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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약품, 김개천 사장 승진 발령신광약품이 2007년 정기인사를 통해 박용영 사장을 회장으로, 김개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와 함께 조이진 차장과 김준석 차장을 부장으로, 김삼성 차장대우를 차장, 정재일 대리를 과장, 이지선, 이광인 사원을 주임으로 총 8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2007-01-02 11:06: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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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영업본부장에 이상만 이사 선임코스닥 등록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2일 영업본부장에 이상만 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박철수 이사를 공무이사로 영입했다. 94년부터 휴온스에 몸 담아온 이상만 이사는 마케팅팀장, 영업부본부장을 역임했으며 박철수 신임 공무이사는 제약공장 신축 경험이 풍부해 올 상반기 예정된 휴온스 제2공장 신축업무를 총괄 담당하게 된다. 코스닥 상장과 함께 제2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인사에서는 병원지점과 울산지점을 새롭게 신설하고 해외영업 확대를 위해 무역팀을 해외사업팀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휴온스 윤성태 대표는 2007년을 매출 1,000억원 달성을 위한 D-3년으로 선포하고 혁신적인 마케팅활동 강화와 제반조직 및 관리체계 혁신, 무한경쟁에 대한 대처를 주문했다. |승진인사| ▲이상만 영업본부장 이사대우 ▲양효승 부산지점장 ▲이진호 울산출장소장 ▲이영관 전주 MR1팀장 ▲영입 : 박철수 공무이사대우, 조종우 병원지점 과장 이상 6명.2007-01-02 11:03:2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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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코큐텐, 건식원료 인증...복용량 확대세계 두번째, 국내 최초로 합성 개발에 성공한 대웅 코엔자임큐텐(CoenzymeQ10, 이하 코큐텐)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대웅 코큐텐은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1일 90~100mg까지 사용이 가능해 졌다. 따라서 대웅은 2007년 상반기까지 제품허가를 받아 함량, 제형 등을 차별화한 8개 제품을 발매함으로써 코큐텐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웅 코큐텐은 대웅제약과 대웅화학이 공동 연구해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합성 개발에 성공한 성분으로 작년 9월 과학기술상인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보건산업기술대전 복지부장관상과 산업자원부가 추천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또 현재 미국, 일본, 영국 등 해외 16개국에 수출되며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코큐텐 원료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2007-01-02 10:55:3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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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약품, 정종열·최칠규 상무이사 승진우정약품(회장 최민일)은 지난 1일 전직원이 참석한 2007년도 시무식자리에서 정종열, 최칠규 영업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더불어 영업력을 강화하고자 부장 1명, 차장 1명, 주임 3명 등 총 7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앞서 최민일 회장은 신녀사를 통해 "의약분업이 시행된 후 지난 6년간 우정약품은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올해는 우정의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비상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07-01-02 10:52:29이현주 -
창업 50주년 보령, 자전거 형상 엠블럼 발표올해 창업 50주년을 맞는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2일 서울 원남동 보령제약빌딩 17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50주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번 엠블럼은 혁신과 도전을 통해 100년 기업을 지향하는 보령의 비전을 '자전거'와 '50'으로 형상화 했다. 회사 관계자는 "계속해서 달리지 않으면 넘어지는 자전거처럼 지난 50년 간 쉬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달려온 도전정신과 100년 기업을 향해 도약하려는 보령의 비전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보령은 또 ‘100년 기업을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도 발표했다. 김승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반세기의 정통성과 역사성에 혁신이라는 환골탈태의 과정을 보탬으로써, 50년의 역사를 뛰어넘어 100년 기업을 향해 도전해야 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00년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혁신을 통한 질적 성장 추구'라는 올해 경영방침을 강조하고 ▲신사고를 통한 성장성 극대화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핵심인재 육성과 인적 경쟁력 극대화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창업 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1957년에 태어나 보령제약그룹과 함께 만50세를 맞이하는 재직 임직원들에게 금 1돈의 황금돼지 핸드폰 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렸다.2007-01-02 10:45:10박찬하 -
