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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인을 위한 개원입지·투자 노하우 공개개원정보 114(대표 이성욱)가 상가114와 공동 주관으로 오는 18일 의사·약사 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내·해외 개원입지 및 부동산투자에 대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개원예정의, 개원의, 약사 등 의료인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엄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시행사 및 분양대행사, 의료관련 업체 등 34개 업체가 부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개원정보114는 병·의원 및 약국 입지 선정에 있어서 방대한 네트워크와 데이터베이스, 최고의 노하우를 가진 회사로서 최근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성욱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여타 세미나에서는 개원입지나 자산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가 부족하고 실질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강사를 초청해 참관자들에게 개원입지와 부동산 투자에 대한 트렌드와 정보·지식을 제공하게 된다. 고종완 대표(RE멤버스)는 '내년 부동산시장 및 투자 전망'에 대해, 이승은 대표(와이즈 하트)는 '나에게 맞는 개원입지 성공 방법'에 대해 각각 강의를 실시한다. 이어 유영상 소장(상가114)은 '임대수입이 잘되는 상가 및 빌딩의 투자 방법'에 대해, 김성일 소장(부동산투자 전략연구소)은 '최고의 아파트 선정 방법 및 강남 아파트 입성하기'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참관 신청은 개원정보114 홈페이지(www. medic114.com)와 행사 메인 홈페이지(www.doctorbank.net)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등록 시 5만원(식대+강의교재 포함), 현장등록 시 9만원이다. 부스 참여 업체는 10월말까지 참가신청서 및 계약서를 작성한 뒤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개원정보114로 송부해야한다. 참여 업체의 특전으로는 강의 책자에 광고를 게재해 주고, 행사메인 홈페이지와 개원정보114 홈페이지에 메인 광고를 5개월간 등록해 무료 홍보를 해줄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원정보114(02-431-1141)로 문의하면 된다.2007-11-04 11:54:30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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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참여한 팀의료, 환자에 긍정적"손인자 병원약사회장은 3일 대구에서 열린 '제27회 총회'에서 "이번 학술대회가 병원약사의 업무와 직능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학술대회와 함께 진행된 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의 목표는 팀의료를 통한 병원약사의 전문성 향상에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혼자보다 팀의료로 진행하는 것이 환자를 위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는 병원약사가 팀의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복지부장관 표창은 최인옥 재무이사(한양대학교병원 약제과장)과 이영미 전 보험이사(삼성서울병원 약제차장)이, '제5회 병원약사 대상'은 조영환 감사(동국대 일산병원 약제팀장)이, 공로상은 이병구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장이, 축하패는 이은경 한림대 성심병원 약제과장과 이박은자 광주기독병원 약제과 책임약사이 각각 수상했다. 또, '제13회 학술상'에는 김남재 경희의료원 한방예제팀장이 학술본상에, 학술장려상에는 권미정 약사(인제대 부산백병원 약제부)과 김선미 약사(삼성서울병원 약제부), 남주연 약사(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박윤희 약사(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이윤선 약사(서울대병원 약제부)가 각각 수상했으며, '제12회 병원약학 연구논문 선정작'에는 '의약품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고유번호 체계설정에 관한 연구'(조영환, 동대 일산병원 약제팀)가 선정됐다.2007-11-03 18:07:03홍대업 -
원희목 "약사대회 2만명 운집, 그 자체가 힘"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3일 “11월25일 개최되는 전국약사대회에 2만명 이상 운집하게 될 것”이라며 “그 자체만으로도 힘을 과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 회장은 이날 오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병원약사회 제27회 총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병원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그는 “그동안 약사회는 약사들이 원하는 이기적인 것만을 정치권에 요구하지 않았고, 항상 국민을 중심에 놓고 정책을 주장해왔다”면서 “이번 대선에서는 정치권에서 약사회의 주장을 적극 수용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이어 “11월25일 약사대회는 대선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며, 2기 직선제 회장 첫해에 개최하겠다는 의미에서 진행된 것”이라며 “그날 2만명 이상이 운집해 우리의 뜻을 결의하고 표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병원약사 회원 2500명 가운데 당직만 빼고 모두 참석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모인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그것만으로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원 회장은 이날 학술제의 주제인 ‘팀의료’와 관련 자신의 간 이식수술의 경험담을 언급한 뒤 “환자를 중심에 놓고 의약사와 간호사 등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팀의료를 진행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면서 “그러나, 팀의료 내 약사의 역할이 적은 것 같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이에 따라 “병원약사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차등수가제가 반드시 관철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현재 손인자 병원약사회장과 함께 긴밀히 의견교환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07-11-03 17:37:44홍대업 -
