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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전문가,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 모색미국, 인도 등 5개국의 제약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재)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원희목)가 설립 1주년을 맞아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와 공동으로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11월 1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미 FTA협상, 포지티브제도 시행 등 국내 제약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는 근자의 흐름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제약산업의 국제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그 전략들을 제시할 목적에서 준비됐다. 주로 제약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 각국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연자로 초빙해 의약품의 해외 시장분석과 성공적인 시장 진출 사례 제시를 통해 한국 제약산업의 국제화 전략을 모색한다. 주제로는 미국,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본요건과 방법 및 성공사례,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건, 인도의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 한국제약기업의 국제화 성공사례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사전등록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희망자는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http://www.e-kippa.org)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비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이날 심포지엄에 참가하면 제약업소의 제조·품질관리약사(수출입관리약사 포함) 정규 연수교육 4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원희목 의약품정책연구소 이사장, 김정수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공동대회장으로 하여, 산하에 의약품 관련업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조직 및 집행위원회(공동위원장 문창규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문경태 한국제약협회 부회장)를 두고 있다. 문창규 공동위원장은 "한국 제약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자리에 의약품 관련업계의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10-31 10:36:3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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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약국서 쌓인 스트레스 '훌훌'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29일 불암산에서 회원약사 등산대회를 열고 회원 건강과 단합을 다짐했다. 김형근 회장은 "과중한 약국업무로 지친 몸과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회원간 유대강화를 통한 화합의 자리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불암산 등정을 마친 회원 및 회원가족은 유격장 공터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과수원 식당에서 점심식사와 보물찾기, 어린이행운상을 시상식을 가졌다. 등산대회에는 약사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이경옥·박상룡 서울시약 부회장, 조찬휘 성북구 약사회장, 김상옥 노원구약사회장, 이은동 중구약사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최다가족참가상 - 한미영 회원가족(한가족약국) *최고원로상 - 박춘일(동보약국), 김무경 (거창당약국) *행운대상 - 유창수(장안당약국), *금상 - 박비자(남경당약국) *은상 - 정문경(바오로약국 가족) *보물찾기 대상 - 장복주(남제당약국) *환경보호상 - 문혜자2006-10-31 10:31:04강신국 -
중대병원, 내달 4일 '당뇨인 걷기대회' 개최중앙대병원(병원장 장세경)이 내달 4일 오전 10부터 용산 가족공원서 '당뇨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동 전 혈당측정 ▲걷기대회 ▲당뇨상식 퀴즈 ▲운동 후 혈당측정 ▲점심식사 ▲시상 및 친목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퀴즈를 통해 혈당측정기·라디오만보기·혈압계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사전 접수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중앙대병원 당뇨센터(02-6299-1111)로 접수하면 된다.2006-10-31 10:30:4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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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자 부의장, 서울시약 선관위원장 선임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에 와병 중인 윤주섭 총회의장을 대신해 김용자 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김종길 현 총무위원장이 일신상 이유로 선거위원을 사퇴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선거관리위원장 선임, 선거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일정 및 선거관리에 관해 별첨의 일정 검토 후 투표용지를 발송하는 등 선거가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사무국 등에서 선거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별첨된 제1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사항을 보고 받고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합동토론회는 인터넷 중계로 1회만 실시키로 했다. 구약사회 초청 합동토론회는 실시치 않기로 했으며, 개인 선거 홍보물은 선관위의 승인을 받고 2회에 한해 선거인에게 발송하는 것을 허용키로 했다. 이외에 변경된 규정에 따라 2006년도 선거운영비가 2003년에 비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선거관리운영비 예산안을 빠른 시일 내 마련해 그 부족분을 파악해서 대한약사회에 예산지원과 함께 투표용지 발송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건의토록 했다. 서울시약은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총무위원장직의 사임여부에 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2006-10-31 10:26: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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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21일 부산 KGSP·관리약사 연수교육부산·울산·경남지역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한 KGSP 정기교육과 관리약사 연수교육이 오는 21일 부산 크라운호텔 신관3층에서 열린다. 이날 교육에서는 부산식약청 관계자가 ‘정부당국의 약무시책 및 KGSP 제도’, 김재완 명예교수가 ‘의약품도매업과 의약품’, 한국PDA협회 백우현 회장이 ‘의약품의 취급과 품질·환경위생관리’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어 식약청 류정열 사무관이 ‘의약품도매와 관련된 약사관련 법규’, 도협 조선혜 부회장이 ‘약사 연수교육의 필요성’, 심평원 강지선 차장이 ‘의약품정보센터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교육에 나선다. 