이지함, 이노비즈 인증 기념 특별행사 진행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지난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획득한 '이노비즈 인증'을 기념해 1월 한달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업체는 이번 달 1회 결제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8종샘플키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8종샘플키트는 이지함화장품의 타임퍼펙션 세럼·크림, 셀라벨화이트피2종, 셀라벨TW세럼미니, 클렌징젤, 선블록 로션, 클렌징폼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노비즈는 2001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개발한 기술혁신 평가 메뉴얼에 따라 보유기술과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 중소기업청이 발급하는 인증제도다. *문 의: 02-517-70212007-01-02 10:38:35한승우 -
광동 "ETC-OTC 안정적 영업기반 구축"광동제약(대표 최수부 회장)은 2일 코엑스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시무식 개최했다. 최수부 회장은 시무식에서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비타500의 지속적인 성장 ▲광동옥수수수염차의 성공적 시장 진입 ▲OTC 및 ETC사업부문의 안정적 영업기반 구축 등을 높이 평가했다. 또 "올해는 경영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해 시장경쟁력 강화, 경영시스템 혁신, 역동적 기업문화 창출 등을 3대 경영방침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시무식 후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인 방 열(경원대 사회체육대학원장)씨를 초빙, '팀워크와 프로정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2007-01-02 10:35:14박찬하 -
좋은삼선병원, 직원대상 'QI경진대회' 열어좋은삼선병원은 최근 의료의 질적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QI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질 향상에 대한 부서별 업무개선 및 비용절감, 고객만족도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합동 QI 4개, 부서별 QI 11개 총 15개의 주제가 선정됐다. 이중 최우수상에는 7병동의 “수술 전후 간호에 대한 설명을 잘하자”, 우수상에는 8,10,13병동, 기획총무과 합동팀의 “면회객 관리”, 6, 7, 9, 12병동, 영양실 합동팀의 “입원환자 잔반량 줄이기” 등이 수상했다. 또 장려상에는 중환자실, 원무심사과 합동팀의 “수가 누락 제로화”, 진료지원부서의 ‘진료지원부 친절도 향상시키기‘가 각각 입상했다.2007-01-02 09:36: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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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특허 인용 100억대 과대광고 업자 구속식약청은 2일 원자력의학원 특허 내용을 인용해 상습 허위과대 광고를 통해 100억대 이상을 불법으로 판매한 식품판매업자 1명을 구속하고 관련제품 제조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식품판매업소들은 인삼식품인 '진산고'를 원자력의학원에서 특허받은 명칭인 "암세포살해, 면역세포생성작용, 조혈촉진작용...우수한 인삼 다당체 발명특허물질 진산" 등의 내용으로 일간지, KTX 매거진 책자, 잡지 등에 광고하면서 1박스당(924g) 330만원씩 고가로 판매해왔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을 게재 광고해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암 환자 체험사례를 게재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식약청이 관련제품을 수거해 특허권자인 원자력의학원에 의뢰해 검사한 결과, 특허물질인 '진산'과는 화학적으로 동일하지 않고 생물학적 효능도 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판명됐다. 식약청은 "특정식품을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의약품인 것처럼 허위과대광고 하는 제품을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암환자 등이 과대광고 내용만을 믿고 다른 치료를 하지 않으면 건강상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했다.2007-01-02 09:29: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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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표 청장 "고소득 자영자 소득파악 주력"전군표 국세청장은 세부담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소득파악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전 청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 사회양극화 문제가 대두되면서 세원투명성과 세부담 형평성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져 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소득자영업자 등 자영업자에 대한 소득파악 수준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야에서 아무리 좋은 성과를 거둔다 해도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다”면서 ‘자영업자 소득파악 로드맵’을 기초로 실태진단에 나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전 청장은 세금탈루혐의가 큰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단계별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고의적·지능적 탈세행위자에 대해서는 조세범칙처리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탈세는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성실신고를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조사와 세원관리 연계시스템을 강화, 성실신고를 담보하는 조사가 되도록 하고, 새로 마련된 고의적 탈세자에 대한 징벌적 가산세 제도 등도 차질 없이 집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 청장은 또 지난해 30조원 이상의 발급금액을 시현하여 자영업자의 수입금액 양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현금영수증 제도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전략적 홍보강화, 전문직 사업자 등 취약업종 가맹점 확대 등의 노력을 계속 경주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1-02 09:19:52홍대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