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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현장영업통 허재회 사장 기용녹십자가 그동안 공석이었던 사장에 허재회 부사장을 기용했다. 2일자로 승진 발령된 허 신임 사장은 1979년 녹십자 영업부문으로 입사한 현장 영업통으로 녹십자 상무이사와 녹십자PD 전무이사를 거쳐 2004년 1월부터 녹십자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현장영업 전문가인 허 사장 체제를 녹십자가 선택한 것은 향후 매출볼륨 확대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녹십자는 이와함께 녹십자 해외사업본부장 이학명(54세) 전무와 개발본부장 이병건(51)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생산기획실장 박대우(48)이사와 영업기획실 김영필(47) 이사를 각각 상무이사로, 녹십자 OTC본부장 이기곤(62세) 부사장을 녹십자홀딩스 전략기획실장 부사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주요 인사발령자 프로필| ▲녹십자 허재회 대표이사 사장 1949년 강원출생, 1979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졸업, 1979년 녹십자 입사, 1996년 녹십자 혈액제제 사업본부장, 1997년 녹십자 상무이사, 2000년 녹십자 전무이사, 녹십자PD 대표이사 전무 ▲녹십자 이학명 부사장 1953년 서울출생, 1977년 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0년 녹십자PBM 해외사업본부장, 2002년 녹십자PBM 전무이사 ▲녹십자 이병건 부사장 1956년 부산출생, 1979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1981년 서울대학교 석사, 1985년 美 Rice University 화학공학 및 바이오메디컬 공학박사, 1987년 美 Univ. of Wisconsin, 2004년 녹십자 전무이사 ▲녹십자 박대우 상무이사 1959년 경북출생, 1982년 계명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1984년 녹십자 입사, 2003년 경영기획실 이사 ▲녹십자 김영필 상무이사 1960년 경북출생, 1986년 동국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1986년 녹십자 입사, 2000년 고려대학원 경영학 석사, 2003년 기획관리실 이사2007-01-02 12:38:23박찬하 -
서울 분회장 선거전 후끈...양천·중구 경선오는 6일부터 서울지역 24개 분회 선거총회가 일제히 시작된다. 이중 양천·중구·종로구약사회 등은 새 회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선을 펼칠 전망이다. 영등포·도봉·성동구약사회는 3선 회장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6일에는 서초, 강남, 송파구약사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서초구약사회는 이규삼 현 회장(중대)의 유임설과 김정수 부회장(중앙대)과 최태영 약국위원장(조선대)에 대한 하마평도 흘러나오고 있다. 강남구약사회는 서울대 출신인 고원규 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송파구약사회는 진희억 회장(중대)의 3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가운데 박종우 부회장(동덕)의 출마설도 제기되고 있다. 은평·영등포·서대문·양천구약사회는 9일 일제히 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한다. 은평구약사회는 김동배 회장(영남대)의 연임이 유력하고 영등포구약사회는 박영근 회장(경희대)의 3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서대문구약사회는 김천식 현 회장(경희대)과 임용남 약사(성대)와의 경선이 예상된다. 반면 양천구약사회는 김병진 현 회장(서울대)과 한동주 부회장(이대) 간 경선을 펼친다. 각 후보들은 약국을 돌며 중앙회 못지않은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성동구약사회는 10일 총회를 열며 김영식 회장(중대)이 3선 도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관악구약사회는 신충웅 현 회장(성대)이 재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윤건섭 부회장(중대)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회는 12일이다. 13일에는 광진·노원구약사회가 총회를 치른다. 광진구약사회는 조성오 현 회장(숙대)과 차달성 부회장(중대)의 경선이 예상된다. 하지만 6일 열릴 최종이사회서 극적으로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노원구약사회는 김상옥 회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경선 없이 새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동대문구약사회는 김형근 회장(중대)의 연임이 유력하고 용산구약사회는 백원규 회장(조선대)의 3선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두 분회 총회는 16일 열린다. 마포구약사회는 17일 총회를 열며 최종이사회를 거쳐 회장선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중구약사회는 이은동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을 회장선출에 분주하다. 최완용 씨(성대)와 김동근 부회장(경희대)이 출마를 선언했다. 19일 당선자가 결정된다. 20일에는 6개 분회가 무더기로 총회를 개최한다. 성북구약사회는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된 조찬휘 회장 후임 회장선출을 위한 사전조율을 오는 6일 최종이사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신상직 회장(중대)의 3선이 유력한 가운데 11일 최종이사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강서구약사회는 최두주 현 회장(중대)의 연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고 중랑구약사회는 이병준 부회장(경희대)을 새 회장후보로 사실상 내정했다. 동작구약사회는 박찬두 회장(성대)의 4선도 관심거리. 하지만 이범식 부회장(성대)으로 추대될 가능성도 높다. 강동구약사회도 6일 최종이사회를 통해 회장후보 조율에 나선다. 총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종로구약사회는 임준석 현 회장(중대)과 이상흥 부회장(서울대)의 경선이 유력한 가운데 6일 최종이사회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구로구약사회는 강응구 현 회장(서울대)의 3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금천구약사회는 박규동 서울시약사회 의약분업위원장(원광대)을 새 회장에 추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2007-01-02 12:37:30강신국 -
