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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3분기 1661억…올해 6000억 돌파 예상동아제약이 3분기 1661억원 매출을 올리며 올해 6000억 돌파가 가시화되고 있다. 동아제약은 전년동기(1472억원)대비 12.8% 증가한 1661억원을 기록, 3분기까지 총 471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2일 공시했다. 이같은 추세라면 제약업계 최초로 6000억원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함께 영업이익은 2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2% 올랐으며 순이익은 무려 39% 증가한 140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측은 자체개발신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 '그로트로핀', '오팔몬' 등의 전문의약품 부문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성장을 이끈 것으로 평가했다. 또 매출원가율 하락과 판관비의 효율적 집행으로 영업이익도 증가했고 박카스 부문의 매출 감소세도 둔화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동아 관계자는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효율적 경영을 통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또 고부가가치 완제의약품의 대형수출계약이 잇따라 체결되고 있어 수익구조개선 및 매출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2007-10-22 10:00:2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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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약 유통사이트, 접속차단에도 성업식약청이 의약품 등을 유통하는 해외불법 사이트 접속차단을 결정했지만 이중 87%의 사이트가 성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정 의원이 식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외불법사이트 현황자료 분석결과, 이용 해지 사이트 19개 중 84%인 16개, 접속차단 사이트 53개 중 87%인 46개가 성업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식약청은 해외 불법 인터넷 사이트 과련 민원신고, 모니터링 내용을 검토해,해당 사이트가 식품위생법, 약사법 등을 위반했다고 판단되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국내 접속 차단 등 제재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하지만 식약청의 접속차단 결정에도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다는 게 강기정 의원의 분석. 강 의원은 "해외불법 사이트를 식약청이 단순히 정보통신위원회에 통보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관세청 및 정보통신부와 함께 불법 사이트를 기술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해당사이트를 지속적·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불법사이트가 근절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2007-10-22 09:59:44강신국 -
"입체초음파 사용시 기형아 유발 위험"태아의 모습을 보기 위해 임산부들이 이용하고 있는 3D·4D 입체초음파가 태아의 조직·체온 등 신체적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한 이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통합민주신당 장경수 의원(보건복지위)은 22일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의학적 목적의 진단이 아닌 태야에 대한 입체초음파 사용이 기형아 유발의 위험성이 있음을 지적하고, 보건당국의 철저한 관리와 함께 임산부에 대한 홍보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최근 초음파에 노출된 태야에 관한 연구를 보면, 성장지체, 난독증, 언어발달지체와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체 사진, 동영상을 위한 초음파 기기가 2004년 11540대, 2005년 14721대가 국내에서 판매·사용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4만대 가까운 초음파영상진단장치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입체초음파의 사용에 안전기준이나 인증된 사용방법이 없다는 것과 초음파가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임산부가 모르고 있는 실정이며 또 입체초음파 태아 이미지 콘테스트 등으로 정작 중요한 태아의 안전은 뒷전에 밀려있다고 지적했다. 장경수 의원은 "태아 초음파영상진단장치는 태아의 건강상태와 기형 유무를 파악하기 위한 의료기기이지 사진촬영용 장비가 아니다"며 "의학적 진단검사 외에 뱃속 아기 모습을 담기위한 초음파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10-22 09:54:4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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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황 등 생약, '중금속' 기준치 200배 초과포황·혈갈 등 국내서 유통되는 생약 10개중 1개는 납·수은·카드뮴 등 중금속이 허용 기준치를 최대 200배 이상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명현)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생약 중 중금속 검사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자료에 따르면, 총 309품목 1949건에 대해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가운데 8.5%인 166건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중금속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166건 중에는 카드뮴이 80.1%인 133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납 37건(22.3%), 비소와 수은 각각 8건(4.8%)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생약 가운데 ‘포황’에서는 납이 1023ppm이 검출돼 기준치의 204배를 초과했다. 포황은 혈열을 내리고 수렴, 지혈작용이 있어 각혈, 토혈, 코피, 소변출혈, 자궁출혈에 쓰고,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혈이 가슴에 뭉쳐 생기는 심복부동통, 산후어혈동통, 생리통 등에 사용된다 . 부인병·통경·복통에 쓰이는 중국한 홍화에서는 카드뮴이 6.0ppm이 검출됐다. 