교육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15일까지며, 신청서는 도매협회(02-522-2921)로 보내면 된다.2006-10-31 10:23: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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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수원지원, 급여비 청구 요령 교육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영창)이 경기도내 보건기관 329곳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급여비 청구요령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수원과 구리에서 열렸으며, 자율시정통보제와 업무담당자의 실무 적응력 제고에 역점을 뒀다. 특히, 보건복지부 유시민장관의 ‘의료급여 제도 혁신에 대한 국민보고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최근 의료급여의 재정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제한된 의료급여재정의 효율적 관리와 재정 안정화 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일선 업무담당자의 관심을 당부했다.2006-10-31 10:13: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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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선거 예비후보들 세몰이 '가속'이진희 씨를 필두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이 잇달아 출정식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 나선다. 30일 각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진희 예비후보(부천시약사회장)는 1일 밤 10시 부천시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이어 김경옥 예비후보(경기약사회장)는 2일 저녁 7시 팔레스호텔에서 자서전 출판기념식을 열고 사실상 재선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중앙대 단일 후보인 박기배 예비후보(고양시약사회장)는 3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백석동 퀸스웨딩홀 뷔페에서 출정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예비후보들은 이어 5일 성남시약사회 연수교육 행사장에서 정견발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각 후보들은 취약 지역 약국가를 맨투맨식으로 공략하며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2006-10-31 10:12: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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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만성질환자 처방전 대리교부 가능앞으로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화 재진환자는 보호자가 대신 처방전을 교부받을 수 있게 된다.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지난 27일 민원원탁회의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를 개최한 뒤 이같은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가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제도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고혈압이나 당뇨, 정신질환 등 만성질환자로서 거동이 불편한 재진화자의 경우 보호자가 대신해 처방전을 교부받을 수 있게 된다. 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의료법에서 처방전을 작성, 환자에게 교부토록 규정하고 있어 ‘의사가 환자를 직접 진찰하지 않고 진단서 작성 내지 처방전 발행 등의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의료법에 위반된다’는 유권해석을 변경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다만, 초진환자에 대한 대리처방전 수령은 기존처럼 엄격하게 금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지난 8월부터 의료법 전면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처방전 대리수령 역시 법적 근거규정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의·약사가 소속된 자원봉사단체에 제약사가 의약품을 기부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하고, 약사법 시행규칙(제57조 제1항 제1호)를 개정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사회봉사활동을 위해 법인 또는 단체에 직접 기부를 허용해 기부절차를 완화하고 기부금액에 대한 세제혜택이 필요하다고 건의했고, 복지부가 이를 수용키로 한 것. 그러나, 의약품 기부를 허용하더라도 의약품의 적정관리를 위해 전문가인 의사 또는 약사 직접 취급하도록 조치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복지부는 처방전 대리 수령과 관련 “반복적 처방이 이뤄지는 만성질환 거동불편자의 경우에는 편의 및 의료접근성 제고를 고려, 대리처방전 수령을 허용토록 유권해석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2006-10-31 10:01: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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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신뢰도 높은 병원 1위 선정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이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에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병원은 한국생산성본부-산업자원부가 실시한 2006년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조사 결과 종합병원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도가 높은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종합병원 부문 평가는 의료서비스 질, 의료진과 직원들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 등에 결과가 좌우되므로 이 부문에서 1위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그동안 브랜드 경쟁력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는 브랜드 가치 중심의 경영마인드 확산과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2004년부터 발표되고 있으며 조사는 해당 부분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은 주요 브랜드만을 대상으로 한다.2006-10-31 09:50: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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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질환별 한약 무료강좌 수강하세요지난 10월26일부터 무료강좌로 전환한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강좌'가 12월17일까지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 이번 강좌는 ▲순환기질환 ▲부인과질환, 비뇨기질환 ▲신경계질환 ▲항문질환, 출혈성질환 ▲한약기초 이론, 대사성질환 ▲소화기질환, 소아과질환, 피부질환 등 10개 신체질환별로 진행된다. 강좌 중에는 한약기초 강의도 포함된다. 약사회 김남주 한약정책이사는 "체계적인 강의로 약사들이 한약제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통해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6-10-31 09:23:2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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