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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경연, 일반약 약국경영 강좌 마련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는 '일반약 전문 약국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교육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각각 16일, 26일부터 시작한다. 오프라인 교육은 16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연구소에서, 온라인교육은 2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약국가치혁신과 일반약전문형 약국경영'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김동주 소장을 비롯한 김시온·윤영호·고윤석·지경민 약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에서는 ▲일반약전문형 약국경영하기 ▲일반약 구매전략 ▲고객발굴상담기법 ▲통약상담기법 ▲Organic 제품 전망과 마케팅 등의 경영노하우와 ▲일반약전문형약국의 개설설계 ▲경영전략 ▲마케팅전략 ▲약국 가치혁신 등의 약국경영지식이 다뤄질 예정이다. 김동주 소장은 "일반약전문형 약국은 약국의 가치혁신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면서 "처방전이 적은 약국과 개국을 준비 중인 약사님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강좌의 수강인원은 오프라인 30명, 온라인 60명으로 제한되며 수강비용은 24만원이다. * 문 의: 02-3474-33172006-12-01 10:39:0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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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복약지도 강좌 마무리...50명 수료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 개국약사 대상 하반기 복약지도 교육을 마치고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회사는 지난달 29일 서울대병원 본관 강당에서 복약지도 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 회사는 2000년 5월 첫 세미나를 시작했고 이번이 80번째 강좌로 기록됐다. 이번 세미나는 ‘응급처치법(CPR)’이 소개돼 듣는 수업만이 아닌 체험형 수업이 도입돼 약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회사 교육관계자는 "내년에도 위드팜 교육과정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개국약사들을 위한 강좌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2006-12-01 10:21:06강신국 -
생명연 이형규 박사, 생약학회 학술상 수상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형규 박사가 한국생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다. 생명공학연구원은 천연물의약연구센터장 이형규 박사가 한국생약학회 2006년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상식은 1일 오후 4시 40분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열릴 제37회 한국생약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열린다. 이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1990년부터 현재까지 생명연 천연물의약연구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 박사는 지난 20여년간 천연물을 이용한 만성 면역 질환(천식, 알레르기, 관절염) 치료제 연구를 수행하면서 천연 천식치료제, 동맥경화 억제 천연신물질 등을 개발하는 등 천연물을 이용한 의약 개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06-12-01 10:03:02강신국 -
창원 스카이팜 부도, 피해규모 10억 추정경남 창원 팔용동 소재 스카이팜이 지난달 29일 1차 부도 후, 30일자로 최종 부도 처리됐다. 스카이팜은 보건소에 의약품을 납품하던 소형 도매상으로 월 2억원 규모 매출을 올렸던 것으로 파악, 피해 규모는 10억원정도로 추산된다. 업계에서는 스카이팜 부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선일약품 부도 여파를 꼽고 있다. 현재 스카이팜 대표 J씨는 잠적했다.2006-12-01 09:59: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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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기등재약 정리방안 4일까지 제출"제약업계가 기등재약 정리방안에 대한 업계의견을 4일까지 복지부에 제출한다. 복지부는 30일 열린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실무 대책반 제11차 회의'를 열고 4일까지 업계의견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6일 12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에 따르면 심평원측이 기등재약 정리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대한 의견을 듣는 형식을 취했으나 실질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KRPIA(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포지티브 도입 자체에 대해 재평가해야한다는 기본입장을 반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복지부는 제약협회와 KRPIA에 4일까지 기등재약 정리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제출을 요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6일 12차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다. 