이는 기준치의 20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부스럼, 옴 등에 쓰이는 ‘혈갈’에서는 비소가 17ppm이 검출돼 기준치의 5.7배를 초과했다. 수은은 원산지가 불분명한 ‘도지’에서 3.1ppm이 검출돼 기준치의 15.5배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후두염이나 비염, 기관지염에 좋은 ‘세신’은 9건 검사 결과 9건(8건 중국산, 1건 원산지 불명) 모두에서 카드뮴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소염·향균 등에 효능이 있는 ‘황련’의 경우도 16건 가운데 14건(중국산 7건, 국산 2건, 원산지 불명 5건)에서 카드뮴이 기준치를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금속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166건 가운데 중국산이 45.8%인 76건으로 절반에 가까웠지만, 국산도 28.3%인 47건에서 중금속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베트남산이 5건, 북한산도 3건이 포함됐고, 원산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35건이었다. 장복심 의원은 “중금속을 함유한 생약이 유통되지 않도록 예방차원의 정기적인 검사로 수입 생약의 원천적인 차단과 함께 국산 생약의 경우 중금속 함유 사유에 대한 원인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조사는 식약청이 지난 2005년 10월 식물 생약에 대한 개별 중금속 허용기준을 신설·강화하면서 2006년 4월21일부터 2007년 4월20일까지 1년 동안 생약에 대한 중금속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다.2007-10-22 09:47:58한승우 -
성형외과 추적관리대장 허술…신빙성 의문현재 22세 이상 여성의 가슴성형수술에만 사용하도록 규정돼 있는 실리콘겔에 대한 시술이 22세 미만의 여성에게도 버젓이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성형외과 병원들의 경우, 시술과 관련한 부작용, 자격여부 등 고지준수 사항이 추적관리대장에 기록되지 않아 추적관리대장의 신빙성이 도마위에 올랐다. 대통합민주신당 노웅래 의원은 최근 강남 소재 8곳의 성형외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20세 여성으로 코젤 가슴성형 시술 가능 여부를 상담한 결과 1곳을 제외한 나머지 병원들은 가능여부에 대한 명확한 답변 없이 시술방법, 효과, 비용을 설명해 암묵적으로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22일 이같이 밝혔다. 실리콘겔을 보형물로 한 가슴성형의 경우, 시술 후 외부 충격 등의 문제로 인한 파손으로 체내에 흡수돼 인체에 유해하다는 논란이 제기돼 국내사용이 금지됐다가 지난 7월 식약청으로부터 제품이 승인된 상태다. 노 의원은 "성장이 아직 끝나지 않은 22세 미만 여성에게는 시술을 제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부룩하고 일부 성형외과들이 돈벌이에 급급해 22세 미만 여성에도 시술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제기했다. 이어 노 의원은 "나이 제한으로 시술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준 병원이 없다는 것은 성형외과 병원들이 작성한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관리대장의 신빙성에 의문이 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의료기관이 추적관리대장에 기록해야 할 사항으로는 환자의 시술자격 여부 등을 판단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이와관련 노 의원은 "현재 대장 기록 사항마능로는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고지 의무를 충실히 수행했는지 알 수 없다"며 "따라서 추적관리대장에 환자가 의사로부터 시술에 대한 설명과 주의사사항 및 부작용 등의 정보를 들었고 숙고기간 후 시술에 동의한다는 환자 확인동의서를 첨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10-22 09:35:1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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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 2900여명, 에이즈 양성통보 '날벼락'지난해 헌혈자 2900여명이 실제 에이즈 음성임에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충환 의원(한나라당)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적십자혈액원 검사결과 통계'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지난 2005년 헌혈자 중 에이즈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742명이었으나 이중 실제 에이즈환자로 확인된 사람은 45명(위양성율 97.4%)이었다. 2006년에도 에이즈 양성 판정자 2902명중 겨우 46명(위양성율 98.4%)만이 최종 확진자로 확인됐다. 또한 올해 7월까지 에이즈 양성반응 판정자 1667명중 22명이 확진자로 발견돼 위양성율이 98.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충환 의원은 "에이즈 양성반응을 통보받은 사람은 심한 경우 심리적 불안으로 인해 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많다"며 "복지부와 혈액원은 보다 정확한 혈액검사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강구해 향후 잘못된 검사결과로 국민들이 심리적 불안을 겪거나 헌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2007-10-22 09:25: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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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3%, "식품오염 중 중금속 문제 심각"국민 80%이상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식품위해요소들 중 ‘중금속 오염’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향숙 의원은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정감사에서 국민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같이 주장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국민들이 생각하는 식품위해요소는 ▲중금속 오염, 83% ▲잔류농약, 82% ▲광우병, 80%를 꼽았다. 