부작용 검사한 소량 항생제 보험급여 인정환자의 부작용 반응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사용했던 소량의 항생제(주사제)도 실사용량대로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또 ‘오라메디연고’ 등 약제 20항목이 고시나 다른 법령에 근거규정이 마련되면서 진료비 심사지침에서 삭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내달 1일 진료분부터 적용되는 이 같은 내용의 심사지침 변경내역을 공개했다. 심평원은 먼저 항생제의 피내반응검사(과민반응 피부테스트) 시 사용한 약제에 대해 별도 보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급여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했던 지침을 삭제했다. 이에 따라 부작용을 사전 테스트하기 위해 소량 투여된 항생제도 실사용량대로 별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노출부위인 안면(얼굴)과 손부위에 한정, 급성기 사용 시 급여가 인정됐던 ‘스티모린연고’는 지난해 11월1일부로 비급여 전환되면서 지침에서 제외됐다. 이와 함께 구강염증 등의 기본진료로에 포함돼 별도로 급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오라메디연고’ 심사지침은 수가집에 관련 내용이 신설돼 삭제키로 했다. 또 넓은 부위의 체부(몸)에 바르는 항진균제 ‘라미실외용액’은 ‘라미실크림’과 거의 유사하게 사용돼 마찬가지로 심사지침에서 삭제됐다. 아울러 중증의 혈소판 감소증 위험이 높은 비골수성 암환자에게 투여됐던 ‘뉴메가주’는 수입이 중단돼 심사지침에서 제외되게 됐다. 이밖에 스테로이트 주사제, 인터페론 주사제, 프로그랍주, 데노신주, 레스큐보린주 등 6개 약제는 관련 고시 또는 별도의 법령이 마련돼 심사지침에서 제외시켰다.2007-01-02 12:32: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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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청소년 특화 검진 신설아주대병원은 청소년을 위한 종합검진 프로그램 '1318 에듀(edu) 특화검진'을 신설,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1318 에듀 특화검진'은 13살부터 18살까지 청소년들이 받는 종합 검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기에 흔한 질병의 조기 발견과 다차원 심리검사를 포함시켜 청소년기 신체·정신건강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스검사(심박변이도, 스트레스 호르몬) ▲척추 엑스레이검사 ▲여성 풍진항체검사 ▲성장호르몬검사 ▲알레르기 검사 등이 포함됐으며 다차원 심리검사는 ▲학습전략 검사 ▲진로진단 검사 ▲청소년 행동평가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아주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 박샛별 교수는 "1318 에듀 특화검진 프로그램은 자녀의 건강과 학습 및 진로결정으로 고민하는 부모가 자녀의 신체·정신적 건강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청소년도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설계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1-02 12:19:3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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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박지은, 고대구로병원 기금 쾌척고려대 구로병원(원장 오동주)이 LPGA 프로골퍼 박지은 선수가 의학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병원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선수는 지난달 29일 어머니와 함께 직접 병원을 방문, 오동주 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그는 “4년 전 부친이 심혈관 질환으로 쓰러졌을 때 현 오동주 원장에게 치료를 받았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아프고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동주 구로병원장은 이에 대해 “병원 발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답신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서울 구로구 통합방위협의회 김용정 위원((주)세광토건 대표이사)이 구로병원을 찾아 6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2007-01-02 11:53:40최은택 -
동화 "충주 신공장, 새 유통시장 개척 주력"동화약품(사장 윤길준)은 2일 본사 강당에서 2007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윤길준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한미 FTA, 생동성 시험 조작 파문, 일반약 시장정체 등 2006년의 약업계는 밀운불우(密雲不雨)의 한 해였다"며 "2007년에는 이러한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를위해 ▲제도적 변화요인에 적극 대처 ▲충주 신공장 건설 성공적 수행 ▲시장성 있는 신약 및 거대 신제품 개발 ▲새로운 유통시장 개척 등을 강조했다. 그는 또 "600년만에 찾아온다는 황금돼지해에 창립 110주년을 맞게 돼 기대가 크다"며 "차분한 마음가짐과 꼼꼼한 계획 속에 동화식구 모두의 기대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는 한 해가 되어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2007-01-02 11:53:30박찬하 -