팀의료병원 91%…참여약사는 평균 4명국내 500병상 이상의 병원에서 약제부가 팀의료에 참여하고 있는 비율은 91%에 달하고, 팀의료에 참여하는 약사수는 평균 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결과는 이화여대 약대 이병구 교수(전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가 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국내 팀의료 현황과 관련 500병상 이상 84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설문대상 병원 84곳 가운데 응답한 병원은 45곳으로 응답률은 54%였으며, 이 가운데 약제부서의 팀의료 참여비율은 41곳으로 91%에 이르렀다. 또, 참여하고 있는 팀의료의 종류로는 ▲영양지원팀(NST) 30곳(67%) ▲Oncology팀 15곳(33%) ▲당뇨, 심혈관, 뇌혈관, 신장, 신경계 질환 등 특수질환 14곳(31%) ▲임상약동학팀 10곳(22%) ▲장기이식팀 6곳(13%)으로 나타났다. 특히 팀의료 참여 약사는 병원 1곳당 평균 약사수는 24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평균 팀의료 참여 약사수는 4명이었다. 팀의료의 효과(복수 응답)로는 ▲약사의 전문성 향상으로 인한 약사 위상제고 31곳(69%) ▲의료진의 신뢰성 확보 23곳(51%) ▲치료향상으로 인한 환자의 빠른 쾌유 21곳(47%) ▲기타 병원경영 도움 등으로 조사됐다. 팀의료의 애로사항(복수 응답)으로는 ▲시간(인력) 부족 31곳(69%) ▲전문성(전문지식) 부족 22곳(49%) ▲의료진의 인식부족 19곳(42%) ▲병원 경영진의 인식부족 13곳(29%) ▲약사들의 인식 부족 10곳(22%) 등으로 집계됐다. 끝으로 팀의료 활성화 방안으로 설문조사 대상병원들은 병원약사의 현실적인 수가마련, 팀의료 약사 전문가의 양성 및 인증제도 구축, 팀의료 정책 및 제도화, 지방병원의 적정 약사인력 등을 꼽았다. 이 교수는 “성공적인 팀의료는 환자, 병원 직원, 병원 경영팀의 지지를 얻고 효과적이고 적용 가능한 팀으로 조절해 가면서 성장한다”면서 “연구활동과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직종의 직역을 떠난 능력 있고 활기차고 재능 있는 구성원으로 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팀의료에 대한 급여, 자격을 가진 전문약사, 의료의 질과 환자 만족도를 측정하는 도구가 미비하고 팀의 장기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연구가 부족하다”면서 “질 향상에는 변화가 필요한 만큼 팀의료를 통해 질 향상을 하는 것이 변화의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2007-11-03 17:03:35홍대업 -
일본병원 57%, 환자 30명에 약사 1명 이상최근 한국병원약사회의 병원약사 적정 인력에 대해 법개정 추진의사를 강력히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우 57%의 의료기관이 입원환자 30명당 1명 이상의 약사를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병원약사회의 ‘제27회 및 학술제’에서 일본 군마대학부속병원 호리우치 약제부장이 발표한 일본 병원 4714곳의 실태를 조사한 ‘병원에 있어 약사의 업무 및 인원배치에 관계한 검토회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우선 이 보고서에 따르면, 병원약사에게는 진료보수의 개정에 대한 내용이 제안됐으며, 병원의 규모나 기능에 따라 각 병원에서 필요한 의약품 관련 업무가 실시되는데 충분한 약사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후생노동성이 실시한 병원약제사의 업무실태조사(4714곳)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정신병원을 제외한 일반병원에서는 입원환자 30명에 1인 이상의 약사가 배치돼 있는 곳은 5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환자 50명에 1명 이상의 약사를 배치하고 있는 곳은 76%에 이르는 곳으로 분석됐다. 호리우치 박사는 이날 팀의료와 관련된 특강에서 “많은 병원에서 실적을 올리는 것보다 약사수가 증원돼 특정기능병원(환자 30명당 1명의 약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호리우치 박사는 “약사의 인원이 많은 것ㅂ다 의료안전 대책이나 약품관리 지도업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07-11-03 16:18:00홍대업 -
"병원약사, 보험수가 세부항목 개발 절실"병원약사가 개국약사에 비해 전문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정작 수가는 거의 책정돼 있지 않아 수가항목의 개발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톨릭대 성모병원 조석구 교수는 3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병원약사회 추계학술제'에서 '팀의료'와 관련 발제문을 통해 "병원약사가 개국약사보다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도 적절한 보상을 받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개국약사는 모든 것이 수가로 책정돼 있지만, 병원약사는 그렇지 못하다"고 먼저 지적했다. 그는 "병원약사의 역할은 이같은 보험수가의 세부항목 개발에 앞장서야 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이같은 보험수가 개발은 병원약사는 물론 병원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환자가 보다 질높은 병원내 약제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면서 "결국 보험수가의 세부항목 개발을 통해 병원약사의 업무를 질량화시켜야 하고, 수가항목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병원약사가 그동안 소극적 약제 업무에 국한돼 있었지만, 앞으로는 전면에 나서서 임상시험, Critical Pathway 등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면서 "이는 보험수가 개발없이는 안된다"고 거듭 역설했다.2007-11-03 14:58:29홍대업 -
