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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대약회장 약국 '카운터' 공개 파문일선 약사들이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협상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한약사회 집행부 퇴진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소속 약사들은 29일 오후 건강보험공단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구 대한약사회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약준모는 약사회 집행부 해체를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며 약사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현장녹취 : 백승준 약준모 비대위원장] "의약품은 편의성보다 안전성에 입각해 신중히 사용되어야 하며 이러한 대의를 복지부와 밀실협의 끝에 헌신짝처럼 팽개친 대한약사회 집행부를 준업하게 단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장에서 김구 대한약사회장이 운영하는 약국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34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서는 약사 없이 무자격자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이 콧물약을 판매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약준모 공개 동영상 자료화면] (환자) : 콧물이 나오는데요 (무자격자) : 콧물만? 알러지나 비염은? (환자) : 없어요 (무자격자) : 두알 드세요 약준모는 슈퍼판매 협상으로의 회귀가 이 같은 약사회 집행부의 도덕성 결함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장녹취 : 백승준 약준모 비대위원장] "대한약사회 집행부 임원 다수는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약품을 판매하도록 지시하는 등 자신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조차 불법을 저질러 왔습니다." 약준모는 대약 집행부 퇴진 운동에 1천여명의 약사가 이미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약사회측은 동영상에 무자격자로 지목된 인물은 김구 회장의 부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직 회장 약국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영상의 공개로 대약 집행부는 리더십에 큰 상처를 입게 됐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1-12-29 15:01:2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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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 "흡연하면 승진누락" 금연각서 논란A제약의 강력한 금연정책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A제약의 금연정책은 ‘금연이라는 시대적 추세에 부응하고 직원 건강 증진’이라는 대명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흡연자는 2012년부터 인사고과(승진누락 또는 감점)와 신입사원 채용 시 감점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 더해 반강제성의 ‘금연각서’를 작성케 해 흡연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또 조만간 사내흡연실도 완전 폐쇄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A제약 김모 직원은 “사내 금연은 이해할 수 있지만 집에서 조차 담배 피울 권리를 제한하는 것은 지나친 월권”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박모 직원도 “자연스러운 금연유도책이 아닌 인사 상 불이익 등의 패널티는 이중삼중의 스트레스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강경 금연정책을 환영하는 입장도 상당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동안 흡연자를 위한 금연교실 운영과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의 계도기간을 가져 온 만큼 문제의 소지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이 같은 사안에 대한 법조계의 판단은 분분합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기본권(신체의 자유·행복추구권)이 서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기존 흡연자들에 대한 인사 상 불이익 부분은 행복추구권을 침해한다는 것이 다수의견이며, 회사가 근로시간 이외까지 금연을 강요하는 행위는 명백한 위헌이라는 것이 법조계의 중론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1-12-29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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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라치 변신 의사들, 카운터약국 고발전국 53곳 약국이 일명 카운터로 불리는 무자격자 고용 등 약사법 위반 혐의로 오늘(27일) 보건소에 고발조치 됐다.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송파구보건소 의약과를 방문, 약사가 아닌 자가 일반약을 판매한 송파구 소재 5곳의 약국을 고발했다. 전의총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 팜파라치'로 자발적인 의사를 밝힌 소수의 의료인과 비의료인을 주도로 전국 100곳의 약국을 무작위로 선정, 불법 행위 포착에 나섰다. 노환규 대표가 직접 고발장을 제출한 송파구 소재 불법약국은 지난 3월 9일 포착된 C, D, W 약국 3곳과 4월 29일 W약국, 8월 19일 M약국 등 5곳이다. 고발 이유는 5곳 모두 감기약 구매를 위해 방문했을 때 약사가 아닌 자가 일반 감기약을 판매, 약사법 위반사항이 있었다는 것이다. 고발장과 함께 동영상 또한 제출됐다. 약국과 보건소의 유착관계로 증거 불충분시 제대로 된 처분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는게 노 대표의 설명이다. 노 대표는 "불법 신고를 해도 보건소가 단속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고 차원에서 증거물을 철저히 제출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의총이 나서서 약국의 불법 행위를 고발하는 이유와 관련, 노 대표는 "약사들이 일반약 슈퍼판매 주장 과정에서 약은 약사가 팔아야 안전하다고 주장했다"며 "실제 그렇지 않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작위 100군데 가운데 53곳이 적발된 것은 2곳 중 1곳이 불법약국 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시사했다. 