중외, 해외사업 분리·헬스케어 신설 등 개편중외제약은 올해 경영화두를 ‘창의와 도전, 변화와 실천’으로 선포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일 이종호 회장, 이경하 사장을 비롯해 팀장 이상 간부급 임직원 3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신년 시무식을 갖고 '창의적인 전략경영',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2007년도 경영방침으로 확정 발표했다. 새로운 경영방침을 달성하기 위한 세부지침으로 ▲변화와 혁신의 능동적인 창조 ▲비전 달성을 위한 강력한 실천 ▲기본에 충실하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역량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종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핵심사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기존 사업영역의 한계를 뛰어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을 발굴해 2007년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특히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창의력을 발휘해 ‘2010년 매출 1조 경상이익 1천억원’ 비전 달성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다지자”고 강조했다. 신경영방침에 입각한 조직개편 및 본사 및 관계사 임직원에 대한 승진사령도 함께 발표됐다. 조직개편에 있어서는 해외수출 확대 및 수출선 다변화를 위해 개발본부 내 해외사업부를 해외사업본부로 분리 승격하고 품질보증본부와 헬스케어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환경변화 대응 및 조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임원인사로는 김상식 상무를 중외신약 수석상무로, 윤범진 이사 등 7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으며, 함은경 부장 등 7명을 이사대우로 신규 선임했다. 이 외에 부장 이하 직원 257명에 대한 승진사령도 단행됐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충청지점 김범열 부장 등 7명이 20년 근속상을, 원료합성본부 문치장 수석상무 등 36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헬스케어BU 화은정 사원 등 14명이 단체공로상 및 모범상을 각각 수상했다. |인사명단| ▲중외제약 : 윤범진 김상인(이상 상무), 함은경 이경주 이계원 문덕수 신영섭(이상 이사대우), 김시남 외 1명(부장), 김필곤 외 20명(부장대우), 이준호 외 23명(차장), 서보광 외 35명(과장), 이호형 외 38명(대리), 유정재 외 23명(주임), 한영민 외 12명(5급), 서동철 외 4명(책임연구원), 황재성 외 8명(선임연구원) ▲중외신약 : 김상식(수석상무), 유동열(상무), 이한선(부장), 조광형 외 1명(부장대우), 이기형 외 3명(차장), 김기성 외 5명(과장), 안용석(과장), 신현영 외 8명(주임), 서종문(5급) ▲중외메디칼 : 박상구 조진영 조문규(이상 상무), 정관식(부장대우), 정종규 외 2명(차장), 남 섭 외 3명(과장), 이동규 외 5명(대리), 이중호 외 4명(주임), 김진아 외 1명(5급) ▲중외정보기술 : 이동하(상무), 노명고 외 1명(부장대우), 황홍선(과장), 김진수 외 6명(대리갑), 조동환 외 5명(대리을) ▲중외 : 김행자(이사대우), 서명준 외 1명(부장대우), 안은용 외 1명(차장), 박지훈 외 3명(대리), 이지훈 외 3명(주임) ▲C&C신약연구소 : 이경준(이사대우), 나영준 외 1명(부장대우), 박찬희 외 3명(차장), 고광석 외 1명(과장), 이도상(대리), 김정숙 외 1명(주임)2007-01-02 11:35:2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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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약 '푸링' 900정 택배 집하장서 도난드림파마의 향정약 푸링정 900정이 유통과정에서 분실됐다. 제품 제조번호는 25076번. 2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수원남부경찰서 매탄지구대는 푸링정(성분 : 주석산펀디메트라진) 300정 포장 3병이 유통과정 중 분실됐음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섰다. 푸링정 3병은 지난달 1일 21시부터 2일 9시사이 고려택배집하장으로 이송 후 집하장내에서 지역별 분류과정 중 분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 발견 시 부천 원미·소사·오정구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2007-01-02 11:31:46이현주 -
"쌍둥이 임산부 70%, 자연분만 성공"쌍둥이 임산부도 제왕절개를 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자연분만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전종관 교수팀은 최근 열린 제92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간 쌍둥이 임산부 170명에게 자연분만을 시도해 70% 이상에서 제왕절개를 하지 않고 자연분만 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쌍둥이 중 제1태아(둘 중 먼저 태어나는 아이)가 두위 (머리를 밑으로 두고 발을 위로 한 정상 자세)인 경우를 을 대상으로 한 결과며 두 태아 모두 두위인 경우 성공률은 75%, 제2태아가 둔위(태아가 엉덩이를 밑으로 하고 있는 자세) 경우에도 70%(32명)의 높은 자연분만율을 보였다. 또 자연분만을 시도한 임산부에서 태어난 쌍둥이 중 사망사례는 한명도 없었으며 신생아 유병율도 제왕절개를 한 쌍둥이와 차이가 없었다. 전종관 교수는 “이 연구결과를 볼 때 제1태아가 두위인 쌍둥이 임신에서는 무조건 제왕절개를 할 것이 아니라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이 신생아의 건강을 해치지 않고 쌍둥이에서의 높은 제왕절개율을 낮추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과거 3년간 쌍둥이 임산부에서의 제왕절개율은 92% 로 단태아 37.2%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에 대해 전 교수는 “이는 쌍둥이 임신 자체가 고위험임신이고 합병증 가능성이 단태아에 비해 2~4배 정도 높다보니 쌍둥이를 임신하면 제왕절개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 때문”이라고 지적했다.2007-01-02 11:23:4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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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팜, 신임 사장에 강인기 부사장 승진뉴젠팜 신임 대표이사에 강인기 부사장이 승진 발령됐다. 이번 인사는 원용태 뉴젠팜 사장이 계열사인 뉴젠비아이티와 뉴젠팜 경영을 총괄하는 회장에 취임한데 따른 것. 강 신임 사장은 동신제약, 광동제약을 거쳐 2006년초부터 뉴젠팜 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강 사장은 "2007년을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회사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2007-01-02 11:19:56박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