분업예외품목은 7,396품목 중 일반약은 17품목이었으며, 전문약은 7,379품목이었다. 이번에 게재된 보험약 품목은 지난달 15일자 고시사항까지 반영한 내용이며, 비급여품목으로 전환된 일반약 복합제 745품목이 제외된 수치다. 한편 관련 세부자료는 복지부 홈페이지(1월4일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7-01-07 12:39:2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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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약제 등 건보 심사지침 462항목 손질급여기준을 명확하기 위해 의료행위 및 약제 등 건강보험 심사지침의 대대적인 손질이 이뤄진다. 복지부가 7일 앞으로 골수이식법과 백혈구채집술 등 행위와 피부재생연고(스티모린연고) 등 약제에 관한 건보 심사지침 462항목에 대한 개정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힌 것. 현재 건보 심사지침은 의료행위 445항목과 치료재료 306항목, 약제 373항목 등 총 1,124항목으로 운영 중이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지난 6개월간 심사지침에 대한 일제 정비를 위해 방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472항목에 대해 불필요한 규제항목 113개를 삭제하고, 급여기준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는 284항목에 대해서는 급여기준고시로 통합키로 방침을 세웠다. 또, 급여기준의 명료화를 위해 심사운영상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65항목은 지침으로 계속 유지키로 했다. 복지부의 개선안에 따르면 백혈병 치료시 사용되는 백혈구성분채집술의 경우 그동안 백혈구 수치가 10만 이상인 경우만 급여로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5만 이상인 경우라도 특정 증상을 동반하면 인정하는 것으로 급여가 확대된다. 또, 골수천자이식법 등 기존 수가가 비합리적으로 낮아 시술기피 또는 임의비급여 양산 등의 문제를 야기시킨 일부 항목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수가를 인정받을 수 있는 안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피부재생연고(스티모린연고), 치은판절제술 인정기준 등 과도한 규제적 항목은 원천 삭제하도록 했다. 복지부의 이같은 방침은 고시에서 규정하지 않는 범위에 대해서도 급여를 제한하는 등 사실상 복지부의 급여기준과 이원화된 급여기준으로 자리 잡아 행정상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있어왔으며, 보험적용도 되지 않으면서 환자 부담으로도 진료를 제공할 수 없는 불인정 규정이 다수 존재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이번에 마련된 심사지침안은 그동안 의료자율성을 침해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한다고 비판받는 과도한 불인정 규제를 여러 측면에서 개선했다”면서 “앞으로 관련학회 및 단체의 의견조회 등 입안옛고를 거쳐 심사지침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07-01-07 12:38:2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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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한의사, 한미 FTA 관련 석고대죄?“유시민 장관님, 저희들의 죄를 달게 벌하소서.” 공중보건한의사들도 한국 한의사와 미국 침술사의 면허를 상호인정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공중보건한의사들은 지난 5일 오후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한미FTA와 관련 복지부장관에게 석고대죄를 하는 행사를 진행한 것. 이들은 행사에서 석고대죄의 내용과 관련 “저희들에게 죄가 넷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지금의 죄요, 나머지 셋은 앞으로 지을 죄”라고 복지부를 압박했다. 먼저 이들은 “저희들의 임무인 한방공공보건사업을 몸과 마음을 바쳐 수행하지 못했기에 현명하신 장관님께서 ‘한국 한의사-미국 침술사 면허 상호인정’과 같은 판단을 내리실 수밖에 없게 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또 “한미FTA가 체결되면 장관님께서 명하신 농어촌 주민들의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게 될 것이고, 한방공공보건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것이며, 반만년을 이어온 민족 의학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죄를 짓게 될 것”이라고 복지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들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 유 장관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도 “침통 하나를 들고 첩첩산중의 농어촌 및 의료소외 지역의 어르신들을 만나왔다“면서 ”요즘 그 분들에게 생긴 시름이 바로 한미FTA“라며 대책을 촉구했다. 한편 이들의 행사는 지난해 12월 제5차 한미FTA 본협상에 이어 한국의 한의사와 미국의 침술사의 면허 상호인정이 논의된데 따른 것이며,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제6차 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방편으로 풀이된다.2007-01-07 12:37:29홍대업 -
삼진제약, 2007년 매출목표 1,500억 확정삼진제약은 2007년도 매출 1,5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진측은 공정공시에서 "고령화의 급진전, 웰빙형라이프 스타일의 확산, 제네릭 가속 등 수요측면의 성장 잠재력이 있는 만큼 기존제품의 성장과 경쟁력 있는 신제품 등 출시로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1-07 11:06: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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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생산연고, 미국시장에 진출한다수도약품이 카멜리아코리아와 30억원 규모의 연고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 미국에 생산제품을 수출하게 됐다. 카멜리아와의 계약은 2010년까지며 최소 생산물량은 2007년 240만 튜브, 2008년 이후 360만 튜브다. 연고제 종류는 Triple Antibiotic Oint, Hydrocortisone 1% Cream, Tolnaftate Antifungal Cream, Anti-itch Cream, Diaper Rash Oint 등이며 2월부터 미국에 수출된다. 카멜리아코리아는 그동안 국내 유수 제약회사를 통해 연고제 등 OTC 품목을 위탁생산해 카멜리아 미국본사에 수출을 대행해 왔는데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국내 생산처를 수도약품으로 단일화했다.2007-01-07 11:01:3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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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매출 6,450억-경상이익 650억 목표동아제약의 2007년 예상 매출액은 6,450억원, 경상이익은 65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는 이같은 전망의 근거로 스티렌, 자이데나, 니세틸 등 전문의약품의 매출성장과 비만, 당뇨병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9개와 일반의약품 4개 등 총 13개의 신제품 매출을 꼽았다.2007-01-07 10:58:1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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