한편 송파구 이외 나머지 약국 48곳(서울 강동 2, 강북 5, 도봉 11, 마포 1, 영등포 3, 종로 4, 중구 2, 경기도 성남 4, 하남 3, 강원도 춘천 1, 경북 안동 1)은 서면으로 고발장이 제출된 상태다. [이혜경 기자]2011-12-27 14:51:3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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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제약사 임원부인들 세밑 사랑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한미약품 임원 부인회가 연 자선바자회 풍경입니다. [영상뉴스팀]2011-12-27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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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향상 감태추출물, 수험생 인기"[대치동 재수생 학부모] "아들이 위버젠 복용 후 숙면을 한 느낌이고 컨디션이 너무 좋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뿌듯합니다." [일산 보습학원 대표] "복용한지 3일 뒤 머리가 맑아지고 늦은 시간 잠을 자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아 학생들에게 추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항산화 기능으로 잘 알려진 폴리페놀 덩어리 '씨놀'(seanol) 성분이 들어간 청소년 건강기능식품이 수험생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씨놀은 제주도 연안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해조류인 감태에서 폴리페놀을 추출한 성분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KT&G 자회사인 KGC 라이프앤진이 이 성분으로 집중력 개선 제품인 위버젠(남학생용), 제렉스(여학생용)를 약국 시장에 내놨습니다. 두 제품은 임상시험 결과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수험생에게 특히 권장할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학원 밀집지역에 위치한 약국도 이 제품을 적극 취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 실 약사(송파구 대동약국)] "이 제품이 피로를 많이 풀어주고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서 수험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심전도 분석을 통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의미하는 교감신경 활성도(Nomalized LF)와 편안한 이완을 의미하는 부교감 신경활성도(Nomalized HF)를 측정 할 수 있는데, 씨놀 섭취가 스트레스를 현저히 감소 시켰습니다. 최근 연구결과에서도 지구력 향상 효과가 확인됐는데, 최대산소섭취량(VO2max capacity)과 피로시간(time to exhaustion)이 크게 개선 됐습니다. KGC 라이프앤진은 약국 유통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1-12-26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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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산타약사의 X-마스 대작전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로 변신한 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의 모습입니다. [영상뉴스팀]2011-12-23 16:07:47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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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약분업…약사 월급 150만원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북한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우선 북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의약분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개인명의의 병의원과 약국 개설은 허용되지 않고 있지만, 국가에서 운영하는 의원과 약국은 지역별로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약국 규모는 지역별 편차는 있지만 통상 2~3명의 약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약대 졸업 후 진로는 대학병원 약제부와 일반 약국, 보건 당국 등으로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의과대학은 평양·청진·함흥·사리원의학대학 등 8곳 정도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중 평양의학대학이 최고 명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의대, 6년제] 이들 8개 의학대학은 모두 부속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대 재학생별 규모는 학년 당 평균 30여명 수준이며, 전체 의사 수는 약 8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인턴·레지던트 과정이 없다는 것도 특이점입니다. 약대는 의학대학 내 분과형태로 소속돼 있습니다. 약대를 운영 중인 대학은 평양·청진·사리원의학대학 등 3~4곳인 것으로 추정됩니다.[약대, 5년제] 의학대학 내 학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의학과 ▲약학과 ▲동의학과(한의) ▲위생학과 ▲치과로 구성돼 있으며, 약학과는 다시 신약반과 동약반으로 나뉩니다. '초임 약사 월급은 약 150·10년 차 약사는 이 보다 많은 250만원 수준(체감물가지수환산)'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 약국 약사들의 근무시간은 오전 8시~오후 7시까지입니다. 