병원약, 학술제 개막…1000명 참석 '성황'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 ‘제27회 총회 및 학술대회’가 3일 달구벌에서 막이 올랐다. 병원약사회는 이날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중소병원약사를 상대로 한 실무세무나와 약대생을 위한 학생포럼이 개최됐다. 중소병원약사를 위한 실무세미나(2층 컨벤션홀)에서 영남대의료원 약제부 박소영 약사는 천식질환의 개념과 흡입약물의 종류, 그 효능에 대한 교육 등을 중심으로 한 복약지도 실무를 강의했다. 또, 임상영양학과 관련해서는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박윤희 약사가 ‘단장증후군 환자의 TPN 사용증례 보고’를 강의했고, 서울대병원 약제부 김민정 약사는 ‘임상약동학 자문업무’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무세미나에서는 기관지 천식환자에 대한 동영상을 직접 상영해 교육의 효과를 제고했다. 손인자 회장은 “중소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은 실무를 제대로 습득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어려워 한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해 중소병원약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병원약사회는 이와 함께 약대생들을 위한 ‘학생포럼’(2층 아망떼홀)을 개최하기도 했다. 병원약사회 이광섭 부회장(산재의료관리원 인천중앙병원 약제부장)은 한국병원약사회의 소개와 홍보동영상을 상영했으며, 황보영 홍보부위원장(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약제과장)은 병원약사의 역할과 업무소개, ‘병원약사의 하루’라는 애니메이션을 소개함으로써 약대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이정선 교육위원(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약제팀)은 전공약사의 수련제도를 각 병원별로 소개했다. 전공약사 운영병원은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총 8개 병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병원약학과 관련된 업무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를 교육시킴으로써 효과적인 약물요법을 포함 약사의 고유직능인 조제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이 위원은 설명했다. 이 위원은 강의도중 “학생들이 임상약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진로를 그쪽으로 잡고 있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 고유직능은 조제업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 최정윤 교수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병원약사회의 이날 오후 프로그램은 ‘팀의료’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예정돼 있으며,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병원약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군마대학부속병원의 호리우치 류지 약제부장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 사전등록자는 1000여명에 이르고, 학술제에 이어 오후 5시에 개최될 병원약사회 제27회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경북도약 이택관 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박종근 의원 등이 내외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제는 4일 오전까지 이어진다.2007-11-03 12:59:29홍대업 -
병원약 "올해 목표는 인력기준 개선·법제화"한국병원약사회가 현재 병원약사의 적정인력 기준을 개선, 법제화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병원약사회 이광섭 부회장은 3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병원약사회 제27회 및 학술대회’의 ‘학생포럼’이란 프로그램에서 약대생을 상대로 “올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목표는 병원약사 적정인력 기준의 법제화”라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2007년 병원약사회의 주요사업 계획과 관련 “현재는 병원약사의 인력기준이 조제수인지 처방수인지 명확치 않고, 벌써 수십년이 지난 법안”이라며 “이처럼 모호한 기준을 의료법상 간호사처럼 병상수당 약사의 인력기준을 정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병원약제수가의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조제업무 표준화를 통한 조제업무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소병원 약국현황을 파악,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임상약물동태학(TDM) 단기연수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병원약학 교육연구재단 추진 ▲약대 6년제에 대비 ▲의료기관평가 ▲마약류 관리 ▲의료기관 조제실 제제 등 주요현안에 대해 TFT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이 부회장은 밝혔다.2007-11-03 11:50:44홍대업 -
국립재활원,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상국립재활원이 행자부 선정 2007년도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5일 과천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책임운영기관 시상과 유공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국립재활원은 장애인 재활 치료 및 성재활 등 특수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포괄적 재활서비스 구축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활원은 전년대비 12%(7억원)의 영업수익을 올리는 등 경영 성과면에서도 효율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국립재활원 고객만족도 향상 및 장애인 재활치료에 기여한 이미란 씨 등 7명은 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이미란(기능8급) ▲김학률(별정8급) ▲안택수(의료기술주사) ▲최혜영(별정 6급) ▲위향미(의료기술주사보) ▲권현영(간호주사보) ▲나영란(간호주사보)2007-11-03 10:33: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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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장에 유원곤 팀장 임명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유원곤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품질팀장이 임명됐다. 정부는 유원곤 부이사관을 5일자로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임명, 부산청장에 인사발령했다고 2일 밝혔다.2007-11-03 09:36:58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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