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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약사회 선거 문자메시지 짜증"약사들이 시도 때도 없이 도착하는 약사회 선거 후보자 휴대폰 문자메시지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4일 약국가에 따르면 투표용지가 발송된 이후 후보자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는 발신번호도 '000'를 표기돼 발신자 연락처도 알 수 없는 메시지에 3시간 간격으로 같은 내용이 발송되는 스팸문자까지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동문회, 동문회 지부·분회, 선거캠프, 학회 등 내용은 같지만 번호만 바꿔 보내는 문자메시지도 비일비재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불법 스팸문자를 관련 기관에 신고해버리자는 강경파 약사들도 나오고 있다. 강남의 J약사는 "후보들이 어떻게 내 핸드폰 번호를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시시각각 울려 되는 휴대폰 소리에 너무 신경 쓰인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의 K약사도 "스팸 수준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는 후보들에게는 역효과가 날 가능성도 있다"며 "오늘 오전에만 5통의 문자가 왔다"고 전했다. 약국가는 내용도 정책홍보 보다는 동문연대, 상대후보 비방 등 네거티브 내용이 많아 쏟아지는 문자메시지가 되려 선거참여 기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2006-12-04 12:44:09강신국 -
약가제도 논의, 심평원장-제약사 한자리에포지티브 시행을 앞두고 심평원 김창엽 원장과 약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포럼이 마련된다. 서울대 약학대학(학장 이승기)는 오는 6일 서울대 호암컨벤션센터에서 제 2회 파마포럼을 개최하고, 이날 포럼에 심평원 김창엽 원장을 강사로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기 학장은 "이번 파마포럼은 서울대만의 행사가 아니라, 제약업계를 비롯한 약계 전반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약사 리더들과 심평원장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학장은 "김 원장 스스로도 제약업계 리더들과의 만남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면서 "이 날 행사를 통해 양 측의 건설적인 교류가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선일보 김종래 출판국장의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에 대한 교양강좌도 있을 예정이다. 서울대약대 김진웅 부학장은 이와 관련, "최근 사회적인 문제는 모두 강력한 리더십의 부재에서 비롯됐다"며, "이 날 강의가 약계 리더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문 의: 02-880-78272006-12-04 12:43:33한승우 -
"가톨릭계 병원, 환자당 1400만원 과당징수"5일 기자회견...“400억 이상 불법징수 추정” 주장 백혈병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가톨릭계열 S병원이 환자 1명당 평균 1,400~4,000만원까지 진료비를 불법 과당징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이 병원에서 항암치료와 골수이식을 받은 4,000여명의 백혈병환자의 진료비를 분석하면 불법 징수금액이 400~800억원 대에 이를 것이라고 환자단체가 주장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백혈병환우회(이하 환우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5일 오전 11시 장충동 만해NGO교육센터에서 갖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 관련 환우회는 이날 취재요청서를 통해 “심평원에 10명의 백혈병 환자의 진료내역에 대한 진료비 확인신청을 한 결과, 1인당 1,400~4,000만원의 불법 과당징수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환급결정된 내용을 이 병원에서 항암치료와 골수이식을 받은 4,000여명의 백혈병 환자에게 적용하면 요양급여 심사기준을 위반해 불법 과당징수한 금액이 400~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환우회 측은 “S병원 측은 진료비 삭감을 줄이기 위해 비급여로 부과한 뒤 재청구할 수밖에 없다고 변명하면서, 백혈병 환자들의 과당징수 문제를 제기하자 앞으로 환자들이 요구하더라도 비급여 약제를 일체 쓰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환우회 관계자는 “국내 백혈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이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데, 다른 병원에 비해 진료비가 월등히 비쌌다”면서 “심평원에 진료비 확인요청하고 나서야 뒤늦게 불법징수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5일 열릴 기자회견은 환우회 안기종 사무국장이 진료비 불법과다징수 실태를 폭로한 데 이어 백혈병 환자인 박모 씨와 환자 보호자 김모씨가 각각 S병원장과 복지부장관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송한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2006-12-04 12:43: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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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학력 높을수록 약국 서비스에 불만족[2006년 사회통계조사결과 분석] 월평균 소득과 학력이 높을수록 약국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7월 전국 15세 이상 7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사회통계조사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소득이 100만원 이상인 가구의 약국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100만원 미만 가구보다 최대 2.6%에서 최소 0.5% 이상 높았다. 100만원 이상 가구-대졸 이상, 약국 이용 불만도 높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100만원 미만인 가구의 불만족도는 7.2%인 반면 100∼200만원 미만인 가구는 9.8%, 200∼300만원 미만은 9.2%, 300∼400만원 미만은 9.7%, 400∼600만원 미만은 7.7%, 600만원 이상은 8.3%로 집계됐다. 