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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험법안 관리주체 등 논란, 또 소위행법안소위를 통과했던 국민장기요양보험법안 등이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리주체 등의 논란을 벌이다 결국 소위로 되돌아갔다. 보건복지위는 3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법안소위에서 의결된 정부의 노인수발보험법안 및 국민요양보장법안 등 6개 법안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여야 의원들은 노인수발보험 또는 국민장기요양보장법 등 명칭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 또, 건강보험공단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리주체 문제, 대상범위에 장애인의 포함 여부 등에 대해서도 입장차를 보여 끝내 법안이 법안소위로 되돌아가게 됐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법안소위에서 부실하게 논의된 채 통과됐고, 명칭이나 장애인 포함여부, 관리주체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면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도 “국고부담이 15∼16%에 불과해 시행초기에는 겨우 8만명밖에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전제한 뒤 “이런 제도라면 보험이 아닌 정부정책만으로도 충분히 실행 가능하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2006-11-30 12:35: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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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성분명·대체조제 공약이행 '0점'27개 핵심공약 중 5개 항목 낙제수준 D등급 평가 참여정부의 보건복지분야 27개 핵심공약 중 목표를 달성했거나 성과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 항목은 전무하고, 특히 ‘성분명처방 도입’ 등 5개 항목은 낙제수준이라는 평가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또 일반약 슈퍼판매 등 5개 핵심공약은 아예 추진조차 되지 않고 슬그머니 사장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이 같은 내용의 참여정부 보건복지 핵심공약 이행평가 결과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이는 복지부가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회에 제출한 참여정부 보건복지분야 27대 핵심공약 이행실적 자료를 자체 분석한 것으로, A~D 등급으로 점수가 매겨졌다. 경실련은 평가결과 27개 공약 중 B(미달성이나 사업성과 인정)·C(미달성·사업추진상태 더딤)등급이 각각 11개였고, D(사업추진 매우부진·목표달성 불가)등급을 받은 공약도 5개나 됐다고 밝혔다. 반면 A(목표달성·사업성과 매우 높음)등급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일반약 슈퍼판매' 핵심공약목록서 슬그머니 누락"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참여정부는 ‘성분명 처방제 도입 및 대체조제 허용범위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제2의 의약분업사태를 피하기 위해 소극적인 자세만을 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상품명 처방을 통해 제약사의 리베이트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성분명 처방에 대한 강력한 시행이 필요함에도 아무것도 시행된 것이 없고 시범사업도 계획된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성분명처방'과 함께 복지부가 ‘정상진행중’이라고 밝힌 항목 중 ‘건보재정 국고지원 및 보험율의 단계적 현실화’, ‘국가지정 필수 예방접종 무상실시’ 등 3개 항목에 D등급을 부여했다. 또 복지부가 ‘완료’라고 제시한 ‘자영업자 보험료 공평부과’, ‘식약청 기능확대’, ‘5대암 정기검진 서비스 전국민 제공’, ‘과잉진료 등 건강보험 누수현상 제거’ 등 7개 항목에 대해서는 C등급을 매겼다. ‘과잉진료 등 건보 누수현상 제거’ 항목이 미달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은 공단에 권한이 제대로 부여되지 않아 보험재정 누수를 막을 방법이 없다는 점과 심평원이 심사보다는 평가에 치중해 재정누수를 적절히 통제하지 못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경실련은 또 대선당시 핵심공약이었던 5개 항목이 복지부가 제시한 핵심공약목록에서는 슬그머니 빠져 있었다면서, 이중 ‘일반약 슈퍼판매’, ‘보건법인 개념 도입’, ‘수요자 중심의 의료전달체계 개편’ 등은 가장 낮은 D등급을 매겼다고 밝혔다. 한편 경실련은 이번 평가를 위해 사회복지분야와 보건의료분야 두 개 영역으로 나눠 공약 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사회복지분야에는 김진수(연대), 허준수(숭실대), 남현주(대구가톨릭대), 배화숙(부산가톨릭대) 교수 등이, 보건의료분야에는 김진현(서울대), 김철환(인제대학원대학) 교수와 신현호 변호사가 각각 참여했다.2006-11-30 12:33:53최은택 -
500원짜리 쌍화탕 '안녕'...고급화 추세500원대 판매가를 유지했던 쌍화탕 시장이 1,000원대 이상의 고급제품 출시로 매출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쌍화탕 시장 1위 업체인 광동제약은 최근 6년근 홍삼을 가미한 '광동 홍삼쌍화'를 출시하면서 판매가를 기존 500원대에서 1,000원~1,500원대로 조정했다. 또 감기예방 기능 이외에 자양강장이나 피로회복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함으로써 젊은층에 어필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솔표 조선무약도 쌍화탕 고급화에 동참했다. 조선무약은 일반음료에 주로 적용되는 치어팩 포장을 쌍화탕에 접목한 '천상천하 쌍화대보'를 선보였다. 75ml나 100ml가 대부분인 기존 제품과 달리 쌍화대보는 용량을 120ml로 늘려 '넉넉함'을 추가했다. 특히 쌍화대보는 포장용기와 용량개선 등 작업을 통해 판매가를 2,500원~3,000원으로 올려 이른바 '슈퍼 프리미엄' 시장을 새롭게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1,000원대 제품인 '솔표 쌍금탕'도 조선무약의 쌍화탕 고급화 전략에 해당되는 제품이다. 이밖에 일양약품은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원료인 스타아니스 농축액을 첨가한 '일양쌍화원보'를 발매, 차별화를 시도했다. 쌍화탕 업체들이 이같이 고급화-차별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해당 시장이 매년 5~10%씩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광동제약 쌍화탕 PM은 "장기간 판매가를 올리지 않은데다 이상기온까지 겹쳐 쌍화탕류 시장 자체가 축소되고 있다"며 "맛의 차별화와 고가 정책으로 새 시장을 형성해야될 시기에 왔다"고 말했다. 조선무약 홍보팀 관계자는 "500원대 중심으로 형성된 쌍화탕 시장에 대한 인식을 '고급스러운 선물'로 바꾸는 작업을 주도해나갈 것"이라며 "쌍황탕류에 대한 새 포지셔닝은 결국 약국경영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2006-11-30 12:29:53박찬하 -
