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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대웅화학, 모범납세로 장관표창 받아대웅(대표 정난영)과 계열회사인 대웅화학(대표 이성재)은 5일 제4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 재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 확립에 솔선 수범한 공로가 인정되어 재경부로부터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경영관리본부 박재홍 상무는 “정도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대웅은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경영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은 1982년 제약업계 최초로 조세부문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94년과 2002년에는 2회에 걸쳐 경실련이 주관하는 경제정의 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2007-03-05 17:11:5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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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성실 납세로 석탑산업훈장 수훈환인제약(대표 이계관)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거행된 제4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번 모범 납세자 선정으로 환인은 최장 2년간 세무조사를 받지 않게 되며 징수유예, 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환인은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한 점이 인정돼 이번 훈장을 받았으며 제약회사 중에서는 한미약품과 함께 두 곳 뿐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전군표 국세청장, 성윤갑 관세청장을 비롯한 정부요인, 경제4단체장, 수상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2007-03-05 17:05:11박찬하 -
'의료사고피해구제법' 입법촉구 기자회견국회 보건복지위 이기우 의원실과 ‘의료사고피해구제법 제정을 위한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의료사고의 과실여부를 의사가 입증하도록 하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6일 오전 9시20분 국회 본청 기자회견장에서 갖는다. 시민연대는 이와 관련 “매년 의료사고로부터 수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부족하고 강제 집행력을 지닌 조정기구나 수단이 없어 피해자는 물론이고 의료인 역시 소모적인 분쟁 속에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시민연대는 따라서 시민연대와 이기우 의원실은 ‘입증책임 전환’을 전제로 한 관련 법제정의 방향과 필요성을 분명히 밝히고, 십수년간 지연돼 온 입법을 서둘러 국회가 우리사회의 합리적인 의료시스템을 만드는 과제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견은 참가자 인사 및 기자회견 취지, 의료사고 피해사례 소개, 법안검토 및 참여단체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2007-03-05 17:01: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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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도서증정 '해피 화이트데이' 행사기능성화장품 이지함(대표 김영선)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VIP고객에게 책을 선물하는 '해피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책은 프랑스 작가 마르크 레비의 '천국같은', '그대를 다시 만나기' 두 권으로, 이지함 온라인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VIP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5명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천국 같은'과 '그대를 다시 만나기'는 최근 개봉한 영화 '저스트 라이크 헤븐'의 원작소설로 2001년 출간된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없겠지만'의 개정판이다.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지속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25명은 9일 이지함화장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080-700-15442007-03-05 16:56:4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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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세계 콩팥의 날' 맞아 무료강좌을지대학병원이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해 오는 8일 오후 1시 병원 2층 을지홀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갖는다. 이날 강좌에서는 을지대병원 소아과 강주형 교수의 ‘콩팥병이란 무엇인가’, 신장내과 이영숙 교수의 ‘당뇨, 고혈압과 콩팥병’, 신장내과 김민옥 교수의 ‘콩팥병의 치료’, 신장내과 최현주 간호사의 ‘콩팥병의 예방’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또 강좌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혈액채취를 통한 신장기능검사, 혈당 검사, 소변검사(단백뇨 등) 등도 무료 실시된다.2007-03-05 16:19: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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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약국가 불법행위 전면전 나선다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약사윤리의식 부재로 인한 약국가의불법행위에 대해 단계적인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구약사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한 세미나하우스에서 상임이사회 및 임원 워크샵을 개최하고, '클린강남'을 주제로 약사윤리의식 고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이날 워크샵에서 약국가의 불법행위(면대, 무자격자조제·판매행위, 담합, 본인부담금할인, 드링크무상제공, 환자유인행위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약사윤리의식교육을 통해 계도 후, 단계별로 수위를 조정해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예컨대, 불법행위를 지속하는 약국 앞에서 약사회 임원들이 "약은 약사에게, 무자격자의 약 판매는 불법입니다" 등이 적힌 인쇄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식이다. 이 외에도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인 교육 방안도 마련됐다. 