약국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100만원 미만의 가구에서 28.1%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돼 대조를 이뤘으며, 100∼200만원 미만인 가구는 22.7%, 200∼300만원 미만은 24.2%, 300∼400만원 미만은 25.6%, 400∼600만원 미만은 23.4%, 600만원 이상은 22.1%로 나타나 집계됐다. 또, 대졸 이상의 학력자의 경우 10.4%가 ‘불만’이라고 표시했으나, 고졸은 8.8%, 중졸은 8.3%, 초졸 이하의 7.4%가 각각 불만족스럽다고 답변했다. '만족한다'는 응답은 초졸 이하가 29.6%로 가장 높았고, 중졸은 26.5%, 고졸은 23.6%, 대졸 이상은 22.8%를 기록했다. 40·50대 불만족 '최고'...10·60대, 만족도 높아 연령대별로 약국 서비스의 불만족도 살펴보면 15∼19세는 6.0%, 20∼29세는 7.7%, 30∼39세는 9.5%, 40~49세는 11.2%, 50∼59세 11.1%, 60세 이상은 5.1%, 65세 이상은 3.7% 등으로 나타나 40, 50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60세 이상(30.9%), 65세 이상(35.8%), 15∼19세 이하(31.5%) 등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직업별로는 전문관리직과 사무직이 각각 10.9%와 10.8%로 약국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았고, 농어업과 기능노무직은 각각 9.2%와 9.6%, 서비스판매직이 8.9%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10.1%)이 여성(7.9%)보다 불만족도가 높았으며, 미혼(7.7%)보다는 기혼자(10.2%)의 불만족도 더 높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읍면 단위의 농어촌 거주자(9.6%)가 도시 거주자(8.9%)보다 약국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약간 더 높았다. 종합병원 불만족도 수위...한방병원 만족도는 "최상" 이번 조사에서 약국 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는 전국 평균 24.4%, ‘불만족스럽다’ 9.0%였으며, 보통이라고 응답한 약국 이용자는 66.6%에 이르렀다. 아울러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종별로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관은 한의원(한방병원)으로 50.7%에 달했으며,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관은 종합병원(21.2%)이었다. 병원 및 의원은 만족 43.5%, 불만족 12.2%로 나타났으며, 보건소의 서비스만족도는 만족 61.3%, 불만족 7.8%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통계청이 전국 약 3만3,000가구를 표본으로 만 15세 이상 가구원 7만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16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됐다.2006-12-04 12:35:0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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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 12월 와인강좌 '화제'온누리약국체인이 회원약사들에게 와인에 대한 강좌를 마련, 눈길을 끌었다. 회사는 3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12월 정기세미나를 열고 신규영 소믈리에를 초빙, 와인강좌를 개최했다. 신규영 씨는 가장 기본이 되는 와인 종류와 와인라벨 확인법, 평소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와인 따는 법과 마시는 법, 실수하기 쉬운 와인매너 등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은 "최근 와인이 인기라 평소 궁금했던 점이 많았는데 이렇게 온누리 정기세미나에서 배우게 돼 실용적이고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는 와인교육 외에도 겨울철에 꼭 필요한 피부질환과 관절질환에 관한 임상강의와 약국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시즌마케팅 비법도 소개됐다.2006-12-04 12:32:47강신국 -
보령바이오파마, 소아백혈병 후원금 기탁제대혈 은행 보령아이맘셀을 운영하는 보령바이오파마(대표 조정길)는 1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기증자를 위한 작은 모임’에서 소아 백혈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나눌수록 넘쳐나는 사랑의 기쁨'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타인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공여자’와 조혈모세포를 이식 받아 새 생명을 얻은 ‘수혜자’, 그리고 각 병원의 혈액종양계 의사와 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보령바이오파마는 91년 설립된 보령제약 계열사로 예방 의약품인 백신사업 및 조혈모세포 보관사업인 제대혈 은행 등 담당하고 있다.2006-12-04 12:31:3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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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웹진' 명칭공모…31일까지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있는 '웹진'의 명칭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우리들병원 웹진은 의학지식, 운동법, 영양식이법 등 척추관련 건강정보를 담은 ‘Spine&Health’, 각종 사회·문화 생활정보인 ‘Well Life’, 힘을 주는 치료경험담 ‘I’m fine’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5만 여명의 회원들에게 주요내용을 발췌해 발송한다. 병원 측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웹진 명칭을 공모하게 됐다고 밝혔다. ‘웹진 이름공모’는 온라인 홈페이지 웹진 (newsletter.wooridul.co.kr)과 병원에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우수작(우리들상)으로 선정되면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내년 1월호부터 병원 공식 웹진명칭으로 사용된다. 희망상 50만원, 안심상 30만원, 낙관상 20만원 등 가작 상금도 마련돼 있다. 