"식품안전처 신설-식약청 해체 효율성 의문"식약청 해체 반대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약업계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식품안전처 신설 및 식약청 해체가 식품안전관리의 통합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국회 행자위 수석전문위원의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 30일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법안심사소위 개최 직전 배포된 수석전문위원의 정부조직법 개정안 검토보고서에서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제시됐다. 검토보고서에서는 먼저 식품안전처 신설 등 조직개편으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식품안전 관리의 통합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해 정부의 입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또, 식품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생산단계의 농·축·수산물 등에 대해서도 식품안전처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한 명확한 구분이 없는 점을 고려해볼 때, 향후 시책 집행상의 어려움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검토보고서는또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통합관장하기 위해 신품안전처를 신설하면서 현행 규정(제39조 제2항)에 의해 식약청에서 담당하던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신설되는 식품안전처 업무에서 제외하는 문제점도 짚었다. 즉, 식약청의 업무의 소관변경에 관해 본칙조항에서 규정하지 않고 부칙(제3조 제30항)에서 ‘약사법’ 개정을 통해 복지부로 이관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정부조직법 개정안에서와 같이 법률의 중요내용을 부칙에서 규정하는 것은 일반적 법률체계에 맞지 않는 측면이 있고, 현행 규정의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식품안전처에서 제외하는 문제는 본칙 조항(제39조)에서 그 소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검토보고서는 이어 식약청 업무에 농·축·수산물의 제반안전과 수산물 유통업무를 추가하는 문 희 의원(한나라당)의 법안과 관련된 청원이 행자위에 제출돼 있는 만큼 의원안 및 청원과 병합심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검토보고서가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은데다 한나라당은 정부조직법 개정에 대해 반대당론을 정하고 있고, 약업계가 충분한 여론수렴 등 ‘공청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식약청 해체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특히 12월 임시국회도 예정돼 있는데다, 법안소위가 '공청회 우선 개최 뒤 심의'라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 경우 식약청 해체 문제는 최종 올해를 넘기될 것이 확실시된다. 한편 행자위는 이날 오전 법안심사소위에서 정부 및 문 의원이 각각 제출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법안심의 순서가 뒤로 미뤄져 이날 오후에 결론이 내려지거나 다음달 5일 소위에서 재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2006-11-30 12:27:2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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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중국당국에 자이데나 수입신청 제출동아제약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중동에 이어 중국시장 진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이데나 해외임상과 수출을 담당하고 있는 동아팜텍은 최근 자이데나의 중국 수출을 위해 의약품수입신청(import drug application)을 중국 식품의약품안전청(SFDA)에 제출했다. 회사측은 이번 수입신청과 중국에서 실시할 임상3상 시험이 SFDA 승인을 거치면 2008년경 중국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40~70세 사이 중국 남성들(약 2억5,000만명) 중 50% 정도가 발기부전 질환을 겪고 있어 시장성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팜텍 관계자는 "자이데나가 안전하면서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데나는 현재 미국 FDA 임상 2상시험을 완료, 데이터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2006-11-30 12:03: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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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10명 중 6명 "발기부전약에 긍정적"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이 발기부전 치료제에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은 30일 20대 이상 성인남녀 3,166명(남: 2,350명, 여:816명) 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발기부전 때문에 성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을 고려하겠다'고 응답한 남성은 전체의 64%(1,506명)였으며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을 권유하겠다'고 답한 여성도 65.3%(533명)에 달했다. 발기부전 치료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자연스러운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의 61%(1,435명), 여성 응답자의 44.8%(366명)는 '약효가 오래 지속돼 파트너가 원하는 순간에 보다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데, 남성 16.6%(391명)와 여성 31%(253명)는 '본인이나 배우자가 발기부전임을 잊게 해주는 것'이라고 응답해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다. 