구약사회는 외부 전문교수 및 강사를 초빙해 약국 'MBA'과정을 신설, 상설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고원규 회장은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려면,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모든 회원들 스스로가 약사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7-03-05 16:17:3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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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처방 70%이상 병원 620곳 밀착관리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이 높은 병·의원 상위 620여 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밀착관리가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외래처방률 공개 이후에도 여전히 항생제와 주사제 사용이 많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급여적정성 종합관리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종합관리제는 적정성 평가 등의 결과를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요양기관 대표자나 담당자를 대면관리, 해당 기관이 스스로 진료행태를 개선하고 진료비 크기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체계. 대상기관은 주사제와 항생제가 각각 70% 이상인 병원 100곳, 의원 520곳 등 처방률 상위 620여 곳으로 심평언은 내달부터 연말까지 밀착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종합관리기획팀 최명례 팀장은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절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평가결과를 개별통보해 왔고 작년부터는 기관별 처방률도 공개하고 있다”면서 “공개이후에도 개선효과가 적은 기관은 종합관리제를 통해 대면관리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팀장은 또 “이들 기관은 대면관리에 그치지 않고 처방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라며 "약제의 적정사용 풍토가 조기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07-03-05 16:07: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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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 2007년 신임의장에 박광준 씨 선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최근 올해 첫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의장으로 서울대병원 박광준 씨를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부산동의의료원 서인숙 씨와 국립암센터 김영주 씨가 선출됐다. 총 대의원 124명 중 94명 참석(위임 포함)으로 성원된 총회에서는 2006년도 사업실적과 수입지출결산을 승인을 받고, 2007년도 사업예산안 10억 8천여만원을 승인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올해 교육 및 학술부문을 상임이사 1인 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각각 개편했고, 임상약물동태학(TDM) 단기연수과정을 신설, 임상약학 e-learning을 강화하는 등 교육·학술사업의 내실도 강화할 예정이다.2007-03-05 15:53:12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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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총회 부의장에 이기종·조순분씨서울시약사회 총회 부의장에 이기종, 조순분씨가 선임됐다. 시약 권태정 총회의장은 총회에서 위임받은 부의장 선출건과 관련, 이기종 전 서울시약 부회장과 조순분 전 성동구약사회 부회장을 부의장에 선임했다.2007-03-05 15:35:2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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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병원, 해외환자 유치 위한 협의회 발족해외환자 유치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경쟁력이 있는 분야가 있는 의료기관 30곳이 ‘한국 국제 의료서비스 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들 병의원은 5일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 가야금A홀에서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종합검진 분야, 정형(척추)분야, 성형분야, 치과, 한방 등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전문병원부터 의원급까지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파트너로서 ▲한국의료 홈페이지 링크 ▲홍보책자 및 CD 소개 ▲현지설명회 참여를 통한 상품개발 및 마켓팅 활동 참여 ▲해외현지 의료관련 종사자 체험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우선 참여 등을 통해 우리나라가 해외환자 유치의 선도국가로 발돋움 하는데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의회 준비위원장인 김대희 한양대 국제협력팀장은 “현재까지 성형.미용 등 일부 분야에서 해와환자를 유치하고 있으나 개별 의료기관 차원으로는 접근해서는 한계가 있다”면서 “협의회 참가를 통한 공동홍보, 공동상품 개발 및 마켓팅 활동 등을 전개하고 정부에서 이를 지원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준비위원장은 “참여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사업초기 사무국은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하고 관련기관에서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될 것”이라며 “그러나,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해 회원 기관수를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별도의 법인까지 설립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복지부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해 국내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국익을 창출하기 위한 제도개선 및 홍보방안을 마련, 추진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협의회 매칭펀드를 통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07-03-05 14:56: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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