공모결과는 내년 1월 17일 홈페이지의 웹진 및 1월호 뉴스레터를 통해 발표된다.2006-12-04 12:22: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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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포천 소홀읍 무림2리와 자매결연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무림2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주택 100호 2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무림2리는 포도와 무농약오리쌀 등이 특산물이다. 진흥원은 농협의 중개와 진흥원 노사협의회 논의를 거쳐 이번 결연대상을 선정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일손돕기 및 지역 농산물 구매, 농촌지역 의료봉사, 먹는 물 검사 등 기관의 특성을 살린 농촌돕기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무림2리와는 주말농장 및 팜스테이 이용 등을 통해 교류활동을 활발히 추진키로 했다”고 강조했다.2006-12-04 12:09: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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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렙탈, 약물 이상반응 억제효과 부각"한국노바티스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2회 국제 간질포럼(BIEC)에서 간질 치료의 중요성과 간질치료제 ' 트리렙탈'에 대한 최신지견이 논의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신경과 전문의 3명이 참여해 '한국의 간질 현황 및 치료실태'(연대세브란스병원 이병인 교수), '한국 간질환자의 삶의 질'(서울아산병원 이상암 교수), '소아 간질치료에 있어 트리렙탈 효과'(서울대병원 김기중 교수) 등의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 연구진들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의료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신경학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병인 교수는 "최근에는 특히 간질환자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며 "환자 삶의 질은 생리적, 심리적, 사회활동과 관련되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간질발작을 조절하는 동시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기중 교수는 "소아 간질 약물치료는 이상반응 발현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발작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여 소아의 인지능력 및 심리적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트리렙탈은 간질발작의 70%를 차지하는 부분발작에 단독요법만으로 치료가 가능해 타 약물에 의한 이상반응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2006-12-04 11:40:3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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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0대 이상 여성 66% "성생활 즐긴다"국내 40대 이상 여성 10명 중 6명이 활발한 성생활을 즐기는 이른바 ' 바이탈섹슈얼 우먼(VitalSexual Woman)'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9회 유럽성의학회(ESSM)에서 바이탈섹슈얼 우먼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을 포함한 14개국 18세 이상 여성 1만4,04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여성의 성적 욕구와 어려움 발기부전에 대한 반응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연구 결과 지난 2월 상하이에서 발표된 '바이탈섹슈얼 맨(VitalSexual Man)' 연구에서 확인된 한국 남성들의 성의식 수준과 대조적으로 한국 여성의 성의식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끌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세계 여성 중 48%가 바이탈섹슈얼 우먼의 특징을 갖고 있었고 한국여성은 66%가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바이탈섹슈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성생활의 중요성' 부분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76%,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86%, 한국 여성의 94%가 성생활을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 '성생활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질문에는 여성의 절반 이상이 '커플의 행복과 안정감을 위해 꼭 필요하다'(59%)고 답했고, '자신이 매력적인 여성임을 재확인하는 수단'(29%)이라는 응답도 많았다. 여성들은 남녀 관계에서 대화를 필수적인 것으로 믿고 있었으며, 응답자의 10명 중 9명은 '성에 대해 파트너와 솔직히 대화하는 것이 성관계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발기부전이 파트너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는 조사 참여자의 76%가 '발기부전이 확실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반면 여성 파트너가 발기부전에 대해 파트너와 얘기하는 경우는 48%에 불과했다. 하지만 조사 대상 여성의 절반에 가까운 46%는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었고 연구에 참여한 세계 여러 나라의 여성 중 72%는 '파트너가 치료를 통해 발기부전을 극복한 이후 만족했다'고 답해 대부분이 약물의 긍정적인 효과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성의학학회(ISSM) 의장인 존 딘 박사는 "환자들과 성적인 문제에 대해 얘기할 때 마다 저는 원활한 의사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며 "특히 오래된 관계일수록 서로에 대한 설레임과 자연스러움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06-12-04 11:22:4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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