이 외에도 조류독감, 환경호르면, 식중독, 식품첨가물, 항생제, 구제역, 방사전조사, 유전자재조합 순으로 우려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장 의원은 “국민 대다수가 식품위해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식품위해 사고에 대한 사전·사후적 조치가 미흡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의원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식품안전처 신설을 비롯한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2007-10-22 09:19:5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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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약물 목록 엉터리…염 다른 약 방치"식약청이 병용금기 약물조합을 지정하고도 품목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염이나 제형이 다른 제품을 빠뜨려 환자들을 부작용 위험에 노출시켰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정화원(한나라당) 의원은 식약청과 심평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22일 주장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병용금기 약물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염이 다른 품목(45건)과 경구제에서 주사제로 제형이 바뀐 품목(65건), 반대로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바뀐 품목(55건) 등 총 165건을 누락시켰다. A약물과 B약물을 병용처방하는 것은 제한해 놓고 A약물 중 부가성분이 변경?冒?제형이 다른 약물이 리스트에서 무더기로 빠졌다는 것. 실제로 에로스로마이신 항생제인 ‘에리스로마이신 스티노프레이트’와 정신질환 약물 ‘피모자이드’ 성분은 함께 쓰면 심장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어 병용금기 약물로 지정됐지만, 같은 에로스로마이신 항생제인 ‘에리스로마이신’은 목록에서 누락됐다. 이 처럼 금기목록에 일부 품목들이 제외되면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동안만 3,931건이 처방됐다고 정 의원은 주장했다. 정 의원은 “약물 구조가 100% 일치하지 않더라도 체내에서 작용하는 효과성분이 같다면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기존의 성분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2007-10-22 09:17: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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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위험지역서 '태반의약품' 다량 수입채혈금지국로 지정된 광우병 위험지역이나 인간 광우병이 발생했던 지역으로부터 다량의 인태반 의약품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향숙 의원은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멕시코와 인도에서 수입된 화장품 원료 등을 제외하고 나머지 대부분 위험지역에서 수입된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수입된 인태반주사제로 수입된 양은 총 552만6040앰플이며,인태반 원료의약품은 총 1만6135Kg, 1703리터가 수입됐다. 또한 인태반 화장품원료는 총 3764Kg이 수입돼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멕시코에서 수입된 화장품 원료 54Kg과 인도에서 수입된 주사제 2500앰플을 제외하면, 나머지 대부분 광우병 위험지역이나 인간광우병이 발생했던 지역으로부터 수입된 것이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인간광우병 발생지역인 일본이 가장 많아 인태반주사제는 총 540만1605앰플, 인태반 원료의약품 250Kg, 1413L, 화장품원료 110Kg이 수입됐다. 이외에도 광우병 발생국가로 채혈이 금지된 이탈리아에서 1만5410Kg의 인태반 원료의약품과 2950Kg의 화장품 원료가, 독일에서는 인태반의약품 475Kg과 화장품원료 650Kg, 스위스에서 인태반주사제 14만8130앰플이 수입됐다. 장 의원은 “이를 두고 식약청은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시민단체에서는 타이완에서 소의 태반주사를 통해 인간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 환자가 발생한 것처럼,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때문에 장 의원은 “식약청·학계·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전문가회의를 개최해 인태반의약품 안전성에 대해 확실한 정부방침을 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07-10-22 09:12:3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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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질환 사용 금기약 14만건 버젓이 처방특정질병에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의약품이 버젓이 처방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재희 의원이 심평원 자료를 근거로 올해 1/4분기 다빈도 처방 10개 품목에 대한 처방내역 분석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기간동안 특정질환에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 14만740건(처방인원 8만4975명)이 처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Aspirin(아스피린)의 경우, 식약청허가 사항에 소화성궤양환자에게는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올해 1분기에만 무려 3309개 의료기관에서 5만1113건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쓰이는 Metformin(메트포민)은 심부전증 환자에게는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같은 기간 2547개의 의료기관에서 2만2,415건이 처방됐다. 심부전증 환자에게는 사용이 금지돼 있는 Cilostazol(실로스타졸)도 같은 기간 74개의 의료기관에서 7424건이 처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재희 의원은 "특정 질병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서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에 대한 DB를 서둘러 구축해 복지부가 추진중인 '의약품 처방·조제 사전점검시스템 구축'시 반영 할 수 있도록 연구용역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전 의원은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복지부, 심평원은 '질병금기'항목에 대한 사전 점검 시스템 및 진료비 삭감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7-10-22 09:03: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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