또 안면홍조 등 겉으로 드러나는 부작용이 적은 약물을 고른다는 응답은 남성 14.4%(340명), 여성 17.2%(141명)로 집계됐다. 한편 남성 67%(1,584명), 여성 73%(600명)는 '성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해 성인남녀의 절반이상이 성생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06-11-30 11:54:1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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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3백만불 수출 탑 수상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이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4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백만불 수출의 탑' 상을 수상했다. 정명준 대표는 "현재 건립중인 쎌바이오텍 글로벌 R&D센터가 완공되면 고기능성 유산균 대량생산체제를 갖출 수 있다"며 "신규 신흥 시장의 수출을 확대해 수출 1000만불 조기 달성을 이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5년 회사 설립 이후, 이중코팅된 유산균 원말을 유럽 12개국, 아시아 9개국 등 해외 30여국에 수출하고 있다. 코스닥상장기업인 이 회사는 지난 2004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덴마크에 유럽법인을 설립하는 등 유럽지역 판매가 증가해 이 상을 받게 됐다.2006-11-30 11:39:5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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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정신보건협의체, 추계심포지엄 개최중부권지역사회정신보건협의체 주관으로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단국대 천안병원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중부권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추계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부 심포지엄과 2부 정기총회의 순서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정신보건에서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시립은평병원 박석기 과장의 ‘알콜의존치료에서의 회복개념’, 을지대학 유제춘 교수의 ‘정신재활치료에서의 회복개념’, 샘솟는 집 문용훈 원장의 ‘사회복귀와 회복(Club house model을 중심으로)’ 등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심포지엄 및 총회에 관한 문의는 국립공주병원(협의체 총무) 김용이 사회복지사(041-850-5891, 016-9422-2561)에게 하면 된다. 한편 이 협의체는 대전과 충청지역을 아우르는 중부권의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결성됐다.2006-11-30 11:23: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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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서방형 수면제 '스틸녹스CR' 출시사노피아벤티스는 내달 아시아에서 최초로 서방형 수면제 스틸녹스CR정(성분명 주석산 졸피뎀)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틸녹스CR은 두 개의 층으로 이뤄져 속방효과와 서방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며 복용 후 15~30분 이내의 빠른 수면 유도 효과와 수면을 7~8시간까지 유지시켜주는 수면유지 효과가 강화됐다. 또 수면 중간에 자주 깨거나 지나치게 일찍 깨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기존 스틸녹스정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용량도 스틸녹스정이 10mg 단일 제형인데 반해 스틸녹스CR정은 성인용(12.5mg)과 노인용(6.25mg)으로 분류돼 연령별 투여가 가능해졌다. 스틸녹스CR은 선행임상에서 다음날 잔여 효과와 기억장애, 의존성, 반동불면증이 적게 나타났으며 복용 8시간 뒤에 위약과 비교해 감각운동기 이행면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사노피아벤티스는 내년 상반기에 신경과 전문의 및 정신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스틸녹스CR 발매 심포지엄과 건강한 수면 캠페인을 개최해 수면건강과 불면증에 대한 인식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가톨릭의대 정신과 홍승철 교수는 "새로운 스틸녹스CR은 기존 약물에 비해 약물의 부작용과 내성을 최소화 하는 동시에 수면유지 효과를 강화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시켰다는 점에서 불면증 치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6-11-30 11:20:26정현용 -
영화배우 정준호, 암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마당발로 널리 알려진 영화배우 정준호씨가 암 예방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 대한임상암예방학회(회장 백남선)는 내달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열릴 '제 6차 암예방 심포지엄 및 수선화 캠페인'에 정준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전문가가 알아야 할 5대 암 최신치료법'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5대 암 관리요령'등이 발표된다. 또한 2부 '수선화 캠페인' 순서에는 병동 환자를 위한 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대한임상암예방학회는 암 수술 후, 항암 치료 후의 치료 방향 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된 학회로, 의사와 약사, 간호사, 한의사, 영양사 등의 전문의료진 1천여명과 암 환자, 환자 가족 회원 2천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2006-11-30 11:18:2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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