그러나 제네릭 약가인하폭을 조정하라는 규개위 권고안에 대한 논의는 이날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복지부의 입법안 개정안 제출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2006-12-01 09:53:1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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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단체 "건정심 표결강행, 법적 대응"건정심에서 표결로 내년도 수가 및 보험료가 확정된데 대해 민노총 등 가입자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윤영규 민노총 수석부위원장 등 가입자단체측은 이날 오전 건정심 전체회의에서 공익대표측이 수가 2.3%, 보험료 6.5% 인상안에 대해 표결을 강행하려하자, 이에 반발해 퇴장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유형별 수가계약 합의를 파기한 의약단체와 직무를 유기한 복지부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가입자단체들은 작년 수가계약시 합의사항인 의료기관 유형별 수가계약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면서 “그러나 복지부는 의약단체의 눈치보기에 급급, 미온적인 태도를 유지했다”고 비판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해의 경우 건강보험재정 지출의 효율화를 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중 하나인 의료기관 유형별 계약을 의약단체들로부터 약속받기 위해 작년 건강보험 수가계약시 예년(2.9%)보다 높은 수가인상률(3.58%)에 동의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올해 수가협상에서 작년 합의사항은 무참히 깨졌다”고 주장했다. 윤 위원장은 특히 “건강보험 재정효율화의 노력없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 보험료인상에 동의할 수 없다”면서 “건정심의 불행한 상황을 야기한 복지부에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2006-12-01 09:45:33홍대업 -
호주 정부, '가다실' 백신 프로그램 지정MSD는 호주 정부가 최초의 자궁경부암 백신 ' 가다실'을 백신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미화 3억4,200만달러(4억3,600만 호주달러)를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자궁경부암 백신이 가지는 이점과 중요성을 지적한 산부인과 단체 등의 강력한 요청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다실은 7개월에 걸쳐 3번의 접종이 필요한데 호주 정부는 이번 결정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종 기간을 학기 전체로 늘려 백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내년 첫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호주 전역의 학교에서 가다실이 백신 프로그램에 포함돼 예방 접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다실은 자궁경부암의 70%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 16번과 18번, 성기사마귀를 일으키는 6번과 11번을 예방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6월 호주 연방의약품관리국(TGA)로부터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에게 사용토록 승인된 바 있다.2006-12-01 09:26:3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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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가 2.3%·보험료 6.5% 인상 확정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수가 2.3%, 보험료 6.5% 인상안을 최종 확정했다. 건정심은 또 ‘2008년부터 제도개선소위가 선정한 연구자의 연구결과에 따라 유형별 계약을 체결한다’는 내용의 부속합의도 이끌어냈다. 그러나, 이날 건정심에서는 이같은 중재안에 대해 가입자단체가 강력 반발하자, 공익대표(8명)와 의약단체(8명)만으로 표결이 강행됐으며, 16명중 13명이 찬성표(반대 2명, 기권 1명)를 던졌다. 이날 표결처리된 내용을 살펴보면 2007년 환산지수는 62.1원(2.3%)로 하고, 보험료 역시 6.5%를 인상키로 했다. 환산지수와 관련된 부속 결의사항으로는 2008년부터 환산지수 계약부터 유형별계약을 진행하고, 이를 위해 내년 9월까지 관계법령을 개정키로 했다. 유형별 분류에 대해서는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에서 내년 1월까지 연구자를 선정, 연구를 실시하고 가입자 및 공급자는 그 연구결과를 수용키로 했다. 연구내용에는 유형 분류안 및 적용방안 등 구체적 실행방안을 포함하고, 연구는 내년 6월까지 완료해 건정심에 보고토록 했다. 한편 중간에 퇴장한 가입자단체 윤영규 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복지부가 유형별 계약을 하기로 했던 국민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표결을 강행했다”면서 “향후 복지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06-12-01 09:19:08홍대업 -
안과전문 누네병원, 4일 본격 진료 가동서울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안과전문 누네병원(병원장 홍영재)이 4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이 병원은 안과전문의 5명과 마취과 1명, 내과1명 등 7명의 의료진이 포진돼 있으며 각막, 망막, 백내장, 녹내장, 안성형 등 질환중심 진료가 이뤄진다. 또 타 병의원 의료진과 24시간 직접연결이 가능한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1:1 환자도우미, 온라인예약, 365일 안과전문의 수술 집도 등 환자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병원 홍영재 병원장은 "누네병원이 내실과 실력을 갖춘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원 각오를 밝혔다.2006-12-01 09:16:32이현주 -
울산동강병원, 요실금·미용성형 건강 강좌울산동강병원은 최근 '여성 요실금의 원인과 예방', '마법같은 변신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미용성형 시술'을 주제로 시민대상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양완석(동강병원 성형외과 의학박사)와 황진석(동강병원 산부인과 의학박사)가 강사로 나선 강의에서는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의학정보를 제공했다. 양 박사는 만족스런 성형을 위한 방법과 신체 모든 부위의 미용성형수술을 소개하고, 마법같은 변신을 꿈꾸는 이를 위해 미용 성형에 대한 올바를 이해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여성미용 성형수술의 최신 치료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 황 박사는 "적어도 중년 이상 여성의 1/3이 요실금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심한 정도는 아주 조금씩 간헐적으로 흘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다"고 했다.2006-12-01 09:07: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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