한편 북한의 대형제약사로는 평양제약공사와 청진제약공사를 꼽을 수 있으며, 철저한 사회주의 국가인 만큼 제약 영업사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1-12-22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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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변수' 식약청장 1월 임명될 듯현재 공석인 식약청장 인사가 내년 1월초로 지연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 같은 이유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17일 사망하면서 청와대를 비롯한 모든 정부기관이 비상체제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현재 테프콘3에 준하는 국가비상경계태세 상황에서 식약청장을 비롯한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여유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의 또 다른 관계자도 “통상의 관례로 볼 때 국가비상경계태세 상황에서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며 “식약청장 인사는 내년 1월초로 지연될 공산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정상혁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의 식약청장 내정설’도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청와대 일각에서 “정 비서관의 청장 내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 비서관은 청와대 입성 전 의대 교수 시절,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찬성론 등을 펼쳐 약업계 공분 산 전력이 있습니다. 때문에 정 비서관 청장 내정설이 나돌던 이주 초까지만 해도 약업계 여론은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강행에 대한 청와대의 강력한 의지 반영’이라는 해석이 힘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식약청장 내정자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하마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장 장기 공석으로 인한 식약청 업무공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1-12-21 06:44:54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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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도매, '약국 모르게' 반품 꼼수다국적 제약회사의 허술한 의약품 반품 정책이 일선 약국가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거래 약국에 공지 없이 도매업체에 소극적으로 통보하면서 반품을 안 받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의심마저 사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황 모 약사는 다국적 A제약회사의 포장 변경에 따라 소분 반품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러차례 제약회사에 문의를 했고 올해 연말에 반품이 예정 돼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됐습니다. 황 약사는 이달 중순 제약회사에 반품 일정을 묻던 중 지난달부터 반품이 시작됐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황 약사는 A제약회사나 협력 도매업체 담당자에게 단 한마디의 반품 공지도 받지 못했습니다. [녹취 : 지방의 황 모 약사] "(도매 영업)담당자도 (반품 사실을)모르더라구요. 당연히 (약국에서는)반품 안되서 갖다 버릴 생각만 하는 거예요." 실제 A제약회사나 관련 도매업체 홈페이지 어디에도 반품 공지는 없었습니다. 해당 제약회사는 규정에 따라 협력 도매업체에 반품 공지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해당 제약회사 관계자] "(약가의)13~14%씩 떼고 (반품)정리를 하다보니까 (도매)담당자들이 사실은 알아도 다 약국에 이야기를 못하고…." 하지만 관련 도매업체는 이 같은 사실을 약국가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 문제 등 약국과의 갈등이 불편했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입니다. 몇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소분 반품. 다국적 제약회사는 소극적인 자세로, 도매업체는 정보를 차단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1-12-20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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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속 제약주…바닥찍고 랠리 펼치나증권가에서 전망한 2012년도 제약주의 움직임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상저하고’입니다. 다시 말해 제약산업 최대 악재인 일괄 약가인하 시행이 예고됨에 따라 케미칼 위주의 제약관련주들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입니다. 특히 상당수의 제약 애널리스트들은 내년 4월 시행 예정인 일괄 약가인하 여파로 대형·중소 제약주를 막론하고 평균 -20%대의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동부증권 김태희 연구원은 “약가인하가 시행되는 내년 4월까지는 제약주의 낙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옥석’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덧 붙여 김 연구원은 “일괄 약가인하 여파에 따른 전통 제약주들의 고전 속에서도 품목 구조조정·신사업 확장·R&D 투자 확대를 통한 신약개발 의지 등에 따라 주가 차별화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주가 차별화 양상과 대형 제약주 위주의 구도 재편도 더욱 뚜렷해 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입습니다. 이에 대해 대신증권 정보라 연구원은 “내년도 제약주 동향에 있어 동아제약과 녹십자의 행보가 주목 된다”고 내다봤습니다. 동아제약 주가 성장의 모멘텀은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따른 박카스 매출 확대, 천연물신약 모티리톤에 대한 시장 호평, 다양한 CO-프로모션 파이프라인 구축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녹십자 또한 일괄 약가인하의 제한적 충격·백신 수출량 증가 등 안정적 ‘펀더멘탈’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입니다. 바이오의약품·백신·줄기세포 관련주들의 상대적 선방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연구원은 “일괄 약가인하 정책에서 전통 제약주들은 자유로울 수 없는 반면 예방의학·진단·백신 관련주들의 상대적 반사이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일괄 약가인하 정책이라는 제약주 상승 모멘텀의 반대급부와 중·단기 저점 여론의 공존 속에서 내년도 제약주들의 선방을 기대해 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1-12-19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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